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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트레틀 사용 여 MC Name: Alma H Weiss(알마 H 바이스) Age: 29 Birth: 12. 25. 173cm - 흑발, 묘하게 노란 빛이 도는 호박색 눈동자 - 최근 몇 년간 긴머리를 유지하고 있어서 약간 질림: 조만간 자를 예정 - 소리를 내지는 않지만 잘 웃는 편 - 하던 일을 관두고 지인 카페에서 알바 중(이후 탐정 일을 본격적으로...
대체 어디서부터 속은걸까. 눈 앞, 긴 흑발을 드리운 채 내게 다가오는 오타에의 얼굴을 보면서 뺨을 붉힌 내가 시선을 피했다. 안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예쁜 오타에의 얼굴인데, 이렇게나 가까이서 보는건 아무래도 심장에 좋지 않았던 것이다. 너무 가까워...미친듯이 쿵쾅거리는 심장을 억누르면서 내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자, 뭐가 문제냐는 듯 태연하기 짝이...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 이유 작가: My Life 이제노는 타고난 집에서 자란 부잣집 외동아들이었다. 사랑만 받고 자란 아이라 그런지, 남에게 사랑을 주는 법이 서툴렀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기 때문에 이제노는 빨리 철이 들었다. 그 슬픔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누구에게도 정을 주지 않았다. 좋은 성적으로 중학교를 졸업했다. 아버지는 외고나, 과학고를 가길 ...
사생아라는 말은 정말 지겹도록 들었다. 더러운 씨, 잡종, 그런 건 한글을 전부 떼지도 못했을 때부터 듣고 자란 말이었다. 뜻 모를 말을 들으면 사전에서 뒤져봤다. 한 번도 좋은 말이었던 적은 없었다.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잔혹한 저주나 증오 서린 욕지거리는 오기의 양분이 됐다. <이제 네 엄마가 될 사람이야.> 제 아버지 준형이...
짝남 우리 옆집으로 이사옴. 앞머리 까고 간디안경 쓰고 편의점 가려고 문 밖으로 나갔는데 짝남 있어서 띠용???????????(눈 비비적)얘가 여기 있을리 없는데 뭐지뭐지뭐지무ㅓ지;;;; 어쩐지 밖이 시끄럽다 했더니 이삿짐 옮기는 거였음그와중에 짝남 졸라 해맑게 "어? 너 여기사냐? 나 여기로 이사옴!!!!" 이랬는데 귀여워서 납치해가고 싶었음. 짝남한테 ...
무협 Au젊닼초 우리는 별을 붙들지 못하고 · 1 By. A 1. “점소이, 여기 국수 하나 시원하게 말아주시오!” “네! 여기 5번 식탁에 국수 하나요!” 점소이는 주방에 외치고 바로 다음 손님에게 향했다. 화북과 장강 이남을 잇는 이곳은 늘 손님이 붐빈다. 그만큼 시끌벅적하고, 그렇기에 생활감이 잔뜩 묻어나는 곳이 바로 이곳 임안(남송의 수도. 현자의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출처 : @DD__101
*자해, 괴롭힘 요소가 있습니다. 저는 경미하다고 생각하나 불쾌할 수 있습니다. *미즈키와 에나 시점을 둘 다 포기 못해서, 글이 조금 오락가락합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바꾸려고 노력했습니다. *제목에서 보시는 대로 미즈에나 게헨나를 듣고 너무 좋아서 떠오르는 대로 썼습니다. 미안해, 몸이 좀 안 좋아서 당분간 연락하기 힘들 것 같아. Amia가 나이트코드...
소득냄새와 바쁘게 움직이는 발자국 소리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의사와 간호사는 한숨을 돌리는 표정으로 날 내려다 보고 있었다. "학생 정신이 들어요? 이름이 뭐 예요? "...켁켁 ...." 의사는 못마땅한 얼굴로 핀잔을 줬다. "아무리 어린다고 생각이 없다고 해도, 물놀이 하려면 구명조끼도 입고! 진짜 저 누나만 아니었으면, 황천길 갔어. 저 누나 덕에 ...
기억이 돌아왔다. 누군가는 평생 경험하지 못할 일이지만 저에게는 끔찍이도 익숙한 감각이었다. 마치 뇌가 심장이 된 것마냥 관자놀이가 지끈거린다. 아, 잠시만, 제발. 손끝이 두근거릴 지경이었다. 혀가 목구멍 뒤쪽으로 넘어가는 역한 느낌이 들더니 갑작스럽게 온몸이 식어간다. 왼쪽 어깨가 얼음물에 빠진 것처럼 시리다. 기억을 되찾을 때의 감각은 기억을 잃는 것...
꿈을 꿨다. 악몽은 아니었다.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이야기로 가득 찬 꿈이었다. 나는 업보가 악몽으로 돌아오는 사람이다. 그러니 오늘 꾼 꿈은 악몽은 분명히 아니라고 할 수 있었다. 이거 너무 우울하게 말하는 거 같은데 꿈 이야기로 돌아가자.일단 샘이 나왔다. 왜 하필이면 걔냐고 묻지는 말자. 요즘 내가 만나는 사람이 걔 하나라서 그런가 보지. 아니...
사태 발발 전, 세계는 우리를 ‘생존자’라 칭했다. “헉, 허억···... 우리 언제까지 뛰어야 해···!?” “좀만 더, 여기도 불안하단 말이야······.” 갑작스럽겠지만, 세계는 멸망했다. 뭐, 진짜 갑작스럽다고? 별 수 있나, 멸망은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는 걸. 똑똑, 실례하겠습니다. 저는 멸망인데요, 오늘 오후 한국은 멸망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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