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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른 전력 참여합니다. 첫사랑에 대한 향수. https://twitter.com/cenchamental/status/1404485007830228993?s=21 트위터 썰에서 이어집니다. - 외전 - 바다소년과 문학소녀의 10년 후 장준우 선수- 출발 직전! 출발했습니다. 자 스타트 좋아요, 스타트 괜찮습니다! "아- 맞다. 너 고향 친구 중에도 수영선수...
* 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의 2차 창작물 * 의사 청우와 사진 작가 문대 AU * 오탈자와 비문, 그 외 설정 오류(직업 고증이나 캐릭터 해석)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총 4편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2-3장은 과거 이야기가 주로 다뤄집니다. * 4장은 지인의 리퀘를 받아 적어보았습니다. (유성우) 제 1장. All of My Love 평...
<차례> •김정우의 이야기 -김정우의 이별 이야기 -김정우의 현재 이야기 •하필의 이야기 •스페셜 에피소드 -**기가 왔을 때!
금요일 밤 9시. 이제야 퇴근한 남준은 오늘 있었던 사건을 떠올리며 눈을 질끈 감았다. 새로 도입한 시스템에 장애가 걸리며 데이터에 문제가 생겼고 이에 갑작스러운 해킹공격에 맞딱드렸다. 돈과 개인정보를 다루는 핀테크 기업 특성상 해킹시도에는 익숙해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당해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다 끝내고 나니 8시가 가까워지는 시간이었고 남준은...
그런 날이었다. 시원하게 부는 바람이 오늘따라 좋았고, 좀 더 느끼고 싶은 마음에 걷다보니 뒷산에 도착했다. 평소라면 가지 않았을 마을에서 제일 큰 나무에 도착했을 때 나무 밑에 서 있는 여자 아이를 발견했다. “누구지? 처음 보는데” 처음 보는 옷을 입은 그 아이는 멍하니 나무를 보고 서 있었다. 그러다 이내 힘이 없는지 쓰러지려 했고 나도 모르게 그 아...
루피의 잦은 지각에 반에 남아서 청소를 하고 있을 때였다. “아~ 루피녀석 때문에 이게 무슨 고생이람” “정작 장본인은 저렇게 놀고 말이야” 루피가 상디를 놀리는 바람에 잡기 놀이가 시작되어버린 둘을 보며 창문을 닦고 있던 우솝과 나미가 한숨을 내쉬었다. “땡땡이치지 말고 얼른 청소해!!!!!” 보다 못한 나미가 걸레를 루피의 얼굴에 명중 시키고 나서야 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한 철 어스름 외전 만들고 싶어서 의욕 막 와구와구 거려도 역시 한 철은 외전이 없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제가 한 철 어스름 결말을 정말 아끼고 좋아해서 그 이후 이야기를 그린다면 제 손으로 다른 결말을 만들어버린다는 느낌에 한 철 어스름은 외전이 없을 것입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꾸준히 아껴주시는 독자님들 덕분에 애증의 작품이 이젠 사랑만...
*미래if 외전 *리메이크 전 버전 *2017년 작성 11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길었던가? 당신을 다시 만나기까지 시간의 흐름을 의식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11년의 시간은 내 목숨을 위해서 은인도, 가족도 버린 배신자가 과거를 되돌아볼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충만하고, 행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11년 동안 강해지고, 꿈을 쫓아 정신없이 이 넓은 바다...
요새 댕댕이 한 마리를 키우는 느낌이다. 쟤는 뭐가 그렇게 좋아서 항상 헤벌쭉 해 있는 건지. 어떤 하루 이후로도 크게 달라진건 없지만 조금 낯설어진 이유는 유독 그의 시선이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탓이었다. 1분 1초라도 놓칠 수 없다는 그 눈빛. 근 1년째 겪고 있지만 영 적응이 안 된다. "넌 내가 그렇게 좋아?" "좋지. 완전." 그의 앞에서 아이스 아...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마크의 시점) “Bu, but-” 민의 직설적인 질문에 한껏 당황한 내 얼굴 전체가 뜨겁게 붉어지는 게 느껴졌고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라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Why not?”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스트레스 때문에 뇌가 드디어 파업을 선언한 건지 아무 대답도 ...
10화의 수정된 일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날, 도망치듯 현태의 집에서 나와 정처 없이 거리를 떠돌았다. 그러나 핸드폰도 지갑도 아무것도 없는 몸뚱이로 얼마나 갈 수 있겠는가. 공원 벤치에 앉아 생각을 지우려 눈을 감았다. 공교롭게도 지금 앉은 벤치는 현태와 첫 키스를 나눴던 그 곳이었다. 그걸 자각하자마자 생생히 떠오르는 기억에 괴로워 애써 잠을 청...
"야, 촬영 안가?" "아... 진짜. 오늘 밤씬이라고...요." "형, 눈이 왜 그래요?" "야, 대표님한테 형이라고 부르지 마." "대표님이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어." "...형, 나는?" "넌 안돼. 넌 대표님이라고 불러도 공과 사 구분 못하니까." "돌겠네, 진짜." 사무실이 조용할 틈이 없었다. '아 형, 그거 아니라니까.' '아니, 야. 너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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