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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칼리플란 배포전에 발행한 회지 'Hide and Seek'의 웹공개본입니다. 유료결제가 걸려 있습니다. [플란츠 씨. 혹시 주말에 시간 되시나요?] 항상 진동으로 해두는 휴대폰이 울렸다. 화면에 뜨는 칼리안의 이름을 확인한 플란츠가 읽던 책을 내려두고는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울릴 일이 거의 없던 휴대폰은 칼리안과 번호 교환을 했던 날 이후로 꽤, 아니 하루...
2020. 03. 16 칼리플란 배포전에 발행한 회지 'Hide and Seek'의 무료 웹공개본입니다. * 칼리안과 헤어진 후, 퇴근한 플란츠가 노트북을 켜자 채팅 하나가 떠 있었다. 문제를 풀었다는 것을 전해 받았다며, 2번째 문제를 준비한 뒤 다시 연락을 주겠다는 짧은 메시지였다. 플란츠가 몇 번 채팅을 보내봤지만, 답이 오는 일은 없었다. 그렇게 첫...
2020. 03. 15 칼리플란 배포전에 발행한 회지 'Hide and Seek'의 무료 웹공개본입니다. *본 글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 모두 거짓이고 허구입니다. 살인에 관한 얘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렇게 하면 범인은 B가 아니고 A.] 타닥거리며 빠르게 자판을 치던 소리가 줄어들었다. 방금 올린 게시물 아래로 댓글들이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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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3,000자 키워드: 1.5D, 아이돌, 찌통, AKB48 드넓은 스타디움 안에 종소리가 울렸다. 학교의 끝을 알리는 종소리였고, 무대의 마지막을 알리는 종소리였고, 청춘의 끝을 알리는 종소리였다. 누군가에겐 친구들과의 작별을 의미하고, 누군가에겐 오랜 시간을 함께한 동료들과 헤어짐을 의미했고, 또 누군가에겐 '아이돌'인 자신과의 작별을 이별을 의미...
아싸!! 빌런토니피터 개재밌는거 착한 작가분이 허락을 해주셨어욥 끄흑흫ㄱㅠㅠ 소설 챕터가 2개 밖에 없어서 금방 끝나겠지만, 진짜 너무너무 재밌게 봤었습니다! 물론 조금 오글거리긴 해도 제 취향입니다! 크흠...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희희 진짜 너무 감격스럽다. 지금까지 빠꾸먹은게 몇개지..하나..둘...셋...넷... ㅠㅠㅠㅠㅠ 열심히 해보겟습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카아시는 다시 불안이 커졌다. 아카아시는 카게야마가 최강의 콤비라고 하자 옛일이 생각났다. 하야토가 대회에서 무리해 대회 끝나자 맞아 쓰러졌던 기억이... 생생하게 머리 속에 스쳤다. "하야토 너 괜찮겠어? 한 세트를 끝까지 하겠다니" "괜찮아... 나 이기고 싶어" "하지만" "케이지 부탁이야. 믿어줘. 말리지 말아줘" "응... 알겠어" [모리중학교 ...
임시공휴일에 안쉬어서 오늘은 여기까지.....흩날려라눈물콧물땀 ㅈㅅ합니다 기침매너 지키고 손을 철저히 씻고 마스크를 잘 착용합시다 ※이 편 중후반 대사는 인용원본이 있습니다 웹에 없지만 존잘님께 허락받았음. 내일밤엔 [성인] 아이콘 띄워갖고옴 ㅅㄱ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큰길에 다다랐다. 아직 행인이 있는 시각, 다마키는 모자를 깊게 눌러썼다. 갈라질 타이...
다음 날 아침 식사 자리에는 다원과 인하, 인하의 주치의와 집사가 함께 식사했다. 어제 점심 식사를 함께한 그 멤버 그대로였다. 다른 직원들은 더 늦게 식사를 가지는 듯했다. 각자 조용히 식사하던 중 지혜가 말을 꺼냈다. “아가씨 방학도 곧 끝나가는데 해외여행 갈 계획은 없어?” “해외는 출장으로도 가끔 가서 그다지 생각 없는데.” “꼭 해외가 아니더라도....
- 수영하는 무기, 구경하는 양소 - 무기와 민민이 만난 적 없는 두루뭉술한 AU. 앞선 글들에서 느슨하게 이어집니다. 무기양소의 모든 글은 시간순. 자욱하게 끼었던 물안개는 해가 솟으면서 차츰 걷혀갔다. 수면 위로 때때로 솟아났다 사라지는 매끈한 등에 아침햇살이 잘게 부서졌다. 물이 찰방이는 소리가 새들의 지저귐에 섞여 못 건너편까지 울려퍼졌다. 물가 너...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본 편은 약수위가 포함...
앞편과 뒷편 사이에서 일어날 일의 분량을 아직 잘 모르겠네요 밑에다 붙일수도 있음 근데 간만에 다마키 짖는거 쓰니까 재밌당 전날 해질녘이었다. 일용품이 든 종이봉투를 안고 집으로 돌아가던 시그마 스탠든은 어느 순간부터 발걸음을 반대로 돌렸다. 분명 구면인 남자가 여전히 총을 허리춤에 찬 채로, 잘 영업하지 않는 허름한 주점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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