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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의역/오역 있고 파파고의 도움을 빌렸습니다. 본래 뜻에서 너무 벗어난 문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普通를 맥락에 따라 평범/보통으로 뜻을 섞어 썼습니다. ※ 주의 * 본 게임 기프트 팬페이지 생일 기획은 담당 작가(타마오)가 선택한 명대사 3개와 한정 월페이퍼 전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기사 중에는 스토리의 스포일러와 스크린샷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
Q. 문학의 역할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사회인들에게 교훈을 준다.당대의 시대상을 드러내주는 역할을 한다.부담 없이 자기 표현을 할 수 있는 주체가 되어 준다.심신을 안정시켜주고, 취미 생활이 되어 준다. 부원들이 대답하길 그러하다. 문학은 우리 삶에 있어서 실로 중요한 부분을 맡고 있다.하지만 우리는 많은 문학 작품들에서 다소 비윤리적이거나, 사회적으로 문...
DIE-ary...2018.03.29 17:32...목요일이다.내일 2시이후면 나는 주말이다.주말이 주말다워짐이 이렇게 무섭고 좋다.금요일의 행복과 일요일의 두려움 이 두가지 감정에 격차가 너무커서 아직 감당하기 쉽지않다.평일이 평일다워짐은 힘들다.알바를 다니고있고 지각하지않았다고 말했더니 의사선생님께서는 무척이나 기뻐하시고 기특해해주셨다.나는 아직도 일요...
안녕하세요, 반지입니다. 이런 저런 글들의 완결을 내지 못하고 무작정 가는 게 괜시리 아쉽고 또 너무 죄송한 마음에...쓰다 남은 조각들 다섯 가지 전부 이 카테고리에 올려봅니다. 수정을 거치지 않고 올리는 만큼 퀄리티는 다소 떨어집니다ㅠㅠ 현생이 진짜 생각보다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tmi 셀털이지만 올 겨울까지만 해도 전 제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제대...
http://naver.me/xQmHoopn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맹오맹위 하녀au 보고싶다 어른이 되도 하얗고 순수한 맹위가 맹오를 만나며 점점 검게 물들어가고 더럽혀지는 거 보고싶다. 맹오하고 오랜만에 집으로 들어오며 시작되는 둘의 비밀스러운 밀회. 맹오는 오랜만에 보는데도 맹위가 전하고 달라진 게 하나도 없이 순수한 어린아이 같아서 뭔가 묘하게 만족스러워할 것 같다. 맹위는 형 온다고 제 손으로 형의 방 청소하...
[180329]신의 반신이 깃든 자 겨우내 마른 풀만이 듬성듬성 자라있던 둥근 언덕은 이제 봄볕과 봄바람에 넘실거리는 푸른 잔디가 무성했다. 마을의 아이들은 봄이가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거쳐 다시 겨울이 오기전까지 이 언덕에서 뛰어노는 것을 즐겼다. 언덕위에 자란 사과 나무에 오르면 메레시오 강을 끼고 번성한 마을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기때문에 정복...
끊어질 줄을 모르고 이어지는 회의의 공세에 에르난데스는 지루해 죽을 것 같다는 표정을 했고, 공대 3동 중 A동과 B동 교수 일부가 모인 교수회의에 꿔다 놓은 보릿자루 마냥 앉아있는 로라스만 황당한 얼굴이었다. 대체 자신이 왜? 같은 황당한 생각을 하면서도 손에 걸린 반지 끝을 매만지고 있으면 묘하게 차분해지는 얼굴이었다. 로라스가 반지를 매만지고 있는 것...
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하는 모순, 일어설 수 없지만 일어설 수 있다고 하는 익숙한 거짓말. 입안에 맴도는 감정을 삼키고 외면할 때면 공허한 무언가가 마음에 내려앉았다. 비웃음 섞인 조롱, 그리고 그만하라고 속삭이는 목소리. 많은 아이들이 눈을 감고 숨을 멈추었을 때도 아마 그랬을 것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남은 아이들의 목소리조차 전해지지 않았다. ...
돌아서 한 걸음,뒤돌아작별인사하고 다시 한 걸음,다시 올 거라는,그러나 다시 오지 않을그 해 가을의 뒷모습에다,그 해 겨울은 말했습니다."나도 너처럼 같았으면,이렇게 차갑진 않을텐데..그러면 우린 함께 할 수 있잖아."겨울의 눈물이 흐르기도 전에유리처럼 부서지는 걸 보니가을은 마음이 아렸습니다.그 해 겨울,유독 시리도록 아픈 그 해 겨울.그의 외로움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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