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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뭔가 일찍 일어났다. 원래였으면 찌뿌둥했을 몸인데 오늘은 상쾌하게 일어났다. 오늘따라 좋은 몸에 기분이 좋아진 나는 아직 출근 시간은 아니지만 일찍 나가기로 했다. 원래 8시에 출근했지만 오늘은 7시에 무지개운수에 도착했다. 역시 굳게 닫힌 문에, 가지고 있던 열쇠로 문을 열었다. 들어가서 지하실로 간 나는 할게 없던지라 예전에 해결한 의뢰 자료들을...
"......" 빠득- 정적 사이에 이 가는 소리만이 울린다. 함부로 입을 열 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상대는 매화검존 청명, 누구도 그라고 말해주지 않았지만, 화산의 이들은 곧바로 알아볼 수 있었다. '검존님이......' '......사패련......!' 매화검존, 그 드높은 이름을 감히 이런 식으로 모욕하다니. 누누히 강조하지만, 매화검존은 화산의 자존...
- 본 소설은 1차 창작물이며 고증을 따르지 않습니다.- 트라우마 및 트리거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독자분께서 어떠한 트라우마나 트리거가 있다면 읽지 마세요.
🚨유료 분량 안에 특정 종교 관련 민감한 정보가 있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야한 내용은 아니지만 야한 내용일지도. (뭔 소리야😂)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크레이브 러브 글. 몽그리 * 노래 틀고 연속 재생 버튼 눌러주기 옷을 다 갈아입은 연우가 방문을 열었다. 거실 소파에 앉아있던 동혁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 뭐야. 서로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 맞춰 입은 듯 청재킷을 걸치고 있었다. 오 뭐야. 텔레파시가 통한 건가? 시밀러 룩 같고 좋다. 연우가 동혁의 팔뚝을 쳤다. 시밀러룩 보다는 약간 커플룩 같지 않아...
2023.4.24(기본적인 틀 정리, 버싱 설정 추가 예정) 레오니 호시노 이치카/1학년 후플푸프 머글 출신 텐마 사키/1학년 후플푸프 순혈 모치즈키 호나미/1학년 후플푸프 머글 출신 히노모리 시호/1학년 슬리데린 혼혈 모모점 하나사토 미노리/1학년 후플푸프 머글 출신 키리타니 하루카/1학년 레번클로 순혈 모모이 아이리/2학년 그리핀도르 머글 출신 히노모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by-융이 4시간 후 한국 공항 한국에 도착한 하윤과 나예, 나예가 하윤이를 쳐다보고 물었다. "언냐 본가 가서 쉴 거야?" 나예 "응, 가서 자야지, 너무 졸려." 하윤 "오느라 고생했다, 그러면 둘이 따로 가야 되지?" 주환 "그러겠지, 서주환, 너 얘 잘 데려다줘라." 하윤 하윤의 말을 들은 주환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당연하지." 주환 "난 먼저 갈...
2023년 4월 말 경에 올렸던 [설화춘몽 : 금사] 미완성 6편의 포스트를 전체 수정했습니다. 수정본을 올리기 전 이전 글 5편은 편의를 위해 삭제하였으나 해당 포스트는 트위터에 링크를 걸어둔 것이 있어 내용을 안내글로 바꿨습니다. 수정본은 삭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도수풀 최고 :)
https://www.joara.com/book/1667890 해당 링크에서 연재 중인 해리포터 패러디 '마가렛의 시계' 설정들입니다. 가계도 이미지 같은 경우 79화까지 보고 오셔야 스포일러가 없을 거에요. 하지만 상관없으신 분은 그냥 봐주세요 ^^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정리해두면 저도 편하고, 독자 분들께도 좋지 않을까 싶어 업로드합니다. 오리캐 이미지 ...
* 매화검존은, 청명은 무사히 귀환했다. 자잘한 상처는 많아도 큰 상처는 입지 않았다. 유이설에게는 다치지 말고 돌아오라고 일러둬놓고선 저는 다쳐서 돌아오면 웃기니까. 또 다투다가 청문에게 맞을까 봐 미리 의원에게 다녀와 치료도 받았다. 그리고 유이설을 기다렸다. 유이설이 향한 전장에서의 소식이 전혀 들려오지 않았다. 그래도 청명은 유이설을 기다렸다. 강북...
금발의 여자는 난처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제 손목을 잡은 사람을 바라보았다. 달려오느라 숨이 찼는지, 흐트러진 검은 머리카락을 늘어트린 청년이 곤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여자를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너, 너..!” “누구세요?” “너, 날 모르겠어?! 사보, 나야! 에이스!” 금발의 여자, 사보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제 손목을 잡고 있는 에이스를 바...
"오늘은 나그네가 오시는 날이야." 소년의 엄마가 말하였다. 와와, 나그네가 오신다! 그래서 마을주민들 너나 할거 없이 꽃다발과 먹을 것, 진귀한 것들을 바구니에 담으며 문을 열었다. "우와 엄마! 나그네님이 오셨어!" "바구니를 건네주렴." 바구니를 건네자 나그네는 감사의 뜻으로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어 줬다. 그게 얼마나 기뻣던지 사방찰방 뛰어다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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