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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지금부터 써내려갈 글은, 내가 살아온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철저히 개인적 경험으로 작성하였으며, 나만의 이야기이다. 나만의 감정이고, 그 순간의 생각이다. 이건 나의, 회고록이다. 이 글을 받아드릴지 말지, 이해할지 말지는 오롯이 그대들의 선택으로, 나는 관여하지 않을 것이다. [LIGHT OUT] 밝은 사람이 밝지 않은 척을 하면 어색하다. 밝지 않은 ...
ㅡ S U M M E R T I M E L O V E ㅡ 톡-토독. 연갈색의 흙바닥에 작게 작게 그림을 그려가던 빗줄기가 점차 굵어져 제법 큰 소리를 내며 촘촘히 내렸다. 쏴아아, 불현듯 내리는 소나기를 바라보면서 난 홀린 듯 밖으로 나갔다. 온통 뿌연 습기찬 안개에 시야가 가려 앞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손에서, 어깨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감각에 입꼬리를 슬...
라이트 모드로 읽어주시겍어요? 범인을 찾아라! 🔍 포상금을 드립니다 -끝- 그리고 기록 재민아 어디야? 누낭... 나 도시맥주ㅠㅠㅠㅠㅠ 데릴러 갈게 술 많이 마셨어? 쪼꼼 빨리왕 추우니까 안에 있어 전화하면 나와 웅🥺🥺🥺🥺🥺🥺 20XX년 X월 X일 누나 예지가 자꾸 만나자고 해서... 누나랑 약속 있다고 했거든욥🥺🥺 이미 연락왔어 헙... 오예지한테? 어엉...
[Talk] 스무고개방 라이즈 나페스 ---------- 1빠 : 와 저 이런 거 너무 해보고 싶었어요 - 이런 거요? : 스무고개..ㅎㅎ 저 초등학생 때 했던 건데 - 아ㅋㅋ 초딩 때요ㅋㅋ 몇 초 차이로 두 번째 입장 : 아싸 1빠 - 아닌데요? 2빤데요? : 거 빡세네 - 재빠른 하루 보내세요 : 알겠다구 마지막으로 문 쾅 닫고 들어옴 루이비통으로 들어...
*무료글입니다. 결제선은 소장용 연구실에 예약되지 않은 센티넬이 들어오는 일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니었다. 아무리 전담 연구원과 담당 센티넬의 사이가 좋다고 해도 그건 정말 가끔 만나는 의사와 환자같은 사이지 친구? 같은 건 절대 아니었다. 그래서 특별하게 중요한 날이 아니면 무턱대고 찾아오는 사람이 없는 편이었다. 그 덕에 아주 조용한 편이었지. 아마 건물...
환승연애 07. 기억을 마주하다 오늘도 새로운 아침이 밝았다. 평소에도 항상 이른 시간에 일어나던 마크는 부엌에서 아침을 먹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비슷한 시각에 일어난 도이도 마크가 있는 부엌으로 갔다. 도이 "잘 잤어?" 마크 "응 잘 잤지, 너는?" 도이 "제일 잘 잔 거 같아 오늘. 어제 갔다 와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지" 마크 "잘 웃고 다니던데...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ㄴ 전편입니당 한강지킴이 TALK ← 이동혁 경장님 소순경 내일은 일찍 출근 하십쇼. 네? 무슨 일 생겼나요? 아니요. 혼자 유독 늦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하는 말인데 무슨 문제 있습니까? 네 제가 자차가 없어서 버스 타고 오는데 출근시간대라 막혀요 어디 사시는데요 그건 개인정보라 ? 장난하십니까 아니요 제가 조심성이 조금 과해서요 그런 것치고는 사고를 ...
블로그에 적었던 글 재업합니다.재업하면서 살짝 수정도 했어요! 나 아싼데 인싸인 애가 자꾸 밥 먹자고 함; @코드번호 NEW! | 나 좀 도와줄 사람 구함 ㅠㅠ 제발! 급함! 애드라 안녕... 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나 좀 도와주라 애드라ㅠㅠ 이대로 가다가는 내가 제 명에 못 살고 죽어버릴 거 같아! ㅠㅠ 하... 진짜 나 완전 아싸 중에서도 상 ...
"우와, 미쳤다." 드디어 나도 학교에 다니는구나! 마법 아카데미 글림트의 신입생, 이디스는 잔뜩 신난 채로 학교 외부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으리으리한 성 같네. 괜히 교복 소매도 손으로 한 번 쓸어봤다. 빳빳한 자켓 느낌이 꽤 나쁘지 않았다. 학교 가고 싶다고 졸라댈 때마다 열일곱에 보내주겠다며 그렇게 애 취급을 했는데. "저 이제 열일곱이에요." ".....
어두운 밤, 우리는 서로 마주 보고 서 있다 신호등 건너편에서. 그토록 보고 싶었던 너였다 항상 하늘에게 빌고 빌었다 우연히 마주치게 해달라고. 하지만 내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마침내 나의 소원이 하루까지 울려 퍼졌나 보다 도대체 얼마 만이지? 약 1년 만인가? 1년전 우리는 사이가 좋았다 하지만 우리의 결만은 좋지 않았다 내가 이동혁을 좋아해서 행복...
" 솔아 여기! " 이게 벌써 몇번째일까...이 둘의 데이트에 불려오는게. 그날 이후로 찬희는 툭 하면 나재민과의 데이트에 날 불렀다. 찬희의 태도가 가끔 나에게 증명하기 위한 행동처럼 보일때가 있었다. 나재민이 좋아하는건 내가 아니라 자신이라고. 근데 이해가 되지 않았다. 당연히 나재민이 좋아하는건 나재민이 고백을 한 찬희일텐데. 나에겐 1+1은 2인것처...
보통 소꿉친구의 클리셰라고 한다면 부모님이 어릴 적부터 아는 사이, 혹은 엄마끼리 옛날부터 친구였는데 결혼도 임신도 거의 엇비슷하게 한 나머지 태어난 애들끼리 어떻게든 이어 붙이려고 하는 클리셰가 가장 흔할지도 모르겠다. 우리 엄마 친구의 아들이 8월 10일에 태어났고 나는 그로부터 정확히 석 달. 백일 뒤인 11월 17일에 태어났으니까 그 소꿉친구 클리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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