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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시작되는 똑같은 하루. 오늘도 내 앞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것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태어나겠지.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기도를 하고, 절망하고, 기뻐하며, 외칠 것 이다. "저를 구원해주세요!" 아쉽네, 난 구원따위 해주지 못해. 나는 그저 누가 지어줬는지 모를 '신'이라는 이름과 그에 맞는 압박을 받았을 뿐이야....
<세상의 작은 그림들> 루드빅은 섹스 전에 탄야의 머리를 빗겨내렸다. 브러시를 가지고 하나하나 그 결을 빗긴 후에 땋아내렸다. 그 녹아내릴 듯한 손길과 숨소리 속에서 감정을 나누었다. 하얀 베개 위에 검은 가닥이 놓인다. 하얀 리본으로 묶어주었다. 숨결로 키스했다. 딱 한번 뿐인 키스였다. 클리브는 립스틱을 하나 사 왔다. 장난으로 입술에 바르고...
- 주민이 형은 항상 예민한 고양이 같고, - 젠 형은 순하다가 고양이만 오면 돌변하는 개같음ㅋ - 아니 강아지. - 덩치로는 개가 맞지만ㅎㅎ - 둘 다 키우고 싶다^^ : 707(소재ㄱㅅ) , 수상한 메신저 여자가 눈을 굴렸다. 그러니까⋯. 이 상황이⋯. 여자가 제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머리가 지끈거리는 것 같다. 그러게 귀엽다고 졸졸 따라가지 말 걸. ...
처음 유중혁이 날개를 잘랐던 때를 기억한다. 실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인간의 기억이라는 건 생각보다 얍삽해서 바라본 그대로를 온전히 담아내는 기억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 법이다. 가령 김독자가 그날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것은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다는 것,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마왕의 날개를 자를 만큼 가위의 성능이 대단했다는 것 정도였다. 약간 소름이...
"아!! 그 국자 손잡이 부분 두번째 별 옆에 작은 별이 하나가 더 있네요?!" 북두칠성을 자세히 보면 방금 성운이 말한 것처럼 끝에서 두 번째 별이 2개임을 알 수 있다. 두 번째 별 옆에는 조그만 별이 하나 더 붙어 있다. 서울.. 아니 서울을 벗어나서도 어지간히 공기가 맑은 곳이 아니면 보기 힘들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고대 로마에서는 군인을 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연애의 기초 1 - 이동혁! “아니 엄마, 들어봐봐. 나 지금 촬영 때문에 통영 내려왔다니깐.” 동혁이 휴대폰을 반대편으로 고쳐잡았다. 장비 다 실은 거 맞아? 낚싯대는? 아까 시내에서 떡밥 사왔지? 통통배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선배가 묻는 소리에 동혁이 휴대폰을 잠시 떼고 소리쳤다. 네 거기 아이스 박스에요! 그리고 다시 휴대폰을 갖다 대자 척 들어도 머...
07. 우리 재민이가 달라졌어요!
# I wanna hold your, 어깨로 부축해온 작은 몸은 버겁지도 않았다. 온 몸이 늘어진 인준을 벽에 기대 앉혔다. 탈의실 바닥에 보일러가 들어와서 다행이었다. 제노는 손부채질을 해주면서 시원한 물 마실래, 물었다. 고마워, 대답 소리에 제노는 바지만 걸치고 복도로 나갔다. 납작한 종이컵을 후후 불어 냉수 레버에 가져갔다. 물이 컵에 담기는 동안 ...
※※스포일러 주의※※ ※※캐붕주의※※ - 그들에게도 있었다, 언젠가의 과거에는 행복하게 웃었던 적이. 조금 실수를 하기는 했지만 조금 더 여유가 남아있던 엘리야, 때로는 사소한 일정도는 눈을 감아주는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던 가브리엘, 가끔 몸상태가 나쁘지 않을 때는 나와서 함께 대화를 나누던 지오반니, 아직 어린 나이인지라 자주 예쁨을 받고는 했던 미셸....
차갑다. 몸에 닿는 모든 것이 차가워. 한기에 눈을 질끈 감으면 익숙하지만 위압이 실린 목소리가 굳은 몸을 깨웠다. 벗어나려 몸부림치면 잘그락거리는 사슬소리가 심장을 파고들었다. 쎄한 감각에 다시 몸을 움츠리면, 같은 목소리가 제 이름을 불렀다. “유진아.” 젠장, 빌어먹을. 온갖 욕지거리를 생각했지만 입밖으로 토해낼 수가 없었다. “솔직하게 대답해야지, ...
* 라스 노체스에서 춤을 추는 아이젠 소스케x이치마루 긴 * 설정, 시대상 날조 * 7,732자 1. “산책은 재미있었느냐, 긴.” 찻잔이 소서 위에 닿으며 달그락거리는 소리를 냈다. 여상한 목소리는 그것과 거의 동시에 들려왔다. 이치마루 긴은 둥그렇게 눈매를 휜 채 포크 아래에서 산산조각이 나 있는 비스킷을 데굴데굴 굴렸다. 앞으로, 뒤로, 또 옆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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