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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이미 다들 집에 있었다. 아이, 헤이지 오빠, 코난, 아가사 박사님, 다들 걱정이라도 한 것인지 모여서는 식사 준비를 얼추 끝낸 상태였다. 아... 가택침입...이라기에는 오빠도 거주인이고 아이도 그렇고.. 애매하네. "뭐예요, 다들!" 그 사실이 못내 기뻤다. 걱정해준 거겠지? 이렇게까지 다들 모인 모습을 보는 건 오빠가 코난이...
6.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는 해도 여전히 날이 쌀쌀한 편이다. 몇 시간을 걸었을까. 생각을 정리한다는 게 생각보다 길어졌다. 이 길은 예전부터 참 많이도 걸었다. 아주 어릴 적에는 부모님과 함께 산책을 다녔고, 조금 나이 들고서는 오빠가 나를 데리고 쏘다니던 길이다. 란 언니에 소노코 언니까지 더해져서 넷이서 떠들썩하게 다니기도 했고, 그 사람들과 만난 공...
1. 주말이 되자마자 헤이지 오빠가 찾아왔다. 뭔가 변화가 있으니까 온 거겠지,하는 생각에 이번에는 집 안으로 들였다. 만약 아니더라도 가지고 가야할 집이 있으니 오는 것은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일단, 어디부터 이야기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어." 긴장했다. 초조한 듯 손끝이 떨리고 눈동자가 묘하게 흔들렸다. 저렇게까지 긴장할 이유는 없을텐데, 나랑 얘기하...
코코의 생일 당일 아침, 비서인 드림주 발등에 불이 떨어져버린 사연. #도리벤드림 #도리벤_네임리스_드림 #코코드림 #범천드림 진짜 발등에 불이 떨어져 화상을 입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베유적 표현이지만 드림주는 진짜 그렇게 되기라도 한 것처럼 다급했어. 출근을 하고 제대로 업무를 보기 전까지만 해도 만우절이라고 동료 비서에게나 코코노이에게나 가벼운 농담...
1. 어쩌면 나는 하나에 대해 무언가를 놓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내가 아는 하나는 바른 아이다. 곧고 바른 정의와 가치관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간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기를 망설이지 않는다. 많이 걱정하고 고민하면서도 자기가 결정한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끝없이 노력하던 아이다. 이것저것 싫증을 내는 것처럼 보여도 정기적으로...
7. 사실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굳이 역할을 따져 나눠보자면 나는 악역, 토야마 카즈하는 선역이다. 그렇지 않은가, 앞뒤를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것도, 그 무모함을 안고 살아가면서도 활짝 웃는, 전형적인 히로인이다. 헤이지가 나를 선택하는 쪽이 우스운 일이다. 만난지 얼마나 된 사이라고 그 오랜 소꿉친구 대신에 나를 택하겠는가. 그런 일이 일어날 수...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 헤이지로서는 이제 결정할 수 있었다. 아니 결정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상식 선의 이야기라면 진즉에 잘라두는 것이 맞았을지도 모른다. 비합리적인 흐름이라면 이미 여럿 보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오랜 시간 함꼐한 소꿉친구는 하루 아침에 포기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나는 이미 하나를 겪었다. 얼마나 다정하고 또 그 만큼 합리...
25시, 나이트코드에서-프로세카(Short ver) 에나 ■ 마후유 ■ 미즈키 ■ 카나데 ■ 카이토 ■ 전원 ■ 使い古した自分の名前に 익숙한 자신의 이름에 あえてキッチュなルビを振って 굳이 키치한 활자를 더해 高潔を打ち負かせるくらいに 고결함을 남에게 떠넘길 만큼 恐ろしくなる骨の髄まで 무시무시해져 뼛속까지 今はどんなふうに見えてますか? 지금은 어떤 식으로 보이나...
1. "하나" "오빠" 신이치는 가만히 앉아있는 하나의 볼을 찔렀다. 입으로는 하나의 이름을 부르면서 하나의 무릎팍에 반즈음 기대 누워 있었다. 노곤한 공기가 병실 안에 머무른다. "하나" "오빠" 과보호 아닌 과보호 덕에 병원 내에서도 VIP 병실에서 장기 거주를 하는 하나의 병실에는 그 와중에도 무소유 정신이 은은히 배여 있었다. 자수품을 만들기 위한 ...
16. "하나가 어떻게 해야 마음을 풀까..." "나도.. 저러는 건 본 적이 없어." "오빠인 네가 모르면 누가 알아!" "그러니까... 애초에 하나는 나한테 화를 낸 적이 없어!" 그랬다. 이 모든 일이 쉽게 풀리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주는 것도, 그리고 실제로 풀기 어려운 것도, 한 번도 풀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하나는 제 오빠에게 한없이 착하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인칭 11. 그 사이 신이치와 헤이지는 고민이 많았다. 신이치로서도 처음 겪는 일이다. 애초에 하나의 모든 분노에서 벗어나 있는 대상이 가족이었다. 신이치가 그나마 이 비슷한 태도라도 겪어본 것은 사건에 휘말려 다쳐서 돌아왔을 때 뿐이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쿠도 하나 시점 6. 솔직히 오빠나 헤이지나 지금쯤 속이 뒤집어지다 못해 힘들 걸 알고 있지만 해야겠다 싶어서 일을 쳤다. 사실 옛날에 코난을 보는 입장에서도 나는 카즈하를 딱히 좋아하지 않았다. 솔직히 나는 소년 만화의 현실을 전혀 알지 못하는 캐릭터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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