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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 저기 내가 버려두고 온 어린여우가 앉아 울고있구나. ** 네가 운다. 어릴적 그렇게 커보이던, 네가 운다. 내가 준 귀걸이를 차고, 우리의 추억을 끼고 네가 운다. 너를 보면 아직도 뿔이 지끈거린다. 타오르는 불꽃 속, 이성을 잃은 네가 나의 위에 앉아. 나를. 나를 서서히. 서서히. 막히는 숨이 너 때문이 아니란걸 깨닫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 단지...
익숙하지 않은 향기가 코 끝을 간지럽혔다. 그 낯선 감각을 무시하지 못하고 눈을 뜬 하이드의 앞에 펼쳐진 건 하얗고 노란 꽃들로 가득한 꽃밭과 그 가운데에 죽은 사람처럼 하얀 수의를 입고 누워있는 자신이었다. *** 지킬은 하이드와의 관계에서 메마르고 시들어갔다. 그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제 모든 걸 걸었고 실패했다. 남은 방법은, 적어도 지금 ...
그러게요... 키스 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처음이에요. 역시 우리 사이엔 처음이 많네요. 사랑과 관련된 영화나 소설들을 볼 때면 첫눈에 반했다라거나 첫사랑은 안 이루어진다는 내용이 많은데 모두 저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내용인 것 같아요. 저는 키스 씨에게 첫눈에 반하지도 않았고 키스 씨가 저의 첫사랑이기도 하시니까요. 이 나이가 되어서 고백을 받는다는 건...
- 성시경- 안녕, 나의 사랑 여름냄새 벌써 이 거리에 날 비웃듯 시간은 흐르네 눈부신 햇살 얼굴을 가리면 빨갛게 손끝은 물들어가 몰래 동그라미 그려놨던 달력 위 숫자 어느덧 내일 제일 맘에 드는 옷 펼쳐놓고서 넌 어떤 표정일까 나 생각해 해맑은 아이 같은 그대의 눈동자 그 미소가 자꾸 밟혀서 눈에 선해 한숨만 웃음만 그대 힘겨운 하루의 끝 이젠 누가 지킬...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김정우와 사귀는 건 고백을 받고 난 지금도 여전히 미안하다. 여전히 표현 못 해주는 것에 있어서 미안하지만 김정우는 미안할 게 전혀 없다고 말했다. 사귀고 나서부터 느끼는 거지만...이전까진 항상 내가 김정우를 챙기고 어린이 보듯이 봤는데 지금은 반대가 된 것 같다. 김정우가 예전에 그랬었지. 가끔은...
♪나의 사춘기에게 - 볼빨간사춘기 낙화(落花) w.흑두 평범한 가정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착하게 살기’를 배워나간다. 보통 엄마 아빠 말을 잘 듣는 것부터 시작해 울지 않기, 배려하고 양보하기, 공부 열심히 하기 등이 그 범주에 들어가곤 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기준은 참 애매하다. 어느 누가 착한 행동 혹은 말에 대한...
શું હું તને પ્રેમ કરી શકું? . . . . . . . . [1] 당신과 만난건 어느 체육관 당신이 떨어트린 음료를 당신에 돌려줬을때였다. 처음에는 그게 그저 부모시켰던 강제로 시켰던 호의였을 뿐이였다고 생각했는데.. [2] 바보같이 넘어졌을때 먼저 다가와준건 당신이였다. 정말로.. 따듯하시네.. 나와는 달리 [3] 어린 당신의 모습을 ...
[TRPG] 나의 파란은 너의 겨울을 부른다 KPC. 신현준 PC. 백시우(본인이 플레이한 역할) W. 슬 세션 내용 백업은 아래 티스토리 링크에 했습니다. 플레이 기록 백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파란은 너의 겨울을 부른다' 세션을 다녀오실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그래서 비밀글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비번은 플...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편지글 형식 @글러들에게 미션주고싶다 사랑애정흠모등의 단어를넣지않고 사랑하고있음을 절절히나타내는 글을써보라고 라는 글을 봐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나의 혐오에게, written by 망•공 안녕하십니까, 계절의 초입이 들어선 요즘,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바뀌는 것들도, 새로 생겨나는 것들도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
데이트를 사람마다 어떻게 준비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일정량의 정성이 들어간다는 건 비슷할 것이다. 평소보다 신경쓴 옷차림 덕에 숨통이 조이기도 하고, 피부에 덧바른 베이스 냄새가 후각을 자극하기도 하고. 귀찮고 번거롭지만── 펼쳐질 나들이에 대한 기대를 높여준다. 재현도 그랬다. 자취방 근처의 사거리, 차가 멈추기 딱 좋은 약국 앞에 서있는 재현은 코를 킁킁...
나의 황후 13 "웃기지 않습니까? 말은 현대를 따른다면서 아직도 간택제를 고집한다는게, 참.. 도대체 의원들은 왜 그렇게 간택에 목을 매는 겁니까?" "......." "이 시간 이후로 황실에 간택 제도는 없습니다. 폐지하세요." 국무회의가 한창인 황제전의 집무실. 다소 높아진 언성의 정국이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말을 내뱉었다. 회의의 막바지, 안건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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