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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가비지타임 비공식 2차 CP 연성 입니다. 준수상호 고정입니다. - 후회물 입니다. 전혀 가볍지 않은 소재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위 키워드를 꺼리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개인 만족용 글입니다. 구매는 신중하게 부탁드립니다. 눈발이 눈 앞을 가렸다. 지독하게 추운 겨울 3년이란 시간을 허무하게 만드는 한마디를 귀담아들어야 했다. " 헤어...
1. 틀니 바꾸기 전에 개상호 용돈으로 간식 먹기 2. 기정이랑 그림 교실 하는 개상호 3. 아기개상호 터트릴까봐 주저앉는 2미터 빅맨즈 →4. 아기개상호의 놀이기구 지상빅맨즈 5. 아기상호한테 초코우유 주기 6. 개수인인줄 알았는데 호랑이 수인이라 깜놀하는 햄들 7. 아기개상호보다 고등생물처럼 보이는 종끼 8. 종끼 나타나면 햄들 뒤로 숨는 아기개상호 9...
어쩌다 태어난 삶은 유지만으로도 숨이 턱턱 막히는 진창같은 구석이 있었다. 내 부모님은 어려서 나를 가졌다고 했다. 모든 사람들이 내 부모님같이 않을테지만 그들을 도와줄 어른도 없던 나의 어린 부모는 그렇게 준비도 못하고 나를 낳았다. 내 기억 속 부모님은 서로 헐뜯지 않으면 안 되는것처럼 싸우기만 했다. 물론 생각해보면 나쁜 기억만 있던 것은 아니었으나 ...
"뭐야, 당신." "그쪽들이 부르셨잖아요." "우리가?" "무당입니다." 뭐야, 박수무당? 그렇다기엔 너무 평범해보이는데. 께름직하단 얼굴로 경비가 슥 보고는 휙휙 손을 흔들었다. 안돼요 안돼, 말리는 소리에 성열이 짜증섞인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돌렸다. 초장부터 이러면 기빨리는데. 숨 한 번 들이쉰 그가 다시 경비를 쳐다보았다. "귀신이 터 잡기 전에 들...
안올린지 수천년....썰 많이 쌓였는데 다 올릴 자신이 없네여 흑흑 우경민호랑 2세랑 세식구 사는거 상상했는데 영화 베ㅌ랑 장면 생각남 -2세가 학교에서 친구랑 싸웠는데 2세가 줘패고 온 상황- 형~ 나왔어~(퇴근 후...(말없이 저녁 준비중) ? 형, 왜 그렇게 기운이 없어? 무슨일 있어?? ...(째려봄) (움찔) 왜...? 나 뭐 잘못했어? (형한테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一 합작 안내 네이버 웹툰 '가비지타임' 등장인물 최종수X이규 (종수이규, 쫑규) 커플링 ONLY 합작입니다. 원작과 무관한 2차 창작 합작이며, 리버스, 종수 이규 외의 타 캐릭터간 커플링 언급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본 합작은 호러장르 합작입니다. 고딕소설, 코스믹호러, 괴담(레딧, 2ch), 스릴러, 공포영화 au 등 모든 공포 소재를 환영합니다. 합작...
*너무 예전 글은 좀 많은 수정이 필요해서 최근 글들만 가져오다 보니 어째 인물들이 많이 겹치는군요... 미안해요 열심히 다양한 아저씨들을 데려오겠습니다...🥲 *블로그에선 쩜오드림으로 쓴 글이었는데 아무리 봐도 캐붕이라 이름을 수정했습니다:) 준혁님: 짝사랑 상대 겸 검사 동기 경호님: 경찰 커플 승우님: 나만 바라보는 애착 검사 ...까지의 설정만 알고...
“아... 아빠.” 빛의 틈새로 나타난 소년의 얼굴과 절절한 목소리는 보는 사람의 숨을 막히게 했다. Tatdanai는 상대방을 향해 쥐었던 주먹을 멈췄다. 어둠 속에서 그는 희미한 그림자만 보였지만 상대방은 손이 닿는 거리의 사람을 보았을 때 날카로운 눈은 크게 떠졌고 두 손은 힘없이 몸 옆으로 떨어졌다. “Nin...” 정말 Kanin이다, 그...
https://posty.pe/c02xsa 의 정대만 삼고초려 후 - 동거 전 시기의 얘기입니다. 세 편 정도로 나눠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
*약 자공자수(빨강이좋아 미토 요헤이 X 슬램덩크 양호열 기반), 귀신, 심령현상 언급. 호열은 눈을 감은 채 시계의 초침 소리를 들으며 시간을 가늠한다. 침대에 누운 것은 자정이 가까울 무렵이었으나 한참을 잠에 들지 못한 채 뒤척이고 있다. 고요한 방 안에는 시계 소리와 호열의 숨소리밖엔 나지 않아, 자신의 호흡마저 불쾌해진 호열이 잠시 숨을 들이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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