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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라일렛님과 교차로 트윈 연성을 합니다.라일렛님은 한천의 시점으로, 저는 나부생의 시점으로 쓰게 되었어요. Prologue 미완성의 예술은 브룩클린의 뒷골목에서부터 시작된다 (Bgm.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OST - A love idea) 때로는 몇 번이고 경험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가령, 아침 일찍 울리는 알람 소리라든지. 꾸역꾸역 ...
Epilogue-Ⅱ 인연은 만년의 가도에서 만난다 (Bgm. The Cranberries (중경삼림 OST) - Dreams) 두 전설은 나란히 앉아 동시에 키보드에서 손을 놓으며 탄식을 터뜨렸다. 나부생은 두 손바닥을 겹쳐 얼굴을 파묻은 채 흐느끼듯 웃었고, 한천은 고개를 옆으로 젖히다가 나부생의 모습을 보곤 웃음을 터뜨렸다. “괜찮아! 애들 못하는 거 ...
Epilogue-Ⅰ 망겜은 갓겜이다 (Bgm. 레드벨벳 - Dumb Dumb) 사랑은 불가능을 가능한 것으로 만든다. 나부생은 연인의 손에 붙들려 제가 평생 오지 않을 것 같던 곳에 왔다. 이 또한 연인이 죽고 못 사는 것이라면… 그래야지. 어쩌겠는가. 나부생은 열심히 치어풀을 흔들며 응원하는 한천의 옆모습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는 일반...
Prologue 원수는 전장에서 만난다 (Bgm. 미미시스터즈 - 다이너마이트 소녀) 란시공안국 형사과 강력수사대 검은방패팀 부팀장 한천은 이놈을 죽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진 참이었다. 스트레스를 풀 때는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며 동료가 추천해준 AOS(Aeon of Strife) 형식 게임은 불같은 성미의 한천의 심기를 더욱 돋우었다...
1일차 페기는 인형탈을 벗어서 집어 던졌다. 이게 뭐야? 애들 쇼하는 것도 아니고, 인형탈이 무어란 말인가. 숨도 잘 안 쉬어지고, 시야도 가려지고, 몸도 느려지고, 답답하고 짜증나! 남의 돈을 번다는 게 쉬운 일은 없지만, 굳이 이런 겉가죽을 뒤집어 쓰지 않는다고 해도 나 쓴다는 곳 많단 말이야. 페기는 이마를 쓸어올렸다. 땀에 젖어 달라붙은 머리카락이 ...
약한 자들은 끊임없이 속삭여 ‘강한 것은 나쁜 거야’, ‘약한 것은 착한 거야’ 그러면서 강한 자들을 좌지우지하려 들지. 그리고 강한 자가 자신을 사랑해 주길 애원하다 그에게 위기가 닥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자취를 감춰 버리고, 또 다른 강한 자에게 옮겨 타지. 약한 자가 너를 사랑한다거든, 그는 너의 강함을 사랑하는 것이지, 너의 연약함을 사랑하는 것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일 시작하기 전에 책상요정으로 세워둠..ㅋㅋㅋ 굿즈사진 올리는 카테고리도 하나 만들어야하나 흠🤔 무튼 오랫동안 교복 입혀놨다가 간만에 옷 좀 갈아입히고 스탠드 사줬더니 잘 서 있네 귀여운 녀석들 ㅋㅋ 바쁜거 끝내서 간만에 재활낙서..ㅋㅋㅋ 난생처음 스마트폰으로 바꾼 우라라카의 거친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바쿠고 나도 첨에 스맡폰 샀을때 잠금화면도...
black cherry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더럽게 안 줄었다. 어쩐지 얼음이 너무 많더라니. 마셔도 마셔도 줄기는커녕 잔이 차기만 했다. 커피를 마시는 걸 포기한 염호는 눈 앞의 초코 케이크를 깨작거렸다. 포크로 체리를 건드리길 한 번. 고개를 들어 체리 색 눈을 쳐다보길 한 번. “왜. 배고프다며.” “그렇다고 이런 카페에 끌고 올 줄은 몰랐지.” 일 하...
하늘은 푸르고 이따금 부는 바람은 선선했다. 완만하게 정비된 길은 기이할 정도로 인적하나 없었고 곤충들의 찌르릉거리는 소리도, 오가는 동물 하나 없었다. 이렇게 적막한 길이라 당연한 말이었지만 급히 오가는 말이나 마차 따위의, 주의를 기울여 피해야 하는 것들도 없었다. 그야말로 ‘쾌적함’이라는 단어에서 나온 것같이 조용한 길이었다. 길의 양쪽으로 자라난 나...
DKxJH 2nd anthology CURTAIN CALL 2020.02.11 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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