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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누가 튜먼이고 누가 아닌지를... 구분하고 싶으시다고요? 사실 어떤 사람을 보고 딱 ‘이 사람은 튜먼이다, 저 사람은 아니다’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튜먼이 하는 일 특성상 생기는 차이나 입는 옷 같은 걸로 구분할 수는 있죠. 이번에는 평범한 사람들과 튜먼들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 어떤 사람이 튜먼인지를 알 수 있는 단서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드...
“자네는 만파식적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아는가?” 내 물음에 이방원은 당연한 걸 왜 묻냐는 표정이었다. “그래. 자네에게는 당연히 영물을 불러내는 능력으로 이미 각인이 되어 있겠지만 원래 만파식적의 용도는 그게 아닐세.” 나는 잠시 옛날의 일을 떠올렸다. “만파식적은 신라 문무대왕이 사후 동해의 호국룡으로 환생한 이후 자신의 후손에게 직접 만...
이곳은 이방원이 마련해 둔 저택이다. 자신이 궁 밖을 나올 때 쓰기 위해서 미리 준비한 곳이라고 했다. 우리는 여기서 대책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짐작 가는 것이라도 있나?” 아들이 용이거나, 용에 버금가는 존재라는 것을 아비가 몰랐을 리가 없다. 설령 눈치 채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무언가 징조라도 있을 것이다. 만파식적을 이용해서 궁에 해태를 잡...
“자금성보다는 아니지만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구나.” “감히 북경의 황궁과 비교하시다니 과찬이십니다.” 옆에서 따라오던 이방원이 고개를 꾸벅 숙이며 내 말을 받았다. 뒤에 따라오던 호위들이 무언가 이야기를 하려다가 마는 것을 보았지만 나는 모른 척 했다. 자기들 딴에는 새파랗게 젊은 내가 상왕에게 존대를 받는 것을 불편해 할 수 밖에 없다. “농이 아니...
“고향에 돌아온 것도 오랜만이네.” 나는 저잣거리에 발을 디디며 중얼거렸다. 여기는 한양, 실크로드를 걸어서 명에 머물고 있던 나는 조선에서 온 사절단과 같이 고향으로 돌아왔다. 사절과는 내일 궁에 입궐할 때 다시 만나기로 하고 일단 저잣거리에서 요기라도 해결할 겸 나온 것이었다. 그저 오랜만에 유럽이나 가보려고 했던 것이 50년의 시간이 걸릴 줄은 생각...
"미쳤다는거,칭찬으로 받아들일게~ 뭐,그래서. 잡아가시게? 나 잡기에는 댁의 수준으로는 힘들텐데~ / "...아하하하하하!! 이것 참 어이없네요. 그래,어디 한번 날 잡아보시던가요 뭐,그 전에 댁이 먼저 죽겠지만 말이에요? 이름:알파 에페르[Alpha Elpere,유시안(由弑眼),Αλφα] 성별:남성[Male] 무기:존재 그 자체로 무기이기에,딱히 아무것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추적추적 비가 내리던 어느 날. 시오리는 삿갓과 도롱이를 쓰고 우라산을 오르고 있었다. 별 다른 이유는 없이, 닌자라면 비 오는 날에 산을 오르거나 하는 것도 익숙해져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쥰코- 산을 오르고 있던 그때, 어디선가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쥰코라는 이름이 나온 것을 보아 분명 3학년 이반의 이가사키 마고헤이일것이라 생각한 시오리는 소...
피트 미첼은 자신이 우성 알파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변명하자면, 그가 형질차별주의자는 아니었다. 다만 아무 빽도없는 고아가 살아남으려면 형질이라도 내세워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의 판단이 퍽 틀리지는 않았던 것이, 그가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도 바로 그 형질 덕이었다. “미첼 군,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내가 찾는 건 가진 게 아무것...
1차•2차 성장 청서는 이미 임시저장글로 돌려버려서 패스 ,,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60 - w. YANS
*사망 소재 주의 12월, 추운 겨울입니다. 이제 막 내려 치우지 못한 눈들이 바닥을 가득 메우고 있는 추운 겨울입니다. 눈이 그리 많이 내린 것은 아니기에 치우지 않아도 금방 사라질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눈이 가득 내려서, 눈이 쏟아지듯 내려서 그 위를 마구 덮어버린다면. 차라리 그랬다면. 어쩌면 저는 마음이 더 편했을지도 모릅니다. 어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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