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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인 라라랜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미아가 마지막 오디션이라 생각하며 오디션을 부르는 장면이다. My aunt used to live in Paris 우리 이모는 파리에 살았었어요. I remember, she used to come home 난 기억해요, 이모가 우리 집에 와서 and tell us these stories abo...
BGM. AURORA - The Devil Is Human / “네가 버리지 못하는 그 정이 언젠가 너를 갉아먹을 거다.” 무진은 언제나 태주에게 그렇게 말했었다. 태주도 알고 있었다. 제 얄팍한 그 정 때문에 결국 자기는 무너질 것이라는 것을. 그럼에도 무진의 말에 응당한 대답 대신 엷게 미소 짓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 했었다. “저 죽으러 가는 ...
(소재: 천악물, 오피스물) (!처음엔 흰 바탕으로 읽는 걸 추천드려요!) 흔하게 인간들은 락을 들으며 악마를 떠올리곤 한다는데, 사실 악마들에게 딱히 노래라는 것은 없다. 비슷한 걸 찾아보자면... 지옥불에서 타들어가는 영혼들의 비명소리 정도? "그래서 하는 생각인데, 타락도 락 아닐까?" "무슨 그런 뜬금없는 소리를... 헛소리 잘 들었습니다. 선배님,...
강해지고 싶은 마음에, 지키고 싶다는 마음에, 아무 생각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마구 반복되는 훈련을 해버렸더니 어느샌가 다 자라버린 몸. 하지만 여기서 훈련을 멈출 수 없음에 다시금 훈련을 시작하려고 하면 어느샌가 나타난 뮤즈 누님께 물대포ㄹ... 어푸ㅍ푸풋... '아!! 그러니까 잘못했다니까요?!! '더 반성해. 나도 빨리 강해지고 싶었는데 네가 더 ...
비지정석 무단차 3면 무대인 건 알고 왔는데 의자가 줄이 맞게 놓여 있지도 않아서 동공지진... 자리 셀렉이 정말 힘들었닼ㅋㅋㅋㅋㅋㅋ과연 옳은 선택이었나.... 나는 언제나 우리 근현대사를 소재로 한 끝내주는 연극을 보고 싶단 꿈이 있었고 오늘부로 꿈이 이루어졌다... 올해 들어 공연 보고 제일 흥분한 것 같은데 말을 잇질 못하겠네 마스터피스.... 아니 ...
강욱밴 퇴장하기 전에 오늘은 손 들어올려서 이렇게 인사해줬어 상호가 동욱이한테 하는 것처럼.. 어제 이번 시즌 민트색에 대해서 썰을 풀었는데 거한 헛발짓이었단 생각이 들면서. 상호와 문실, 훈만영권 옷의 민트색은 마지막 장면 왼편 벽을 비추는 이 녹색에서 왔고 베란다 창문으로 상호가 마지막으로 보일 때 상호를 흠뻑 적시고 있는 녹색 계통 조명과 이어지는 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소원성취...뉴캐 페어 대만족 못 봤음 얼마나 아쉬울 뻔했어 영권이 동욱이 폰으로 자녀들한테 전화한 다음에 그 번호로 다시 걸면 없는 번호로 나온다는 거 유심히 보지 않았던 부분인데 생각해보니 그 번호가 정말 없는 번호였을 것 같진 않고 영권이 남긴 흔적을 핸드폰이 못 잡아낸 것에 가까울 것 같다. 동욱이 없으면 저절로 불이 꺼지는 것과 같은 이치로 그렇게...
공연장을 막 나서는데 들려오는 차 소리, 매장에서 틀어놓은 음악 소리, 오후의 햇살 이런 것들이 평소랑 다르게 느껴지는 거 있지. 예정 없었는데 갑자기 먹고 싶어서 커피랑 스콘 마들렌 먹고 들어가기로. 이 작품 보고 나오면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그날의 갑작스러운 작은 충동,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겨야 겠단 생각 하게 된다. 20년부터 매년 한 번...
아르슬란이 왕자가 아니라 왕녀였다면... 이라는 생각을 오늘 내내 거둘 수가 없었다!!!! 안 그래도 '전하 너무 예쁘다'라는 개정만화판 캐디 평가가 남덕여덕양덕을 가리지 않고 나오는데 아예 아르슬란 아닌 아슬라 왕녀님이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아무 상상 쌸라샬라 어차피 읍읍할거면 그냥 서로 결혼시키지 그래?!??!??!!라는 (내) 마음속 욕망에...
"또 올 게 스티븐." 블룸은 조금은 더러워진 손수건으로 비석을 마저 닦았다. 더는 묻어나올 먼지가 없었지만 가야 하는 발걸음이 아쉬운지 손수건을 한 차례 더 털고 음각으로 새겨진 스티븐의 이름을 정성스럽게 새끼손가락으로 훑으며 마무리했다. 아쉬운 듯 한숨을 내쉬며 쭈그리고 앉았던 자세를 펴며 일어났다. 블룸은 발걸음을 재촉해 돌아가는 듯하더니 휙 하고 다...
밤을 보는 눈 덕개 / 밤보덕 / 저녁노을조 22. 07. 24. 시기는 엔딩 이후. 밤보덕은 밤보뜰의 비서 역할을 하며 잘 지내고 있음. 여기서 밤보뜰은 밤보덕을 좋게 보고 있었음. 일정 정리도 잘해, 차트 정리도 잘해, 쓸데없는 거 눈치 빠르게 알아서 딱 해결해줘, 진짜 밤보덕은 싫어해야 싫어할 수도 없는 완벽한 인재상이었던 거임. (밤보뜰 눈에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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