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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선배, 아냐, 안 돼, 이런 건… …큐베! 계약, 계약해줘, 내가 마법소녀가 되어줄 사람을 찾을 테니까, 제발! 닐… …. 나만 두고 가지 말아요. 서글픈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래봤자 소울젬이 사라진 마법소년의 껍데기는 뜯겨나간 상흔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채로 늘어져 있을 뿐이었다. 하늘을 날고 자유자재로 마법을 부리는 리나는 이 순간, 완전히 무력했다....
그러니까 회의의 결론은 이를테면 호환되지 않는 파일의 유니코드 문자 같은 이 회사를 어엿한 한글 문장으로 탈바꿈시키자는 이야기였다. "해킹을 하죠" 사장은 이건 또 무슨 한심한 소리냐는 표정을 지었으나 미스는 완강했다. "마리안느의 그 기술! 있다면서요 꿈의 무지개!! 그걸로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해서 가구를 만드는 겁니다" "원래 세계의 능력은 더 이상 사...
회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이렇다 *회사 사원들은 가짜 사람들이 아니며(미안해요 여러분.. 미스는 속으로 사과했다), 실제로 이전 '바로크 워크스'에서 일하던 사람들이다. *60일 전 한날한시에 바로크 워크스에 있던 사람들이 통째로 한국에 이동했다. *회사는 이미 돌아가는 중이었고 사장도 멍하니 회사일을 하다가 문득 본인이 왜 서랍장 디자인 파일을 전달받았는지...
*알림, 미스 5층-> 58층 ... 이것도 어디서 본거 같은데 미스는 그런 생각을 하며 박스를 들고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사장실로 인사발령이 난 미스에게 시선과 박수갈채, 수근거림이 따라붙었지만 미스는 신경 쓰지 않았다. 이 가짜 녀석들을 치우고 진짜 세상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닫히던 엘리베이터 문이 다시 열렸다. "미스.. 어떻...
- 힐링 현대au 바워주! - 서울 한복판에 있는 본사 건물! - 왠지 가구 회사일거 같네요 필기체 글씨의 baroque사... 좀 가격대 있는 브랜드려나요 - 이제는 세계관까지 옮기다니 초특급 뇌절주의!! 마스크 쓰고 일하러 가는 미스! 사내식당 메뉴 확인하고 점심에 커피 내기하는 사원들! 털 코트...는 21세기에 너무 또라이 같으니까 그냥 코트 입는 ...
1. 박평호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씻고 옷 갈아입고 준비 끝마치고 자기 집 대문 앞을 나서는데 바깥 상황이... 박평호 주위를 둘러보는데 지나가는 사람도 한 명도 안 보여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다 자기 발에 무언가 걸리는 게 느껴지고 그래서 아래를 내려다봤는데 들짐승한테 심하게 물리기 라도 한듯 뜯겨있는 남자 한 명이 누워있는 거.. 박평호 그 남자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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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사랑하는 나의 독자에게. 매년 이맘때가 되면 꿈을 꾼다. 같은 배경, 같은 계절, 같은 상황. 똑같은 필름을 무한히 반복하듯 이제는 익숙한 풍경이, 그러나 어딘가 낯선 감정이 깊이 잠든 의식을 적셔온다. 무너진 잿빛 도시를 하얗게 물들인 찰나의 설원. 흩날리는 눈발 너머로 일렁이는 인영이 비친다. 색 바랜 무성 영화처럼 그저 흘러가는 꿈속에서 그...
말해서는 안 되는 사랑이 나무 구멍 사이에 묻힌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쳤던 구덩이의 아주 로맨틱한 버전이다. 그러나 브로드웨이에서는 화양연화가 그저 한 장의 신문지, 한 마디의 말에 묻힌다. 매일매일이 스캔들. 연습 따위는 할 시간이 없다. 그거야 무대 오르기 전에 적용되는 말일 뿐이고, 당신이 세상에 나고부터는 언제나 무대 위에 있는 셈이니까....
편의상 HiMERU의 이름은 토죠 히메루로 설정했습니다. 이른 아침에 울리는 알람 소리에 히메루가 눈을 뜨면 늘 먼저 찾는 것은 작은 칠판에 정갈한 필체로 쓰인 한 글귀였다. 아니, 찾는다기보다 발견하고는 그 글귀를 멍하니 보는 것에 가까웠지만 눈을 뜨자마자 마주하는 것이 그 칠판이라는 사실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변함이 없었다. -나는 선행성 기억...
* 검도에 대해서 하나도 모릅니다!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주세요(...) * 짧은 단문입니다! 하루 늦었지만 해피 발렌타인데이! "오늘 빨리 가네? 무슨 일 있냐?" 맨날 석식 먹고 나서도 도장에서 죽어라 연습하던 놈이. 백천이 목에 맨 수건으로 얼굴에 흐른 땀을 훔쳤다. "응? 오~ 초콜릿 산더미로 받은 동룡이~" “진백천이라고!” 응응 그래. ...
아름다운 원작은 'コノ@ハリネズミ'님의 '君の音色で僕を呼んで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3214200) 원작자의 번역 허가를 받았습니다. 3. 요리이치의 반주자를 그만둔 지 조금 지났을 무렵 다니던 초등학교 교외 학습으로 방문한 절에서 나는 그것을 발견했다. 그 절은 오니의 전설이 남아 있다는 곳으로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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