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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bgm : 가을방학-여배우 타나카 류노스케 x 시미즈 키요코 2018. 03. 03. 타나카 생일 기념 수정 업뎃 :D ----------------------------------------------------------------- "타나카씨! 소개팅 한번 안 해 볼래?“”오! 좋죠 좋아요!! 누구요??“ 타나카 류노스케 올해로 25세. 주변 인물들의...
아베는 타지마를 기다리며 연거푸 물을 들이켰다. 분명 이를 시리게 할 만큼 차가운 물이었지만 들끓는 속을 식혀주진 못했다. 그럼에도 아베는 제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물을 계속 마신다고 해도, 지금 이 자리에서 타지마를 만난다고 해도 해결되는 것은 없었다. 첫 줄만 읽고 내버려 둔 메시지에 영영 답을 하지 않아도 마찬가지였다. 그걸 앎에도 항상 같은 선택을...
*캐붕주의. 설정 날조 주의. 짝사랑-로이리아 “이야! 누님! 누님, 퇴근하고 집에 가는 중이야? 일이 많은가봐. 피곤해보여.” 축 쳐진 어깨를 본 순간 먼저 말이 튀어나왔다. 저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데도. 고민이 있다는 말에 참으려던 걱정이 터져나와 결국 그녀를 잡고 말았다. 따뜻한 커피를 한가득 따라서 가지고 온다. 옆의 달디 단 과자는 서비스. 시무룩...
오늘 하루 교실에 민현이 여자친구가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여자친구가 있는 순간은 내가 황민현 얼굴을 볼 수 없는 순간들과도 같았다. 계속 여자친구만을 바라보는 황민현의 뒷통수를 바라봤다. 괴리감, 아예 딴 사람이 된 느낌. 같은 반이고, 같이 다니는 친구이며, 배진영맘이라는 별명까지 있을정도로 나를 챙겨주는 황민현이 너무 멀리 느껴지는 순간들이었다....
짝사랑 민윤기 X 박지민 by 야요 여기는 흔하디 흔한 대학로의 한 술집. 어두컴컴한 분위기에 왁자지껄, 시끄러운 소리들이 울리듯 퍼지는 아주 큰 호프집이다. 이 곳에서는 현재 서우대학교 학생회 회식이 한창이다. 그리고 단연 눈에 튀는 핑크색 머리를 한 남자는 얼굴까지 핑크색으로 물들이고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있고, 그 맞은편의 새까만 흑색 머리를 한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집으로 가는 길 내내, 집으로 가서도 하루종일 울기만 했던거 같다. 윙윙 울리는 벨소리의 전화를 받아 여보세요도 하기 싫을 만큼 모든 순간들이 다 싫증이 나는 순간이었다. 그냥 그저 다 싫었다. 내가 어쩌다가 이런 구렁텅이에 빠지게 된 것일까, 모든게 다 싫은체로 잠이 들었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당연스럽게 황민현은 나를 데리러 왔다. 진영아, 배진영 일...
39. 물론 무대 아래에 있던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았던 건 아니지만 방송제의 파급력이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캠퍼스 내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려 어디를 돌아다닐 때마다 한동안 빠짐없이 나에게 쏟아지는 시선에 식은땀을 흘리기 바빴다. 축제 마지막을 장식했던 유명 연예인보다 나와 종현이 이야기가 사람들 입에서 더 오르락내리락했으니 말 다했지. 인스타도 인스타지만...
https://youtu.be/WbhK3wMXluE 수호천사가 있다면 나에게 어떤 대우를 해줄까,라는 생각을 문득 한 적이 있었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원인인 내 친구 황민현은, 내게 너무나도 다정했다. 어쩌면 세상 그 어떤 내 편들 보다 더 내 편 같지 않을까. 내가 이러한 생각까지 하게 한 황민현은 원래 천성이 착한 아이인데, 그 천성이 나한테만...
처음에는 잠결에 바람이 머리카락을 흐트린다고 생각했다. 해가 이제 막 기울어 한낮의 공기가 누그러지는 지점이었다. 오전 나절을 지나 뜰의 커다란 나무그늘 아래 놓인 테이블에서 수마에 저를 놓았던 메르세데스는 그 안온하도록 부드러운 손길에 어렴풋이 정신을 깼다. 머리카락이 젖혀지고 흩어질 때마다 적당히 서늘한 바람이 식은땀에 젖은 머리칼 사이사이를 시원하게 ...
* 스포가 조금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짝사랑의 짝사랑 후기,,,,, 사실 짝사랑의 짝사랑은 회지에 적어놓은 대로 '바다여행 가는 청게 국민 보고싶다!!!!'에서 시작한 글이다. 어찌하여 단독회지가 될 정도로 길어졌는지,,,, 차라리 썰북을 낼 걸 그랬다고 백만번 생각했지만 그렇기에는 내가 싸질러놓은 썰들이,,,,,(먼산 아무튼 본편은 진짜 울면서 썼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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