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행정국 및 인류성보존연합(이하 ACH) 관계자 이외 열람이 제한되어 있음을 알립니다.본 문서는 무단 유출이 금지되어 있으며, 만약 외부로 유출될 경우 정보보호법에 의거 엄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수의 인원이 투입된 대규모 작전이기에 이 문서에서는 ACH 전투원을 코드네임으로 지칭함. 사건명 : 제인 도 사건 발생일 : 2045년...
커서 바꾸는 방법 *윈도우 11 체제 기준입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테마 -> 마우스 커서 -> 포인터 탭 -> 찾아보기 클릭 *다운로드 된 커서 파일을 넣으시면 처음에 아주 작아서 이미지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 포인터 크기 키우는 방법 설정 -> 마우스 설정 -> 마우스 포인터 -> 크기 추천...
YCH : 25$ twitter Header : 25$ YCH + Header : 40$ It's +$7 when you want to add one more person. ✦ form ✦ - commission type : (YCH or YCH+Header... Write down the type you want ) - character : - Refer...
*와키보름의 현대 AU *이미지 제공: @ODan78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BGM 모름지기 사내라면 반짝이는 것들은 손에 쥐고 살아야지, 능구렁이 같은 영감의 말에 속아 살아온 세월이었다. 빛이 있다면 응당 어둠이 존재하는 것처럼 빛 너머 어둠을 자처하며 살아온 세월을 억울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단지, 어둠 속에 희미하게 보이는 빛을 따라서 언젠가 ...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1000개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대.” “지금 몇 개 잡았어?” “나? 이제 912개.” “진짜? 근데 비행기를 어떻게 잡아?” “이렇게!” 검지와 중지를 펼쳐 브이를 만든 채 비행기를 사이에 두고, 카메라 셔터처럼 찰칵- 소리를 내며 손가락을 붙였다 떨어뜨렸다. 내 옆에서 나를 빤히 바라보던 그는 풉, 작게 웃었다. 웃지 말라며 힐끗...
올해 진짜 일이 많았습니다. 우선 감사인사 드릴게요. 올해 안으로 구독자 100분을 채우는 것이 목표였는데, 감사하게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그 안에 아는 분이 꽤 많긴 한데 그래도 숫자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저의 감정이나 이런 걸 표현할 때 글쓰기로 많이 되는 것 같아요. 함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 티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우리 모두는 건반 위에서 춤을 추는 아름답고 가련한 손가락이며 침묵 위에서 장렬하게 타오르는 불꽃이다. 세상 모든것이 새롭고 반짝였으며 환희스러웠을 때, 아이는 이를 눈에 담아 다른 이에게 흩뿌리는 작은 불씨가 되었었다. 다양한 불꽃들이 건반위에서 춤을 추는 곳. 우리들의 고향. 나의 아버지. 소중한 보금자리이자 매일매일이 즐거...
조규성은 속이 상했다. 왜? 거울 속에 있는 내가 오세훈 지갑 속에 있는 걔와 너무 닮아서? 아니면 방금까지 사랑을 속삭이던 영화 속 주인공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눈물까지 흘리며 헤어지는 모습이 꼭 우리의 미래라는 걸 암시하는 것만 같아서? 그는 잔뜩 굳은 채로 자신을 내려다 보는 조규성의 표정을 읽지 못한다. 오세훈은 조규성의 가슴팍에 바짝 마른 머리칼...
* 산이 영상 보고 와주세요, 천재만재 최산을 봐주세요 여러분 Farewell, I've gone to take my throne above But don't weep for me . Here we are, don't turn away now, We are the warriors that built this town . Here we are, don't t...
도영은 언젠가부터 만남이 좋았다. 센터에서 생활을 하고 독립을 할 무렵이던가. 마음이 여린 도영은 안녕이 싫었고, 만남이 좋았다. 제발 나가지 않게 해달라고 손을 비비며 울었지만, 그들은 애초에 정을 주지도 않았던 것처럼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고개를 돌려버렸다. 그 때 혼자서 신에게 빌었다. 짧은 만남이라도 좋으니 저에게 만남을 주세요. - 혼자서 살길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