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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완존. 킹갓아트다
!솔라 이벤트 스포 주의! 우드득. 뿌드득.손아귀에 물컹하고도 단단한 무언가가 짓눌려 터져가던 감각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의 제발 그만해달라고, 내 태양을 앗아가지 말아달란 애원의 소리와. 무언가 터지는듯한 소리와 함께 손을 적시던 찐득한 액체.키에에엑!!안돼, 제발! 내 태양, 태양이... 지는구나... 흑...으흑...네 태양은 이런거일리가 없다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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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설명 드렸듯이, 지금으로서는 이게 최선입니다.” 유현은 처음 유진을 진료했던 의사를 만났다. 투명한 병 안에 정제되지 않은 듯 불투명한 검은빛을 띄는 알약이 흔들렸다. “이걸로 얼마나 버틸 수 있습니까?” “...한유진씨가 처음 절 찾아오셨을 때도 이미 병이 어느 정도 진행돼 있으셨습니다.” 처음 한유진이 찾아 왔을 때, 얼마나 놀랐던가. 그 소문 ...
RE:PLAY by. 르엘 * * * 혁재의 완벽한 착각이었다. 참 예쁘게도 웃는다고 생각했던 녀석은 안면을 튼 게 그 이상이라도 되는 양 어떻게 알았는지 반까지 찾아 와서는 혁재의 자리를 툭하면 차지하곤 했다. 야구부는 도대체 훈련도 안 하고 이동해를 왜 안 잡아가는지, 혁재는 내리는 비가 야속하게까지 느껴지기 시작했다. 고교 리그가 2주 내 쉬는 동안 ...
※약간의 츠루이치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현대AU주의 1 꽤나 느지막한 밤의 시작점이었다. 조명의 대부분은 바와 테이블, 그리고 반짝반짝 장식처럼 놓인 술병들과 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지만 시계는 충분했다. 음악은 서로의 은밀한 대화가 들릴 만큼 그러나 다른 테이블의 대화가 흐릿한, 딱 그 정도로 흘렀고, 분위기 또한 농익은 과육처럼 적당히 달고 농익어 갔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저는 원래 나사에서 일했어요. 우주 정거장 담당이었는데, 8년 전쯤 이상한 신호를 잡았죠. 메시지는 아니었어요. 파동이라 하는 게 맞을 거예요. 일종의 폭발이 만들어낸 충격파요.” 로렌스의 설명을 들으며 토르는 화면에 더 가까이 얼굴을 들이민다. 뛰어난 시력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저해상도의 사진. “그런데 그게 정말 말이 안 되는 일이었어요. 파동 자체는...
공개 샘플 14p 제 1회 모두의 온리 발매 책 사양 : 32p, 중철인쇄, 5000원. 웹공개 : https://posty.pe/pc0f4i
Mr. Sunflower “피터가 스파이더맨이라고 했을 때는 너무 무서웠죠. 또 가족을 잃고 싶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그 애를 내가 말릴 수 없을 거라는 정도는 알았어요. 의외로 고집이 있잖아요.” “잘 압니다.” 짤막하게 대답하며 토니는 찻잔을 집어들었다. 다리를 꼬고 기대 앉은 오만한 자세와는 대조적으로 온 몸에서 불편한 기색이 풍겼다. 반증으로 반짝이...
*짧습니다 *사망소재 있음 *일반적인 짝사랑으로 인한 하나하키가 아닙니다. *전에 올렸던 썰을 기반으로 썼습니다. *로즈데이 기념 글의 바쿠고 시점입니다. 언제나 똑같은 거지같은 아침. 평소보다 개운하게 일어나서 아침 조깅을 하던 도중 느껴진 건 머리를 울리는 메스꺼움. 아침부터 이게 뭔 일인가, 하고 생각할 틈도 없이 사람이 안 보이는 구석에 가서 한참 ...
[단편/정진] Goodnight please, Insomniac * 글쓴이의 취향이 다분한 글이고 읽는 분들에 따라 캐해석이 다르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우 짧으니 유의해 주세요. 정국은 잠에서 깨자마자 물부터 찾았다. 마르고 건조한 사막같이 텁텁한 목을 축이기 위해서였다. 졸린 눈을 비비며 주방에 위치한 정수기로 발걸음을 옮겼다. “.........
피를 토하는 유진을 보고 주춤거리던 성한을 억지로 내보내고 난 뒤, 유진은 기절하듯이 잠들었다. 그것이 잠든 것이었는지, 정말 기절이었는지는 저도 몰랐으나, 그냥 쉬고 싶었다. 꿈을 꿨다. 글쎄, 한 5년 전쯤 일까. 그리 어려 보이지는 않으나, 지금보다는 앳돼 보이는 유현이와 제가 함께 앉아 있었다. 유현이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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