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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랬었어 -"녹음을 마친 별이는 헤드셋을 내려놓은 뒤 콜록거리다가 녹음실 밖으로 머리를 짚으며 나왔다. 움직이지 않는 한 쪽 팔을 만지작거리던 별이는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용선을 보고 팔에서 급하게 손을 뗀 뒤 용선을 보고 해맑게 웃어보였다. 왼 팔로 뒷머리를 긁적거리는 별이에 용선은 피식 웃은 뒤 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으이구, 녹음 잘...
"아, 씨,"오늘도 눈 앞에 보이는 환각에 순간적으로 칼을 들었다가 내려놓은 별이는 한숨을 내쉬었다."나 어떡해..."시간을 거슬러서 일주일 전, 병원을 다녀온 이후로 별이는 본인이 어떤 상태인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정신분열증 -"그 단어를 듣고 나서부터 아무 말도 들리지 않았던 별이는 의사의 한숨소리에 겨우겨우 정신을 차린 뒤 뒤에 들려오는 말을 ...
론과 헤르미온느는 온갖 서적을 뒤지면서 해리가 어떻게 되었는지, 살아있기라도 하는 건지 어떻게든 알아보려했다. 하지만 실마리 하나 보이지 않자 둘은 망연자실하며 허망하게 허공을 바라보았다. "그거 알아? 해리가 사라지면서 우리보고 미안하대. 허... 정작 미안해야 할 건 우린데 말이야, 그치." 한동안을 말없이 가만히 있다가 헤르미온느가 갑자기 무언가 생각...
새빨간 루즈의 광택이 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 빛났다. 기분 전환을 하겠답시고 찾아낸 것을 오랜만에 발라서일까. 거울 속 모습이 어딘가 낯설게만 느껴졌다. 지울지 말지를 몇 번이나 고민하다 결국 시간에 쫓겨 뛰다시피 집을 나왔다. 실종되었다가 다시 나타난 상사의 정체가 떠들썩하게 신문의 일 면에 실리면서 샤인이 소속되어 있던 팀은 뿔뿔이 흩어졌다. 와해된 팀...
스물다섯 류청가는 기타를 좋아하지 않았다. 켤 줄을 모르는 악기를 두고 좋아하지 않는다고 표현하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다. 그럼에도 류청가는 그 기타라는 현 여섯 개 달린 악기를 참으로 싫어했다. 클래식, 재즈, 그 흔한 엘피카페에도 발걸음해 본 적 없는 류청가에게는 음악이 곧 소음이었다. 말이 심하지 않으냐, 누군가에겐 예술이고 영혼이다. 이따금 지적 ...
저 100일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7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공화국 설정도 다크카카오 설정도 인연도 싸그리 싹싹 다 날조! 다크카카오 킹덤이 멸망한 이유를 말해보라고하면 당연히 다크초코쿠키의 그 일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서서히 피어오르는 곰팡이마냥 잠식해오는 병때문이라는 소문도 있었다. 처음 병이 발발된 지역은 다크카카오 지역에서 좀 멀리 떨어진 곳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하지만 너무나 먼 변방 ...
도재정 + 여의 시티 하숙집 생존기 얘들아 꼬옥 돈 모아서 자취하면 되... ㄴ 맞춤법 틀림 1. 시티 1677길 27-1 매주 수요일, 시티 하숙집 회의에 초대합니다! 주최 : 김도영 서기 : 김여주 참여 : 정재현 김정우 다들 이제 해산 ~ 아니 2. 아니얘들아세상에누가내빨래통에양말을넣어뒀다 누가 김도영 생일 선물로 일기장 좀 사다 줘라 응응 도영이가 ...
스포일러 및 기타 주의사항에 대해 하단의 안내문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익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https://asked.kr/creamloyal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 보내주시는 응원과 댓글은 항상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원작들의 대형 스포일러들이 대거 함유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전독시x내스급] 단 하...
젠틀 몬스터는 한 가지의 형식의 디자인에 매몰되지 않습니다. 젠틀 몬스터를 이미지로 정의하면, 다채롭거나, 무척이나 화려하면서도 때론 정갈한, 여러 텍스쳐가 혼재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선글라스를 판매한다는 목적이 아닌, 그들만의 예술성을 선보인다는 느낌이 강한데요. 젠틀 몬스터가 매번 선보이는 쇼룸, 공간으로 전하고자 하는 그들만의 BE는 무엇일까요. 1...
일교차가 큰 세밑의 밤이었다. 도시를 에워싼 안개는 좀처럼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낮 동안 달구어진 지표면의 열기가 새벽에 이르러서 급박히 식는다. 그것은 호오를 가릴 수 없는 일일의 소산이자 섭리. 사람들은 그것에 이미 익숙해져 무감동한 눈동자로 창밖을 살폈다. 어쩌면 안개란 것은 도시의 모습을 감춰 세간으로부터 지켜내는 영물이지도 모를 일이었다...
분리수거를 하러 손에 한가득 박스를 들고 학교 뒤편으로 향했다. 둔탁한 소리와 함께 들리는 신음에 걸음을 멈췄다. "아파?" "씨발..." "아프라고 때린 건데." "이 정도 했으면 됐잖아." "너 때문에 나 여기에 피났잖아." 어째 둘 다 아는 얼굴이다. "뭐야...?" 볼이 긁혀 피가 살짝 흘러내린 변백현과 옷이 많이 더러워져 있는.. 최상민이었다.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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