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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사실 글쓴이 사심 100%) # 키라맥스 논-커플링 조합 연성 # 크리스마스에 맥스가 키라에게 편지를 써요! # 그때 그 소풍이 없었다면 맥스는 바로 키라이자 킬러 비를 공격했겠죠? 를 그 누구보다 생각하며 썼습니다. ―――――――――――――――――――――― To. 저한테 가장 소중한 형에게. 형. 거긴 어때요. 잘 지내고 있는 거...
맨정신인 혜준이 깔고 싶니. 방법이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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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구니키다 씨, 머리, 자르셨네요.” “아, 예.” “기분 전환이신가요?” “기분 전환, 말입니까…….” 여느 때와 같이 정시에 출근하니, 동료 직원인 하루노 씨가 검은 커버로 된 서류철을 건네며 고개를 기웃거렸다.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잘 어울린다는 말과 함께 오늘도 잘 부탁한다는 감사의 인사를 슬며시 건네왔다. 그녀가 그렇게...
https://docs.google.com/document/d/1iOxdF9IWrUdD8XAeTYo-NG5dDofvuHvZ9dTKcWZZj9g/edit?usp=share_link KPC: 이오/PC: 이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네 꿈은 무결한 백색이로구나. "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 하더라도, 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소중한 일에 희망을 두며 그 일을 할 것 같다. 바로 생명을 가꾸는 일이다. / 마르틴 루터 안녕!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런데 잠시 시간 좀 내줘요. (큼큼!) 간단히 말할까요, 자세...
초록색 버스가 큰 호수와 작은 마을을 양쪽에 낀 소박한 길을 탈탈 달렸다. "늦게 왔으면 가을도 못 볼 뻔했네." 버스의 창가 자리에 앉은 무덕이 낮게 중얼거렸다. 창 밖으로 보이는 무덕의 고향, 단향마을은 마지막 낙엽이 나리는 가을의 막바지 속이었다. 무덕은 호수에 비치는 윤슬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참.. 변하질 않아, 이 마을은." 창문 가득 들어오는...
다음날 양 손에 가득 종이 쇼핑백을 든 하은씨가 나타났다. 그냥 입원했다는 이야기만 했을 뿐인데, 하은씨는 곧 가겠다며 주소를 물어보았다. 그리고 연락이 없어서 바쁜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쾅] "송하늘!" 하늘씨를 보자마자 거의 비명을 지르며, 손에 든 것을 내동댕이 치고 달려왔다. 그리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하늘씨를 안타깝게 보며 손으로 연신 ...
추억을 다듬는 미용사 1화: 걷기 힘든 사람 시점은 어느 한 여인으로부터 시작한다. "하 오늘도 또 지랄이네 아니 자기들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도 왜 나한테 지랄이야 심지어 내 업무도 아닌데!!!!" 오늘도 한 여인은 자기 자신의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 오는 거 같다. [그녀의 이름은 이문영 어릴 적 피아노에 재능이 있어서 중학교 졸업까지 피아니스트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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