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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글을 읽자마자 네가 떠올랐어. 편지 형식으로 쓰여진 글이 꼭 내가 네게 하고픈 말들을 대신 적어준 것만 같았어. 식물원에 다녀온 적이 있어. 초록빛이 가득한 그 공간엔 작가의 말처럼 생과 사가 공존하고 있었어. 그런데 나는 그냥 하염없이 아름다웠어. 이 수많은 식물들이 피고 지고를 반복하겠지만, 결국에는 그 모든게 마냥 아름답게만 보이더라고. 할수만 있다면...
※들으셔도, 안 들으셔도 상관없습니다. 하나, 둘, 셋… 눈을 감고 숫자를 센다. 카르멘시나 사무엘 마리포사는 자신이 두려워하는 걸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침묵, 조용한 그 정적을 깨고 들려오는 목소리에 작게 웃어버리고 만다. 아, 역시 내 생각은 틀리지 않는구나! 눈을 뜨곤 답지 않게 활짝 웃는다. 카르멘시나가 7학년이 된 이후로 제일 맑고, 밝게...
죽은 인간의 도시 이름 예? 이름... 이요? 장난이죠? 설마... 에이, 아무리 남한테 관심이 없더라도 이름을 잊진 않으셨겠지? 그렇게 믿어요! 이새벽 이잖아요! 이 이름이 어디 가서 쉽게 잊힐 이름은 아닌데… 그렇구나... 저를 잊으신거구나... 아, 참 이게 아니라 그래서 제가 하려던 말은… ! 나이 예? 아니, 아까는 이름이더니 지금은 나이까지? 혹...
퇴고 X / 캐붕주의 재패니즈 서브컬쳐라는 것이 으레 그렇듯 두 사람의 시작도 벚꽃이 눈송이 처럼 쏟아지는 4월의 입학식 날 시작된다. 도쿄도립주술고등전문학교는 텐겐님이라는 살아있는 신적 존재를 모시는 미션스쿨...이라고 세간엔 사이비 종교학교인냥 알려졌으나 실상은 주술사를 양성하는 학교로 사람들을 미치고 팔짝 뛰게 만드는데 한 가닥 하는 인간들의 집합소였...
각별 in 부둣가 A구역 "하아...하...아 진짜 죽겠네" 장장 한 시간 동안 지속된 추적에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결국 뛰던 것을 멈추고 옆에 있던 컨테이너에 쓰러지듯 몸을 기댔다. "뭔 놈의 부두가 이렇게 넓어 하아.." 비 오듯이 쏟아지는 땀을 대충 총을 든 손을 올려 팔로 땀을 닦았다. 찾을 수 있는 건 맞나. 가끔 B구역 발견!, C구역에 있습니...
"로건! 얼른 일어나요 늦겠어요." 항상 일정했던 로건의 일과 중 수련과 함께하고 달라진 게 있다면 본래 패턴 속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늦은 기상이다. 오늘도 역시나 일어나지 못하는 로건을 깨우러 온 수련은 곤히 자는 로건을 침실 입구에 기대어 행복하게 바라보았다. 항상 그래왔다. 헤팰에서 나와 호텔에서 잠시 동거할 때도, 로건을 다시 만나서 별장에...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민윤기가 연애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완전 무뚝뚝한데 자기 여자한테는 한없이 다정하고 져주는 남자 민윤기. 그런 민윤기가 보고싶다.
참 잘생겼다.샤워를 마친 최연준은 거울을 보며 생각했다.큰 키와 쭉뻗은 다리 하얀 피부와 자기주장 뚜렸한 오관( 五官)까지...최연준은 잘났다.그리고 본인이 잘났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 잘알고 있었다.길거리를 걸으면 남녀불문 자신을 힐긋 쳐다보는 시선들.가만히 있어도 사람이 꼬이고 예쁜짓 안해도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았다.최연준은 잘나기만 한게 아니라 ...
*음슴체 *히나른 *트리거워닝 일단 히나타는 카라스노 1학년이야. 긍정적인 마인드로 애들 우울할 때 그걸 가볍게 이겨내주도록 도와주는 아이임. 애들은 그런 히나타를 좋아하면서 잘 챙겨줬겠지. 근데 어느 순간순간마다 히나타한텐 벽이 있는 느낌이 드는거지. 시간이 지날 수록 벽이 있다는건 확실하게 느껴졌고 부원들은 이 기분 뭐지 하면서 지냈을거임. 물론 반친구...
※캐해 날조 있습니다. ※현대 AU 평범한 하루였다. 그냥 언제나 있던 그런 하루.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출근을 준비하고, 일을 하는 그런 특별할 일 없는 평범한 하루였다. 아니 굳이 말하자면 평소와 조금 다른 점이 있기는 했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빨리 일어났고, 운이 좋게 한 번도 신호에 걸리지 않았으며, 하던 일이 잘 풀리기도 했고, 무엇보다 하늘...
실제와 무관합니다. 일단 오사무랑 여주는 쌩판 모르는 남이였음. 근데 스나반에 여주가 전학와서 스나짝궁이 된거 아침조례가 끝나고 오사무가 스나한테 책 빌려달라고 찾아왔는데 옆자리애가 새로 생긴 빵집 고로켓을 먹고 있는거 그래서 스나랑 말하면서 계속 그 고로켓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여주가 ''하나 줄까..?''이래서 사무쨩 ''그래도 되나..?'' 했는데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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