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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노잼, 오타, 적폐캐해 주의. K패치 된 세계관. 분량 많음(약 3만 7천 자) 봄방학을 마저 끝내고 2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솜이 반은 앞반이었고 나는 뒷반 담임을 맡게 되는 바람에 어떤 핑계를 대더라도 솜이를 보러 가는 게 거의 불가능이었다. 그나마 보충수업이란 아주 좋은 핑곗거리를 미리 만들어 놔서 다행이지 하마터면 점심시간에만 볼 뻔했다. ...
*체력이 부족해서 대충 그린 러프입니다 와! 하지만 애정만큼은 가득하다 (와~) *탐라에 올라올거 부끄러워서 외부링크로 드리는데 이게 더 어그로 끌릴 것 같네요. 나는 두려워 아이리 *딱히 답멘 안해주셔도 됩니다 (Real) 버서커와 만나기 전에는 벨라겐은 입을 여는 일이 없었다. 벨라겐에게 이야기를 허락하는 자는 없었다. 연다고 해도 흔히 말하는 벽보고 ...
나의 황후 12 "...우으...." 깨질듯한 두통에 눈살이 찌푸려진다. 이마 위에 손을 얹고 몇 번을 뒤척이다 결국 느릿하게 몸을 일으킨 지민이 부스스한 얼굴로 주변을 둘러봤다. 일순간 새하얗던 머리가 차츰 들어오는 주변의 시야에 서서히 개이는 기분이다. 빈궁전이네. 내가 어제 어떻게 들어왔더라.. "아으, 머리야.." 결국 생각하던걸 멈추고 허리를 숙여...
그들, 아니 그의 가정교사는 종종 매를 들었다. 휘익-하는 소리와 함께 회초리가 허공을 가르다 착, 하는 파찰음이 여린 종아리를 때렸다. 소년은 이를 꽉 깨물었다. 한 대, 두 대 회초리가 허공을 가르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소년의 눈물에는 눈물이 고였다. 그 옆을 지키는 또 다른 소년, 그는 제 손을 꼭 쥐고 회초리 맞는 소년을 바라보았다. 움찔거리는 그 모...
당신의 하늘엔 오늘도 별이 떠 있나요? 다짜고짜 별이라 지칭해서 많이 놀라셨을 텐데 이상한 사람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괜찮아요! 아무래도 수취인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편지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다가, 제가 별을 워낙 좋아해서 별에게 보내는 편지라 생각하고 적게 되었지 뭐예요. 이 편지가 누구에게 닿을지, 언제 도착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중간...
※공포요소, 불쾌 주의※
너무가관이라아무말도못하곴고료 요즘은 ㄸ다른계정에다 쓰는데... 그래두 옛날꺼 보니까 좀 늘엇구나~싶어서 다행 이지만너무수치스러워서둑꼬싶다..
필스너는 서점을 찾아갔다. 그는 모험담이나 희망의 이야기를 가장 좋아하지만, 지금은 그런 종류보단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읽고 싶었다. 매대를 천천히 돌아다니며 구경을 한다. 실용서, 공부를 위한 교재, 어린이 동화…. 아, 동화를 읽으면 좋지 않을까? 그는 동화 코너에서 한참 책을 고르다가 오만과 편견을 집어들었다—이건 동화가 아니지만, 초등학생이 읽...
또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무차별적인 살인, 대체 왜 살인을 저지르는 것일까요. 피해자 가슴에 꽂힌 검은 장미에는 역시나, 저번이랑 같은 숫자가 써져 있다고 합니다. 왜 흉기가 검은 장미이며, 이 숫자들이 의미하는 건 무엇일까요? w. 선민우 ... 병신 새끼들. 소파에 기대 탁자에 발을 올려 뉴스를 시청하고 있었다. 요즘 유행인 살인사건, 입꼬리를 올리...
Q. 사망 전 유언을 남긴다면?A. (낄낄 웃는다.)유언? 유우어어언? 아 이러면 안되나 아,아.하,하하.아... 아,저는 진짜 죽어도 죽기 싫걸랑요. 만약에 재수가 없어서 죽으면 그냥 죽는거지.. 구질구질하게 유언같은 건 남기기 싫습니다. 유언같은 걸 쓰는 거창한 인생을 살아온 것도 아니고...(끅끅댄다.) 그으,그런말은 해보고싶긴 하네요. 주님 또 한놈...
쿠르릉 쾅! 쏴아아아아- "헉 허억..! 울!!! 멍파치!!! 어딨어!!"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 천둥·번개는 시도 때도 없이 내리쳤다. 옷은 이미 푹 젖고도 흡수하지 못한 비는 옷을 따라 땅으로 흘렸다. 하지만 그런 걸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울과 멍파치가 사라졌다. 아마 처음 번개가 쳤을 때 놀라 흥분해 도망쳤던 거겠지. 원래라면 알아서 잘 찾아오겠지...
"울! 이쪽이야!" "우르!" 환생하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내 나이는 벌써 15살을 먹고 이제 며칠 더 있으면 16살이 된다. 아니 정확히는 65세… 할아버지지… 하지만 정신은 몸의 나이와 비례해진다던가. 가끔 실제 나이로 생각하면 깜짝 놀랄 정도로 15살 같은 행동을 할 때가 있어서. 나중에는 왜 그랬지 하고 수십번 발차기를 한 적도 있었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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