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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TRPG] 나의 파란은 너의 겨울을 부른다 KPC. 신현준 PC. 백시우(본인이 플레이한 역할) W. 슬 세션 내용 백업은 아래 티스토리 링크에 했습니다. 플레이 기록 백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파란은 너의 겨울을 부른다' 세션을 다녀오실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그래서 비밀글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비번은 플...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편지글 형식 @글러들에게 미션주고싶다 사랑애정흠모등의 단어를넣지않고 사랑하고있음을 절절히나타내는 글을써보라고 라는 글을 봐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나의 혐오에게, written by 망•공 안녕하십니까, 계절의 초입이 들어선 요즘,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바뀌는 것들도, 새로 생겨나는 것들도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
데이트를 사람마다 어떻게 준비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일정량의 정성이 들어간다는 건 비슷할 것이다. 평소보다 신경쓴 옷차림 덕에 숨통이 조이기도 하고, 피부에 덧바른 베이스 냄새가 후각을 자극하기도 하고. 귀찮고 번거롭지만── 펼쳐질 나들이에 대한 기대를 높여준다. 재현도 그랬다. 자취방 근처의 사거리, 차가 멈추기 딱 좋은 약국 앞에 서있는 재현은 코를 킁킁...
나의 황후 13 "웃기지 않습니까? 말은 현대를 따른다면서 아직도 간택제를 고집한다는게, 참.. 도대체 의원들은 왜 그렇게 간택에 목을 매는 겁니까?" "......." "이 시간 이후로 황실에 간택 제도는 없습니다. 폐지하세요." 국무회의가 한창인 황제전의 집무실. 다소 높아진 언성의 정국이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말을 내뱉었다. 회의의 막바지, 안건엔 없...
재업로드입니다...... 그래서 시기와 맞지않게 발렌타인데이 내용임 ㅎㅎㅎ 전 카톡 드림들과 세계관 공유합니다 “아, 아츠무...!” “? 머꼬.” “저기.. 초콜릿 주려고..” “내 단걸 싫어해서 안묵는다.” “아츠무~. 너도 초콜렛-..” “니껀 안받는다.” 그렇다고 합니다 “...?” 바로 전편 유료 분량까지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짤 너무 기믐가 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태연이 무려 13개의 곡이 담긴 앨범, 정규 3집을 들고 왔다. 이 13개의 곡에는 7월에 발매되었던 Weekend와 선공개곡 Can't control myself가 포함되어 있다. 선공개곡은 앨범이 정식으로 나오기 이전 공개되는 곡으로 그 앨범에 사람들이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즉, 타이틀곡 다음으로 그 앨범을 가장 잘 대표할 수 있...
언제나 어딘가 허전하고 씁쓸한 맛과 언제나 배부르지 못한 나의 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처럼 남들을 속이고 혼자서 아름다운 이야기인 척 마지막 부분을 달리는 척... 거짓된 왕자님은 항상 주인공을 찾아다녔죠. 하지만 주인공을 찾을 수 없었어요. 그야 주인공은 자기 자신이니까요. 끝낼 수 없어... 절대 끝낼 수 없는 이야기지. 똑같은 이야기만 계속 빙빙... ...
둘의 시간은 많이 흘렀다. 흐른 만큼 더욱 더 단단해지고 있었다. 지민이는 모델활동으로 인해 자주 해외 나가지만, 민정이와 꼭 연락을 놓지 않았다. 아주 바쁘거나 런웨이 설 때 제외하고는. 민정이도 마찬가지로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연습에 집중하거나 바쁠 경우에는 지민이에게 꼭 미리 말하고는 절대 연락 놓지 않았다. 그런 지민이와 민정이를 4년 가까이 봐온 ...
라이터가 만들었습니다. 세카 사용이 자유롭습니다. 개요 한껏 꾸며진 당신은 조명 아래에서 가장 빛나고 있습니다. 버진 로드를 걷는 발걸음도 기다란 드레스 자락도 앞으로 나아갈 미래도 무겁기만 합니다. 결혼식. 그대가 태어나서 가장 아름다울 순간이겠지만… 원치 않는 결혼식에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탐사자, 당신이 사랑하는 이는 따로 있는걸요. ...
나는 왜 그렇게 패랭이 꽃을 좋아했을까 어린 시절 여름철. 들판을 뛰어다니며 흔히 보았던 패랭이꽃을 항상 무더기로 뭉쳐서 피여 있었지. 한잎 두잎 보다는 많이 따서 함께보면 꼭 동그란 부채 모양이었다. 아무리 강한바람이 불어와도 뜨거운 여름 빛에도 시들지않고 죽지않아 생명력이 잡초보다 강했다. 나는 왜 다른 친구들이 좋아했던 장미 꽃보다 수선화 보다 백일홍...
나의 엑스 파트너 15. 뭐든 받아봐야 주는 법도 안다고 했다. 뒤집어서 풀이하자면 받지 못한 것은 주는 법 역시 모른다는 뜻이기도 하다. 인간은 미성숙한 채로 태어나기에 주변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간다. 그래서 아이들은 위급한 상황이 올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도와줄 사람부터 찾는다. 하지만 나는 그 반대였다. 주위에 의지할 만한 어른이라고는 아무도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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