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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소장본에 수록되었던 외전을 유료발행합니다.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고난, 그 외) 조성 : 가장조 (A Major) 평일이던 금요일이 지나, 오랜만에 맞이한 한 주의 주말 오랜만에 쉬면서 지친 마음을 평온케 하는 주말이 왔다 날씨도 좋고, 쉬기에도 딱 좋은, 토요일, 일요일에 어디든 우리끼리 함께 모여서 나들이를 하러 가보자 들이든, 메든, ...
"잔디크" "도토레" "잔디크-" "내가 몇번이고 말 했을 텐데... 어째서 계속 나를 그 이름으로 부르는 거지? 나는 이제 '도토레'야." 도토레는 몇번이고 이어진 말다툼에 짜증이 난다는 듯 톡 쏘아붙였다. 에스더와 다시 만났을 때부터 이어진 그녀의 이 사소한 고집은 계속해서 박사의 신경을 건드렸다. 현재의 '도토레'에게 있어서 '잔디크'라는 이름은 과거...
*소재주의/날조주의* 13. 머릿속이 답답했다. 화가 나다 못해 분노가 치밀어올랐다. 물론 그 감정의 화살은 대만 본인에게 향한 것이었다. 예정되어있는 경기였다. 그런대로 규모가 있었고 구단에서도 꽤나 신경쓰는 일정이었다. 그러다보니 준호의 검진에 맞춰 시간을 내본다 할지라도 그것은 대만의 뜻대로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준호는 그런 대만을 검진 결과...
※일러두기 8/26(토) 슬램덩크 통합 온리전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에서 무료 배포된 소설 《FLAME》의 웹 공개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시점, 여러가지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 몸을 쏙 빼놓고 니네끼리 놀러 갔다고?!] 호열이 귓가에 대고 있던 수화기를 슬쩍 떼었다. 또렷한 고함이 들려왔다. 어느새 전화 부스에 들어와 귀를 기울이고 있던 ...
((((대충 짧고 가볍게)))) - 그러니까... 방으로 들어와서 침대에 걸터앉은 승민이 옆에 같이 앉긴 싫은지 테이블에 살짝 기댄 민호를 보며 말하길 망설였다. 너무 곤히 자고 있는 것 같아서. 깨우기도 귀찮았고, 어차피 이 촬영 하나 빠진다고 분량이 적을 것도 아니었다. 하루에 몰아서 촬영하는 게 아니라 수일에 걸쳐 조금씩 하는 거였으니까. "쉬라고 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비우주성 기상호上에서 이어집니다. -날조주의 짐을 들고 기차에서 내렸다. 그새 시간이 좀 지났다고 고향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오래 사용해서 다 닳아버린 캐리어 바퀴가 바닥과 거칠게 마찰했다. 소란스러운 승강장을 지나 라운지로 나갔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인파를 피해 움직이며 게이트로 향했다. 확실히 아래 지방보다 쌀쌀한 감이 있었다. 그렇다고 추운 날씨는 ...
https://youtu.be/i3wk3BTRgU0?si=ZY3kv6s64fwwjVrb 어느 날 아침 뒤숭숭한 꿈에서 깨어난 그레고르 잠자는 자신이 침대에서 흉측한 모습의 한 마리 갑충으로 변한 것을 알아차렸다. . . . ..지금 상황과 퍽이나 잘 어울리는 구절이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휴버트는 이미 아침에 깨어나 하루를 시작한 지 오래였으며 뒤숭숭한 꿈...
종족설정::https://posty.pe/dnc88i >>호랑이 아이들은 해와 달 이후로 임시 단종 예정입니다.<< <8월 27일(일) 밤 9시부터 제시를 받습니다. 러프 선분양 입니다.> 트위터 오류를 감안하여 [포스타입 댓글]로 제시를 밭습니다. 양식: 분양 희망 하는 캐릭터/트위터 아이디<중요> 예약 및 분납...
호열은 동그란 문잡이가 달린 연갈색 문 앞에서 걸음을 멈추었다.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는 손등뼈로 문을 세 번 두드렸다. 두 번째 노크만 힘을 주어 세게. 백호와 함께 지낼 때 문을 사이에 두고도 서로를 알아볼 수 있게 해주었던 둘만의 암호였다. 들어오라는 말이 발 아래 문틈으로 흘러나와 파도처럼 발끝을 적셨다. 조심히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커다란 침대...
* 호열백호 한주전력 (주제: ‘질투’ & “이런 나는 싫어?”) * 약 1.5만자 51번째 [ 사랑 ], 1번째 [ 질투 ] 강백호의 경우 늦은 장마가 지나간 끝 무렵의 여름은 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그런데도 내리쬐는 햇빛은 여전했다. 체육관의 넓은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따가운 자외선을 온몸으로 받고 있던 강백호가 결국 참지 못하고 소리쳤다. 너무...
『가까운 듯 먼 그대여』 - 처음에는 호기심에 불과했던 감정이었다. 동경과 짝사랑은 비슷한 구석이 있었다. 한 번 품는 순간 다른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고 싶게 하고 한편으로는 애끓은 마음으로 잠이 들기 전 생각나게 했다. 그러한 이유로 동경은 짝사랑과 비슷한 양상을 띄었다. 특히 자신과 같이 천재를 동경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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