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매뉴얼 금연하면 진짜 딸기사탕 산처럼 쌓아놓고 일하는데 가끔씩 식후나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집 떠난 마누라 그리워하는 표정으로 넋나가 있을듯...그러다가 주섬주섬 사탕까서 입에 넣는데 폭풍전야 같아서 연개부들 맨날 쫄아있을것 같음그러다가 누가 흡연실 아닌 구역에서 담배피는거 매뉴얼한테 걸릴거임 매뉴얼 한테 들킨 사원은 속으로 'ㅈ됬다 미친개한테 걸렸네;;'...
사랑하지만 미워하는. 미워하지만 사랑하는. 부끄럽지만 생선의 뼈를 잘 발라 먹질 못합니다. 항상 누군가가 뼈를 발라 살만 먹여줬었거든요. 지금은 그냥 그거 좀 잘 못 발라먹으면 뭐 어때 정도의 감상입니다. 안 그래요? 맛있게 먹으면 장땡이지. 오늘 점심으로 갈치조림이 나왔어요. 응, 갈치네. 갈치는 맛있지만 뼈가 자잘하여 발라 먹는 게 어렵습니다. 알과 내...
지하철! 출근길이었어. 콩나물시루에 갇혀 내가 마치 무슨 콩처럼 되어 버렸지. 서로가 바쁘다고 이리밀고 저리 미는데 어디 힘 약한 나 같은 콩, 제대로 견디기나 했겠어? 밀리고 또 밀리어 어느 여자 궁뎅이까지 가서 붙게 되었지. 찰싹 달라 붙은 거머리처럼, 잘 익은 복숭아에 접근하는 용솟음 꿀벌처럼. 그런데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더군. 으흐흐, 사고는 순간...
쭈욱 정열어린 이 주둥이를 보라지. 머잖아 조개는 힘을 떨구고 껍질을 쫘악 벌려서 허연 속살을 드러내 보이겠지 흥! 그러나 조개가 입을 다물어 버리는 바람에 도요새는 주둥이 낀 채 요동을 치게 되었네. 그렇다고 내가 못 먹을 줄 알고? 도요새는 더욱 강렬한 주둥이로 조개를 탁탁 쳤네. 그래도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자 도요새는 조개를 갖다 국물에 쳐 넣었네...
※ 간접적인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오너는 절대 이와 같은 행동을 옹호하거나 동의하지 않습니다...
동생이 근래 유튜브 먹방에 푹 빠져 이것저것 요상한 것들을 사댄다. 냉장고엔 식용 색종이, 지구 젤리, 먹을 수 있는 건지 의심이 드는 기이한 모양의 사탕들, 직접 만든 머랭 쿠키, 과일과 과자를 섞은 정체 모를 스무디 등이 거쳐 갔다. 모양새로는 정녕 요리 동아리 부원의 손에서 나온 것인지 의심스럽다. 영상 하나를 볼 때마다 어느 영감을 얻는지, 주방을 ...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 토우지 과거날조 有 * 주술회전 0권 시점 꿈을 꿨다. 그렇게 평온한 꿈은 아주 오랜만이었다. 온 사방에 새하얀 꽃이 점점이 피어난 들판에서 한 여자아이가 웃고 있었다. “안녕.” 너무 멀리 서 있어서 흩날리는 머리카락에 가려진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누구인지 알아보기 위해 한 걸음을 내딛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