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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집착소재 포함. 이와 관련하여 트리거워닝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남자 주인공 시점입니다. "우리 헤어지자." 이게 갑자기 무슨일이지... 너가 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말로 하지 왜 이렇게 항상 나쁜 말로 표현하는 거야?" "오빠가 항상 내가 하는 모든일에 끼어있고 회식자리나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 자리에 못가는 것도 너무 지쳤어....
이윽고 아침이 밝았다 화산의 제자들은 영문도 모르고 '그'를 찾았다 자신들이 사지로 내 몬 것도 모르고말이다 그리고 화산도 어째 이상했다 있어야할 검도 없고 물자도 없었다. "와...뭐냐" "마침 청명이가 없으니 그 새끼가 훔쳐갔나보네" "설마..ㅋㅋ" "아니 없는건 사실이잖아" "일단 찾기나 해보지 뭐" 자신들이 했다는 내쫓았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 그들...
제0 장 확신이 없다면 본능대로 행동할 것. 그리고, 책임질 것. 언젠가 제임스 브랜치 캐벌이 말했다. 낙관론자는 우리가 최고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 말하며, 비관론자는 그 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며 걱정한다고. 나는 지금, 이 자리에서, 낙관론자였을 나는 죽었다 고백하겠다. 내가 눈을 떴을 때, 세상은 망해 있었다. 황량한 이 모든 것이 보이는가? 무너진 건...
갑작스러운 돌발 행동이었다. 죽어도 안 되냐는 말은 말 그대로였을까. 서문형의 눈이 기묘한 빛으로 번들거리면서 의자가 뒤로 밀려나 쓰러지고 테이블이 휘청였다. 우연경은 갑작스럽게 일어난 상황에 뻣뻣하게 얼어붙었고, 서문형은 칼을 쥔 손을 있는 힘껏 뒤로 젖힌 뒤 찌르려 했다. 그때 그 사이에 원우진이 끼어들었다. 원우진은 거기에서 가장 키가 크고, 체격이 ...
난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애초에 그림을 자주 그리지 않는다. 한 장르를 버닝하면 며칠 동안 2차 창작을 즐겨 했지만 그래봤자 낙서 포함해서 달에 2-3번 그림을 그리는 게 다다(1년에 24~36장 정도). 채색까지 한 걸로 따지면 1년에 2~3장이 있을까 말까 한다. 노는 시간이 있다면 주로 SNS를 했지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 왜 그림을 그리려고 하...
세모가 대도시에 돌아온 건 10년 만이었다. 모종의 이유로 대도시를 떠났던 권세모가 다시 나타나다니 이 소식은 두리에게 까지 들려왔다. " 오 이게 누구야~ 우리 잘나신 권세모님 아니셔~?" " 오랜만이야." " 참...퍽이나 오랜만이세요~ 어? 그 손에 꽃은 뭐야~ 여자친구 주게?? ㅋㅋ" 두리는 세모의 손에 들려있던 꽃을 바라보며 말했다. " 이거 국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름: 진제리 서산 진 眞 부드러울 제 悌 똑똑할 리 俬 성별: XX 종족:친칠라 나이:18 키/몸무게:149cm/49kg 작은 키에 비해 글래머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성격: 툭툭 귀찮아하는 듯한 말투지만 상대를 무시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신경 쓰고 있는 편이다. 처음에는 낯가리지만 얼굴이 눈에 익으면 쉽게 달려든다. 눈물샘이 약해 쉽게 눈물을 그렁그...
#Qプロ 간다라 BB+ 과거 방송분 / Q-PROJECT 특집 팬북 수록분 일부 (2020) # 아이조메 켄토 Q. 아이조메 켄토 군에게 질문입니다~! 저는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는데요, 현재 대학교 4학년이라 이런저런 이유로 마무리 하느라 바빠서 잘 만나지 못하고 있어요. 같은 부활동하는 선배라 함께 연습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건 가능하지만, 지금...
[계란밥] 기익- 느긋하게 의자를 당겨 앉았다. 졸린듯 풀린 눈을 끔벅이지만 뻑뻑한 눈은 잘 떠지지 않는다. 어제 너무 늦게 잔 탓인지 눈이 좀 부은것 같다. 기우뚱 의자에 편히 등을 기대면서 '아침 뭐먹지' 고민한다. 딱히 먹고 싶은 것은 없지만 든든하고 알차게 챙겨먹고 싶다. 역시 이럴 땐! 계란밥! 양손으로 눈을 비비고 의자에서 일어났다. 어기적 거리...
"너는 나 안 좋아하겠지만...아니 그 뭐라하지 이성으로 안 보고 그러겠지만, 그냥 내가 말하고 싶었어. 미안, 진짜로! 무언가를 바라고 한 말 아니고" 한마디 한마디가 왜 이렇게 버벅거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냥....음...내가 답답했다고 해야하나 쨌든 말하고 나니까 속 시원하네. (...)헤헤, 아무래도 난 보통 사람인가봐 반대사람한테...
"곧 설이네""네?" "한달 후면 설날이라고요. 아리씨" "아, 그렇네요." 겨우 잊었는데 저 눈치 없는 과장이 설날이 다가온다는 걸 다시 상기 시켜 주었다. 설날 3일간 휴일을 주는 우리나라의 명절중 하나로 회사에 나가지 않아도 혼나지 않는 우리 어른들에게는 수액과도 같은 날이다. 물론 차례상이니 시누이니 교통체증에 차표 구하기 정도가 발목을 잡지만 그래...
개연성 없음 주의. 캐해 반박시 당신 말이 다 맞음 [인기글] 아니 나 새벽에 편의점 가다가 양키 만났는데.. 익명 ㅣ 추천수 732 나 어릴때부터 발레 했고, 예중도 다녔고 지금은 예고 다니고 있거든? 근데 요즘 알잖아..중고딩 양키때문에 지금 일본 개위험한거..ㅇㅇ 요즘 사춘기가 갑자기 다시 도진건지 아니면 걍 정신 나간건지 모르겠는데..갑자기 발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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