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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자에 관한 나의 감정은 뭐란 말인가? 신께서는 기적을 이루신다. 가장 걸맞지 않은 상대가, 불가능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마르티나는 창을 떨어뜨린 채 바스티안을 끌어안았다. 달달 떨고 있는 마르티나에게 얼어붙은 바스티안. 추락한 천사가 그에게 말을 걸었다. 바스티안은 어떤 근원적인 공포에 휩싸였다. 너 같은 건 정말 싫어. 싫단 말야. 그렇지만...
* 어어어...? 정신을 차려보니 히나타가 자기 손을 잡고 우다다다 집으로 달려가고 있어. 히나타가 사는 것 같은 빌라에 다와서 히나타 걸음이 느려지는데 카게야마 심장은 또 미친듯이 뛰네 헉 어떡하지 집...?집...? 어떻게 해야하지? 그렇게 카게야마는 고민하는데 히나타가 아참! 하면서 폰을 꺼내. 그러더니 누구한테 전화를 하는거야. -아 응. 친구가 갑...
그런데 이제 조걸이 부끄러워 하는..
※트리거 워닝※ 다양한 원인의 사망사고, 유혈, 자살 등의 직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그 짧은 시간 동안, 필립 호킨스는 정말 많은 후회를 했다. 그때, 관람차 따위를 타러 가지 않았어야 했다. 아니, 별 따위를 좋아하지 않았어야 했다. 하지만 겨우 6살이 된 필은 그 사실을 알 수가 없었다. 지금 죽어가는 것은 33살의 필립 호킨스이므로. "필. 이거 가...
당연히 살겠지. 파벨, 북부는 지금도 눈이 온다고 들었어. 여기도 아직 꽤 남아 있긴 한데, 더 오지는 않을 것 같대. 어제는 동생이랑 눈사람을 만들었어. 둘 다 손재주가 없어서 고생했지. 얼굴로 쓸 만한 게 없어서 주머니에 있던 사탕을 박아 넣었는데, 오늘 낮에 보니까 누가 뽑아 갔는지 밋밋해져 있더라고. 그나저나 장갑을 끼고도 손이 엄청 시렵더라. 너도...
달-칵, 달-칵 볼펜을 천천히 달칵거리는 소리가 조용한 사무실을 메웠다. 오후 12시 30분. 내리쬐는 햇살이 창문을 타고, '흥신소'라 적힌 간판 아래의 사무실로 내리쬔다. 사무실 안의 둥둥 떠다니는 먼지가, 사무실 안의 한 남성의 검은 머리카락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며 빛난다. 문을 열면 바로 왼편에 있는. 초록빛 색상의 유리가 덮어진 그저 그런 책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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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도 몰라. 안녕, 파벨! 방학 잘 보내고 있어? 읽어 줬으면 좋겠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을 치는데, 멀리서 해가 뜨고 있었어. 두 달 내내 그 시간엔 어둑했는데, 별일이더라. 아무튼 슬슬 겨울도 지나가나 보다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창문을 열었더니 여전히 바람이 차가운 거 있지. 얼른 봄이 와야 만날 텐데. 파벨, 너무너무 보고 싶...
**BGM 들어주시면 감사감사합니다요. ** 전원우는 윤정한을 좋아한다. 여러 의미로, 여러 방면으로 각각의 이유를 대서 좋아한다. 그것은 순애일 수도 있고, 존경일 수도 있고, 그저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서의 마음일 수도 있다. 마음을 끌어모아 꽃다발을 만들면, 그 꽃다발의 주인은 정한이었다. 단 한 송이도 빼놓지 않고 말이다. 전원우는 윤정한을 정말 ...
Chapter 14 파이브는 한숨을 내쉬며 진찰실을 둘러본다. 하얀 벽에는 인체의 여러 부분과 그 장기가 하는 일을 보여주는 포스터 여러장이 붙어있다. 떡갈나무 책상과 한쌍으로 보이는 의자가 문 옆에 놓여있고, 책상 위에는 뭔지 모를 작은 항아리 여섯개가 놓여있다. 방부제와 소독약 냄새가 공기 중에 짙게 떠다닌다. 파이브가 수 년 전에 갈비뼈가 부러져서 병...
하람동물병원 전 선생님 W. 다온 “아…” 열기에 휩싸여 뜨기 힘든 눈꺼풀을 천천히 밀어 올렸다. 시야에는 익숙한 자신의 방 천장이 보였지만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다. “어?” 손을 들어보니 회색 털로 덮여 날카로운 발톱을 숨기고 있는 늑대의 손이 아닌 피부가 바로 보이는 인간의 손이었다. 맨날 보던 방이 이질적으로 느껴진 이유는 바뀐 몸에서 나오는 것...
프라우와 로드가 아주 가까이 있었고 적이 로드를 공격했음 조슈아는 프라우를 안았고 요한이 로드를 안아 지켜내고 선봉에 있던 프람이 적을 처치했음. 휴식하러 막사로 돌아갔는데 프라우가 정색한 채로 조슈아를 밖으로 불러냈음. 따라 나오면서 무슨 얘기 할지 짐작은 했는데 뺨부터 올려붙인 건 조슈아도 좀 충격이었을 것 같다. 진짜 화났는지 풀파워로 때려서 약간 휘...
이번 에피소드 이후로 잠시 쉬어갑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 =) 우락 : 혜경 씨 -> 희진 씨 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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