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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제목에 놀라 클릭하시는 분들은 다들 가슴 아픈 외사랑 한 번씩 경험이 있으실까요. 외사랑이라 검색하면 내 마음을 몰라 주는 마음과 슬픈 마음, 포기해야겠다는 마음 등이 많이 적혀 있어 저도 그래야 하나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사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그렇게 쉽게 바뀌지가 않죠. 괜히 사랑 노래에 대한 이야기, 짝사랑에 관한 드라마가 많아진 것도 그...
안녕하세요, 플루토 김희정입니다. 예전에 트위터의 지인분께 '인카운터 툴 쓰는 법 한번 다뤄주세요'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사실 인카운터 툴은 너무나 직관적이라서 굳이 그걸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으나... 생각해보니까 모두 영어로 되어 있는데다가, 이런 류의 툴을 처음 쓰시는 분들에게는 영 익숙치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
‘이러면, 어떤 기분이에요?’ ‘음..하늘을 나는 기분?’ 석진의 대답에 윤기는 조금 놀랐다. 손을 꼭 잡고 있는 사이로 저의 무언가가 석진에게로 흘러들어가던 중이다. ‘윤기야. 형은 너 없인 못 살아.’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살 수가 없어. 생명 유지가 불가능하니까.’ 석진은 윤기의 손을 꼭 맞잡았다. 눈을 맞추고는 다정하게 속삭였다. ‘그러니까...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9월 8일은 가현, 록해의 생일입니다. 위무선은 콧노래를 불렀다. 아까 본 남망기의 멍청한 면상을 떠올리니 기분이 좋았다. 뭐, 아는 노래가 망선 밖에 없어서 망선을 부르니 기분이 조금 그랬지만 어쨌든 좋은데 어찌하겠는가. 조용히 망선을 부르니 아이들이 옆에 와 앉아 귀를 기울였다. 병아리 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저 쪼...
원래부터 유진이라는 이름이랑 사주가 안 맞는 편이었다. 드라마처럼 이응 들어간 사람을 피해야 살 수 있는 그런 게 아니고 진짜 그냥 내 인생에 유진이라는 이름은 하등 도움이 안 됐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짝꿍이었던 정유진은 내 대가리에 샤프심을 꽂았다. 피 철철 나는 대가리를 붙잡고 응급실로 달려가니 샤프심 하나 빼자고 수술하는 건 위험 부담이 크다며 그냥...
코치님, 규혁이는요? 경기장에 가는 내내 연락이 닿지 않는 규혁 덕에 손톱이나 물어뜯던 기범은 유니폼을 갈아입자마자 물었다. 규혁이요. 규혁이는요. 코치님은 난감한 표정을 하고, 기범의 어깨나 두어번 툭툭 두드렸다. 올 기다. 언제요? ... 올 기다, 기다리자. 그 말에 기범은 알았다. 오늘 경기에 배규혁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개새끼. 나쁜 새끼. 씨...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3월 포타온리전에 출품했던 "설령 잊어버린다 해도"에 추가글을 더한 소장본입니다 :) 성인본으로 취향타는 소재가 있을 수 있으니, 샘플을 꼭 확인해주세요. 기간 : 6/13 17:00 ~ 7/9 23:59 샘플 : https://posty.pe/p400z1 선입금 폼 : https://witchform.com/payform/JDLDNVIQKC
“ 뭐···, 당 떨어진 6학년 처음 보냐? ” 외형 얼굴에 총 7개의 점이 있으며 호박(琥珀)색 눈동자와 채도가 낮은 밀 색 머리카락을 갖고 있다. 가슴께를 넘길 만큼 길어진 머리카락은 곱슬기를 감당하기 위해 하나로 묶고 다니는데, 언뜻 보면 두 갈래로 보이기도 한다. 참고로 관리 따위 하지 않기 때문에 머릿결은 좋지 않다. 치켜 올라간 눈꼬리와 좀처럼 ...
*약쿠소물 * 노잼 적폐 주의! ⚠ 메이드복, 살색 나옴 01. 5월 10일은 무슨 날? 02. 화장실 전세계약 03. 산즈새끼.. 너도 똑같아 메이드복 ... 그들이라면 더 공격적인 디자인을 선택할 것 같긴한데 전체공개용이라 적당히. 적당한 예.. 그런 🫶
* 캐해봉괴 많을 수 있음, 오글거림 주의 * 도배, 주작, 욕설 등은 자제해 주세요. * 오타, 오역은 댓글로 말해주세요. 꿈을 꾸는 거 같다. 아니면 자신이 진짜 꿈이라도 꿨는지 모르겠다는 아이테르는 자신의 방에 서 있었다. 자신이 어떻게 집에 들어왔고 방에 들어왔는지도 기억나지 않았다. 아이테르는 멍하니 뜨거워진 얼굴을 만지다가 입술에 가까워졌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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