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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작한 날과 만난 일수를 기억하고 계세요? Q. 본인에게 엑스란 어떤 존재인가요? Q. 서로에게 등을 돌린 이유는? Q. 다시 만나고 싶으신가요? Q. 참여하는 동안 엑스의 소식을 가장 먼저 접하시게 되실 거예요. 괜찮으시죠?
저자 소개 Glory : 고등학생 문예창작 동아리에서 시작한 글놀이는 대학생 글/그림 합작팀이 되었고, 이제는 합작이 익숙해질 만큼 이어져왔다. 공부, 연습, 아르바이트 등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글과 그림을 창작한다는 것을 즐겼기에 이 팀을 계속해서 이을 수 있었다. 목차 1. 추억 : 자신의 과거 작품 재해석하기 2. 꿈과 내일 3. 판타지 세상을 향...
글쎄, 게임 끝나고 잠깐 자러 갔다 온 사이에 당신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일어나자마자 이게 웬 날벼락인지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웬 날벼락이람. 그렇죠? 할 말은 많이 없어요. 구구절절 말하기엔 전해지지도 않을 것이고, 허공에다가 떠드는 꼴밖에 안되어서 보기도 싫거든요. 그냥 최대한 줄여 말할게요. 된다면? 차라리 종이랑 펜이라도...
성재는 하루종일 핸드폰만 들었다 놨다를 반복했다. 은광이 제게 창섭이 아프면 말해달라고 줬던 번호를 빤히 쳐다보며 메세지를 쓰다 지우고 전화를 걸까말까 계속 고민했다. 결국 성재는 은광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사장님이 아파하는걸 봤어요] 간결한 문장이었지만 은광은 그 말뜻을 바로 알아차렸는지 전화를 걸어와 잠시 만날 수 있냐고 물었다. 어차피 주말인지라 할...
가장무도회, 파티와 장난, 변장한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누어주고 어른들은 밀주를 따르는 할로윈, 이제 다 끝났다. 이런 시대에 모든 명절은 비슷비슷했다. 할로윈도 춤, 술, 파티. 크리스마스도 춤, 술, 파티. 도처에서 환락은 비싸게 팔렸다. 그러나 1920년대의 미국인들이 충분히 낭비할 수 있을 정도로만 비쌌다. 하지만 N는 간판과 네온과 새빨간 입술들의 ...
그공사 애니 방영 기념으로 써본 글입니다. 그공사 본 지가 오래되어 옛 기억에 의존해 쓰는 글이므로 설정, 스토리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if 베아트리스가 레리아나를 이기고 여주인공 자리를 차지한 만약의 이야기 입니다. '여신? 그년은 그냥 질 나쁜 극작가일 뿐이야' 베아트리스, 아니 레리아나 맥밀런의 운명을 바꿔준 검은 신녀는 그렇게 말했다. 한때는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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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출근하자 어제와는 다르게 카페 문이 열려있었다. 그 꼴을 하고 출근했나 싶어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낯선 남자가 바 안에 서있었다. "어.. 누구세요?" "아? 너가 성재니?" "네. 누구시죠?" 이틀전 낯선 사람이 찾아왔을 때 엉망이 된 창섭의 얼굴을 봤기에 대뜸 경계부터 하고 오자 세상 사람좋은 얼굴로 제 이름을 불러온다. 뭐지? "난 창섭이 친한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줄글 많음 주의, 스압 주의 *표지나 속지는 delphine777@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하(楠河).. 남하라. 신료들이 이야기한 남하 지역의 홍수 피해가 막심하다는 그 일은, 원래 이곳 여주가 입궁하라는 성지를 받고 궁에 가기 싫으니까 ...
현대 au종종 수정함 1. 남자는 일용직 막노동자로 공사판 현장에서 금발과 처음 마주했다. 금발의 새파란 벽안과 햇볕에 타 본적이라곤 없는 것 같은 흰 피부는 이런데서 일하기엔 지나치게 곱상한 외모란 첫인상을 주었다. 악수를 청하는 손이 뒤이어 시야에 들어왔고 남자의 청회색 눈동자는 자신을 보며 상냥하게 접히는 눈매 대신 흉터와 굳은 살로 범벅이 된 손에 ...
(*화이트모드로 먼저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정말로 아무렇지 않았다는 말은, 진실이었을까? "졸리다" 한쪽에서 쉬고 있던 그는 조용히 중얼거렸다. 장미시를 지나가면서부터 나빠진 상태는 돌아올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그는 지금까지 괜찮았다. 그럴리가 없잖아 누군가 좀비가 되어도 슬프고 같이 싸우던 동료가 죽어도 괴롭고 그 자신이 죽을뻔해도 무서웠는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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