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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모티브 곡: Grace VanderWaal - Moonlight *[톨비밀레]Counting Stars > http://posty.pe/i3k93s 까마귀 우짖는 소리가 먼 이명을 남기며 날카로이 솟아오른다. 서늘한 미풍이 부드러이 뺨과 어깨를 어루만지는 것을 느끼며, 나는 눈을 떴다. 낮게 깔린 어둠 새로 밤하늘을 드리운 빛이 어지러이 비치고 있었...
박제형이 별안간 유학을 간다. 아니, 간단다. 직접 듣지 못한 충격적인 이야기는 타인의 입을 타고, 타고 또 타서 듣게 된다 한들 충격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다. 박제형 이 새끼는 처음부터 끝까지 좆같다. 좆같은 새끼. 좆만 존나 큰 새끼. 박제형이 아니라 좆제형으로 개명하라지, 퉤. “도운아. 너는 언제 졸업하냐.” 도운이는 부들부들한 재질의 털 ...
그날 아침 공기는 유독 깨끗했다. 눈을 뜨기엔 이른 시간이었다. 해가 하늘에 빛한자락 던져두었을 뿐이다. 리리나는 조용히 기지개를 켰다. 아직 울지 않은 알람을 끄고 창문으로 다가갔다. 창가에 길게 드리워진 썬캐쳐는 빛을 감춘 채 잠들어 있었다. 썬캐쳐의 가장 아랫부분에 달린 커다란 크리스탈을 손안에 가만히 쥐어본다. 햇빛은 아니지만 어둑한 바깥에서 흘러들...
그림자의 기억 - Eagle Holden X Thomas Stevenson WRITEEN. 라벤 STORY.임무를 수행하러 나간 토마스는 돌아오질 않았고,그가 실종된 곳에는 그와 똑같이 생긴 클론이 있었다. NOTICE.클론 요소 있음 ➡️ 커플링 모호사망소재 있음반전 결말해피 엔딩 아님 INFO.글톰 │ NOVEL│ A5 │35p4,000 WON SAMP...
"짐나. 밥 먹으러 가자. 밥!" "석진이 형은 어쩌고?" "형 회의. 우리 형 밥 안 먹이면 금방 화낼텐데, 인제 거기 있는 영감님들 큰일났다. 헿." 지민은 제 가이딩실에 찾아온 태형에게 이끌려 식당으로 향했다. 요즘 신경이 예민해져 입맛은 없었지만, 자신을 챙겨주는 친구의 마음을 거절할 순 없어서 얌전히 그를 따랐다. "야, 짐나. 나 헛것이 보이나봐...
●○ 주의사항이 좀 많습니다...그리고 많이 추가될 거에요... ○● ◎ 공통 사항 ㄴ 'D+7'에서부터 'D+1'순으로 넘버가 진행됩니다. 본편(D+7~1) 이후 에필로그(D+Day)를 포함해 총 8일간의 이야기를 하루하루 풀어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ㄴ Mabinogi 세계관에서 온 T와 M이 Shadowhunters 세계관에 사는 알렉산더와 매그너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일을 하다보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기 마련이다. 가령, 동료들이 칭찬한다던지, 아니면 꾸중을 끼얹는다던지, 것도 아니면 멸시의 눈초리로 노려본다던지……. 재경은 살아있는 누구나 그렇듯, 입에 풀칠하기 위해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 사무실의 동료들에게 단 한 번도 칭찬, 꾸중, 멸시 따위를 받지 않았다. 그녀의 뛰어난 처세와 빼어난 미모...
"I'm gonna fuck your life up, my lovey-dovey." 체사레 발타자르 데 라 후엔테 [Cesare Balthazar de la Fuente] Cesare the storm maker - Nah, Cesare the life fucker! nnn Male 189cm 78kg 영악한ㅣ사교적인ㅣ냉소적인ㅣ매혹적인ㅣ탐욕스러운ㅣ귀족적인 ...
아침부터 정혁의 상태가 영 이상했다. 등굣길에서 마주쳤을 때부터 눈 밑이 시커멓게 꺼져서 사람을 놀라게 만들더니 학교에 도착해서도 내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 바로 옆에서 불러도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겨우 나오는 대답도 완전히 동문서답이었다. 입에서 나오는 대로 아무 말이나 내뱉는 느낌이었다. 혜성은 불만에 가득 찬 얼굴로 팔짱을 꼈다. 다크서클이 ...
한참 정국을 찾던 지민은 의외의 곳에서 정국을 만났다. 여기저기 찾으러 다닐땐 안 보이더니 스케줄에 따라 센티넬들의 단체 가이딩을 위해 들어온 지민의 가이딩룸 한 자리에 정국이 앉아 있었다. 여러개의 1인용 리클라이너소파가 중앙에 마련된 지민의 자리를 향해 둥글게 배치되어 있는 곳이었는데, 그 많은 자리중에서도 지민의 자리 뒷편으로 자리 잡아 앉은 정국의 ...
복잡한 마음에 뒤척이다 잠이 든 지민이, 눈을 뜨자마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옆 자리를 돌아보았지만 주인 잃은 베개만이 덩그러니 있을 뿐이었다. 정국의 빈자리를 확인한 지민은 어젯밤 일이 다시 생각나 한숨을 쉬었다. 낯뜨거운 상황 속 예상치 못한 고백. 모질게 상처를 준 건 지민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정국이 다시 돌아와 있기를 바랬다. 마치 아무일...
- 이 작품의 모든 설정은 픽션입니다. - 작품 내의 단체, 인물, 조직 등은 모두 허구적 설정임을 밝힙니다. Target. 0 새벽이 옅었다. 서늘한 공기가 목덜미를 스치자 몸이 절로 떨렸다. 남자는 어깨를 움츠리며 코트 깃을 세웠다. 챙겨 입는다고 입었는데도 생각했던 것보다 날이 추웠다. 이미 길을 나선 이상 다시 돌아갈 수는 없으니, 빨리 가게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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