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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꼭 음악을 재생하고 읽어주세요" 태용쌤..우린 왜 2.3학년인데요 그런 태용쌤이 이상한 동혁이는 참지않긔 사건에 전말.. 이렇게 정해진 아침 방송과 점심 방송 (다시 돌아와서) 이동혁 쌤한테 오빠 이러고 있음 (이래놓고 이동혁 단톡가서 김여주 보고 뭐라고 함) 동혁이 여주한테 나대면 펙트 맞고 오히려 시무룩 곰도리 되서 깐족만 대는중.. (이와중에 제노는...
트리거요소(근친, 가정폭력, 욕설, 자해, 자살) 주의해주세요!!! 현실고증 없음... (0명씨 안 나옵니다ㅠ) 아이돌물인데 리얼물은 아님!!!! 아버지가 죽었다.눈물하나 나오질 않았다. 내가 드디어 미친 건지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행복했다, 근데 공허하다. 이젠 진짜 나밖에 남지 않았구나.***아버지의 폭행을 견디지 못한 어머니는 내가 열다섯이 되었을...
데이식스 한페이지 피아노버전인데 이거 들으시면 좋을것 같아서 넣었어용! 제가 노래를 한페이지만 자를줄 몰라서 이렇게 다 들어있는걸 올렸는데..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이곡만 들어주세용 저는 개인적으로 25초부터 듣는게 좋았어요 ㅎㅎ 다들 꿈을 꾸면 깨고 싶지 않을때가 있잖아 나는 어느순간부터 같은 듯 다른 꿈을 꿔 그 꿈은 내가 힘들 때 나를 위로 해주기...
62 인준은 고민했다. 자신이 이걸 이야기해도 되는지 아닌지 고민이 되었다. 여주가 아는 게 나을지, 모르는 게 나을지 확신하지 못했다. “이만큼 했으면 됐잖아.” 하지만 여주는 완고했다. “……그러니까….” “…….” “하,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야할까.” 고민하는 인준을 대신해 여주는 질문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좁혔다. “가이드. 가이...
https://youtu.be/0c4-bXDBIss https://youtu.be/9BZFW9A7jJo 둘중에 하나 들으면서 봐주세여! 시작은 그들로부터였다. 내가 이렇게 망가진 이유 나는 개인사로 인해 드림고로 전학을 왔다. 여기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고 그 사이에는 그들도 있었다.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친구들하고 멀어진 시기가 아마 그때였을거다 "여주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저씨 어떻게 꼬시지... 마라탕 모르는 아저씨 존나 매력적. "...어때요, 맛있죠!" "...난 잘 모르겠는데...(사실 맛있음)" ".....아저씨 유행 진짜 모르네요..." "...." "마라탕 개맛있는데..." "(포커페이스중 괜히 맛잇다고 하면 자존심 상함)" 질문의 의도가 대체 뭐야. 설마 이 아저씨 그 여자분 조아하나...(시무룩) 여주 서운...
결국 내 소설도 결국 개과천선하는 남자의 이야기로 마무리를 지었다. A에 대한 B의 생각에 허점이 있었다. B는 A의 표면적으로 보이는 모습만을 보며 판단했다. 합평 때까지도 소설을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제출한 페이지는 모두 A에 대한 B의 오해로 가득했지만, 그렇게 증오하는 것보다도 이젠 그것을 넘어서 B는 A를 이해하고 싶었다. 누군가를 이해해본...
오래 기다려주셨는데 재미가 없어서 어쩌지요...ㅠㅠ 똑똑. 노크 소리에 깜짝 놀라 야구 배트를 꽉 쥐고 누구냐고 물었다. 손이 벌벌 떨렸다. 재민이 금방 돌아온다고 했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거였다. 민훈이 칼이나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다면? 그래서 재민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생각만으로도 눈앞이 아득해져서 울고 싶었다. 지금이라도 재현을 불러야 할까? 너...
*24시간 이후 유료 *욕설과 폭행이 다수 등장합니다.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팀장님, 일러주신 장소에 나왔는데 아무도 없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주에게서 한 통의 메세지를 받았다. 곧바로 1팀 팀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욕심 많은 노인네가 순순히 넘겨 줄 때 부터 의심했어야 했는데. 역시나 전화를 받지 않는다. ⠀그대로 집을 나서 복잡한 심정...
*24시간 이후 유료 *욕설과 폭행이 다수 등장합니다.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순소가 방으로 돌아오고 나서다. 일으켜지지 않는 몸 덕분에 꽤나 고생했다. 어제 옷 갈아입으면서 봤을 때보다 멍이 늘었다. 시퍼런 멍들이 몸 이곳저곳에 무늬처럼 선명했다. 개시펄. ⠀옷까지 갈아입고 나오니 순소가 앞장섰다. 방을 나온 뒤 어제 그 차고로...
*24시간 이후 유료 *욕설과 폭행이 다수 등장합니다.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잘게 떨리던 손이 멈췄다. 나는 숨을 참고 방아쇠를 당겼다. 틱, ⠀볼품없이 빈 탄창의 소리가 났다. "푸슝-, 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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