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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310674 열여섯살의 닉은 내리쬐는 여름의 태양 아래에서 환하게 웃었고, 존은 그 예쁜 모습을 한껏 눈에 담았다. 밝은 녹갈색 눈동자도, 하얗게 드러난 이도, 새빨간 입술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도록 예뻐서, 존은 저와 닉의 발치에 온 세상에 흐느적대며 달큰하게 녹아내리는듯 했다...
@@@@@@트리거주의@@@@@@@@ 폭력, 잔인한 묘사있음 욕설 필터링 x 급하게 만들어서 퀄이 전체적으로 낮고 뒤죽박죽이지만 양해부탁드립니다ㅜ bgm(권장)
"야, 이대휘. 교수님이 너 F래." 아니, 이럴거면 수업을 왜 들은 거야. 답답한 표정의 B가 더러운 실기실 쇼파에 늘어지게 누운 대휘의 이마를 정신 차리라는듯 손바닥으로 눌렀다. 손 치워··· 진짜. 민현과 카페에서 만난 이후로 대휘는 지지부진하게 미루던 것들을 하나씩 정리하기로 했다. 그의 웃음기 어린 눈, 누구에게나 하는 배려, 타고난 다정. 그리고...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by. ruin *헝거게임 & 센티넬가이드 AU 차용 / 차기준X강예서 "차기준!!! 뒤!!!" 날카롭게 찢어져 나온 다급한 목소리와 자신의 너머를 향해 희게 질린 얼굴을 한 강예서의 눈빛에 기준은 반사적으로 뒤를 쳐다보았다. 캐피탈 트레이닝 때 무식하게도 힘자랑을 해대던 새끼가 결국 이능...
Prolog 담벼락에 기대어 쭈그려 앉아있는데 그와 눈이 맞아 무심코 인사를 한다. 그도 내가 인사를 하리라 생각 못 했는지 눈이 조금 커진다. 계속 말을 하니 그는 내 옆에 서서 나와의 대화에 어울려준다. 조금 유쾌한 분위기가 됐을 때 그의 얼굴을 올려다보며 말한다. "나랑 사귈래?" 일주일이 시작된다 Monday "집 가고 싶어~" "등교하자마자 그 소...
흰 눈이 내린다. 흰 눈은 피로 물들어 있다. 그 누가 그가 살인을 저지를 것이라고 생각했는가. 존 레논은 피로 물든 손을 닦고 자신의 앞에 있는 시체를 쳐다본다. 그의 얼굴에선 꽃 봉오리가 희미하게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심장 박동수도 빨라지기 시작한다. 보통 일반 사람들의 심장이 빨라질땐 공포, 행복, 설램, 사랑, 흥분등이지만 존 레논은 달랐다. 딱 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프로 AU ※ 1958년·1979년 일본시리즈 참고했습니다. 🌸 설 님께 드립니다. 모든 선수의 마음속에는 패기와 열정이라는 이름의 루키가 살고 있다. 이번 호의 루키는 입단 2년 만에 정포수의 자리를 꿰찬 도쿄 BAH 스콜피언즈의 안방마님 미유키 카즈야 선수와 입단 5년차의 좌완 에이스 사와무라 에이준 선수다. 월간 야구왕국 3월호 「루키는 죽지 않는...
짹이에서 팔로 이벵으로 그렸던 러프만화 들고왔서요 성규야 하고 불렀다 님의 리퀘였는데요 일상에서도 연애하는 현게들 같은 컨셉으로 그렸던 만화입니다 연애버러지 현게 현성그리는게 제 전공이자나요..ㅇ... 신나게 그렸습니다//ㅂ// 어디서든 남들 눈치안보고 연애하는 현성이들 이 주제입니다 현성만화 일상이 연애 좀 떨어지세여......님들....... 아마 현성...
☆뉴심 대잔치★니베이아 맥요커 약,,,5년 전,,, 모 하이스쿨에 있던 시절 같은 반 여자애 성씨가 맥요커였는데 그게 그때 넘 예뻐보여서 여태 기억하고 있다가 심만들때 써먹기 (찐 맥요커: ?
여름에는 너를 따라 영화관에 갔다. 흑백사진처럼 소리 없는 장면들이 지나가고 네 눈으로 빨려 들어간다. 도시의 상공 혹은 우주에서 빛나는 것들. 야자수의 나무 그림자. 웅크려 앉아 시시각각 변하는 너의 얼굴을 훔쳐보다 고개를 파묻었다. 온통 까맣기만 한 세상에 여름의 열기와 목덜미로 달라붙은 머리카락의 가닥을 그려 넣었다. 눈을 감아도 생생한 호흡이 폐로 ...
미대 앞 카페에서 점심 먹고 봐요 한 시쯤 괜찮아요? 실기실에서 밤을 새운 대휘가 민현의 부지런한 메시지에 뻑뻑하게 마른 눈가를 비볐다. 오늘은 잊었으면 했다. 혹시나 바빠서 못 만나겠다고 하지는 않을까, 연락이 없지는 않을까. 만나자고 하면 뭐라고 해야 할까. 승낙과 거절 사이를 쉼없이 오가며 밤새 물레를 돌렸다. 알겠다는 짧은 대답에도 그는 곧 보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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