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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이현성, 정희원보다 김독자가 많이 나옵니다. 세상이 멸망했지만 멸망 속에서도 사랑은 꽃 핀다. 이 말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것처럼, 김독자 컴퍼니의 든든한 검인 정희원과 방패 이현성은 곧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덕분에 공단은 유례없을 정도로 정신없이 바빴다. 유일하게 한가로운 사람은 결혼식 준비에 도움 되지 않으니 저리 가있으라고 축객령을 받은 공단의 주...
민윤기 X 전정국 ※ 알파오메가 세계관 여섯 살 차이라고는 하지만, 윤기 한테 정국이는 한참 어린 막내 동생 같은 존재. 윤기가 정국이 처음 본게, 병실 안에서 꼼지락 거리던 어린 아기였고, 정국이 걸음마 뗴는 것도 다 지켜봤으니까, 윤기한테는 더 어려보여. 게다가 정국이네 누나가 윤기랑 동갑이니까, 윤기한테 정국이는 '어린 옆집 동생' 그 이상도 이하도 ...
저 역시도 이대로 헤어지기엔 아쉬웠다. 그렇지만 벌써 10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기에 첫 만남 아닌 첫 만남 중인 찬열과 어디를 가기엔 애매했고, 그렇다고 이대로 사과 반쪽이 ‘똑’하고 쪼개지듯 나뉘어 제 갈 길을 가기에도 아쉬움이 발목을 잡았다. 사실 매너가 켜켜이 쌓인 찬열이었기에 어떻게 보면 종대에게 데려다드릴지 묻는 것이 당연해보일 수 있었다. 하...
햅삐웨딩~
방사능 비가 새는 좁고 무너진 가옥에서 내일이 없는 것처럼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을 적도 있었다. 7년이 지난 지금, 과거의 유령 마을은 이제 부유한 행상인도 숨을 돌리려 머물다 갈 정도의 정착지로 발전했다. 만약 누군가가 그토록 빠른 성장의 비결을 묻는다면 거주민 중 열에 아홉은 죠타로와 카쿄인이 쏟아부은 어마어마한 양의 노력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소리 없는 진동만이 울리다 이내 꺼졌다. 망가진 핸드폰 보다 골치가 아팠다. 얼마나 상처를 줬기에 이상행동을 보인 걸까..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양손을 들어 꾹꾹 누르다 눈을 떠 수영을 바라봤다. "미안.." "언니 화 내는거.. 처음 본 거 같아.." "제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되는.. 걸까요..?" "승완이도 나중에 말 할려고 했을거에요.. 다만 이 ...
민윤기와 박지민, 이 둘이 있는 대기실 안에는 침묵이 흘렀다. 지민은 대기실 제일 왼쪽에 위치해있는 의자에 앉아 어색하게 핸드폰만 만지작거리고 있었고 윤기는 제일 오른쪽에 있는 의자에 앉아 지민과 별 다를거 없이 핸드폰을 껐다, 켰다 반복하고 있었다. 윤기와 지민이 3년전 헤어진 연인사이라는건 꿈에도 모르는 스탭들은 얼른 친해지라고 친히 자리도 비켜줬다. ...
* 해당 포스트는 2019년 2월 쿠로른 배포전에서 판매한 은채, 치드, 칼 트리플지 '비커밍 솔드아웃'에 수록되어있는 결혼 엔딩루트 중 아버지 루트 원고만 유료 발행한 포스트입니다. * 이 포스트는 일본 가이낙스에서 제작한 육성 시뮬레이션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결혼 엔딩루트를 아카쿠로 커플링으로 패러디한 것입니다. 게임의 세계관과 단어가 사용되었으...
* 해당 포스트는 2019년 2월 쿠로른 배포전에서 판매한 은채, 치드, 칼 트리플지 '비커밍 솔드아웃' 에 수록되어있는 결혼 엔딩루트 중 마왕 루트 원고만 유료 발행한 포스트입니다. * 이 포스트는 일본 가이낙스에서 제작한 육성 시뮬레이션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결혼 엔딩루트를 아카쿠로 커플링으로 패러디한 것입니다. 게임의 세계관과 단어가 사용되었으...
면사포 有, 無 結婚しましょう, 僕たち 그냥 둘이 행복하게 좀 해주세요
누군가 제 머릴 감아주는건 어릴때 이후론 처음이었다. 기분이 나쁜 건 아니고.. 아파서 그렇지만 나름 괜찮았다. 정성스럽게 제 머리카락을 말려주는 손길이 좋다. “감겨줄 땐 몰랐는데.. 은근 좋네.” “은근? 열심히 말려주는데? 감사는 없어?” “감사합..” “내가 협박했니?” “음.. 협박은 아니고.. 고통은 줬죠?” “뭐라고?!” 눈을 제대로 뜰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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