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남친감 월드컵 시리즈를 요즘 정말 많이 읽어주시더라구요?! 더보이즈 글도 안 쓴지 꽤나 오래돼서 오랜만에 써봅니당 ㅎㅎ 근데 저 이번에 온콘 보고 더보이즈 다시 좋아져서 완전 긍정충일수 있음 주의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 너무 김 주의 ^ㅠ; 12월은 전체랑 사귀는거라서 3일씩 사귀고 마지막에 최종결정으로 햇어요 ㅋㅋㅋ <라인업> 1월 상연 - 여...
공기가 가라앉았다. 어제 일어난 격전이 지나고 바깥은 고요해졌다. 달빛만 들어오는 방 안에서 윤종은 현상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랐지만 달빛은 너무나 밝고 고운 빛으로 방 안을 비췄다. 가라앉아있는 눈 안으로 피 맺힌 손 끝이 보였다. 상처난 것도 모를 정도인데 시간은 가지 않았다. 숨이 막혀와 윤종은 고개를 더욱 숙였다. "........
ⓒ2022,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0 2 화 침범 02 오빠가 생긴 게 처음부터 좋지는 않았다. 내가 열여섯 살, 오빠가 스무 살 일 때 우리는 남매가 되었다. 비록 재혼이었지만 부모님은 나름 조촐한 결혼식도 했다. 내 앞으로 나오는 한부모 가정 복지 혜택 때문에 따로 혼인신고는 ...
" 나는 최소한의 양심.. 따위는 없다, 네 말처럼. 그야 나는 개인적으로 우리 같은 이들은 양심을 챙겨서 뭐하나 싶거든. 감정도 죽여 사라지고 양심도 한 줌의 재가 되어 날아가도 붙잡지 않지 그리고는 허공에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 그의 손에 들린 꽃 줄기 부분을 한 번 꽉. 쥐었다가 놓는다. 물론 처음 만들.. 아니 태어났다고 지금은 해두자. 처음으로...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 우클릭 - 연속재생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등장인물들은 모두 각색되었습니다 BGM 꼭 들어주세요 #빙의글 #김남길빙의글 #김남길 배우 빙의글 * 강원 북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미성년자 강간 연쇄 살인범 황대...
*원작 내용, 설정 및 캐릭터 붕괴 주의 *약간의 호러 *무속 신앙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나,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일주일. 최원길이 매일 밤 같은 악몽을 꾸기 시작한지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 꿈은 매일 반복되었지만, 동시에 다르기도 했다. 어두운 공간, 굳어서 움직이지 않는 몸, 역겹고 혐오스러운 검은 물체와 그것들마저 두려워하는 새까만 존재. 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소재주의 번화가의 밤은 선택적으로 찾아왔다. 호객 행위 한 번 해보겠다고 가게고 간판이고 불은 죄 켜놓고 눈마저 불을 켜고 달려드는 관광지에서 골목을 잘못 들면 분위기가 일변하는 클리셰. 찌라시는 길바닥의 불규칙한 패턴이었다. 이름하여 무법지대. 네온사인 불빛이 드문드문 들어오는 그곳에서도 밤이 찾아온 골목이라면 더 위험하다는 뜻일까? 그냥 아무도 관심...
한결은 유하의 눈치를 살폈다. 드…들켰다. 그래 오늘만 날이 아니잖아. 유하 선배 원래 눈치 없는데 오늘은 예리하네. 한결은 키스만 해도 소원이 없다 싶었는데 키스하니 더한 게 하고 싶었다. 사람 욕심은 끝이 없었다. 유하가 한결의 복근을 쳐다보며 말했다. “그 복근 그냥 자랑하려고 만든 거 맞네. 난 또 다른 쓰임새가 있는 줄 알고 식겁했잖아.” “아…....
(pc버전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 러닝 조건 : - 1. 캐입에 빈정 상하면 캐입으로 받아칠 수 있어야 함(캐릭터 성격에 안 맞을 시 프공방 조율) 2. 캐입방에 나타난 캐의 인사나 행동을 보고 어떻게든 지문으로 반응해야 함(ex/가볍게 인사한다, 미처 못 보고 지나간다, 음악 듣느라 못 들어버린다 등) 3. 특정 캐릭터들만 아는 정보로 단체채팅방...
'별이 보이지 않는 창가'에서 이어집니다. 한참을 그렇게 있었을까. 문득 몸에 한기가 올라오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뺀 후에, 몸을 돌려 자리로 향했다. 책상에 가는 길에 있는 쓰레기통에 온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담배를 버리고서, 아무렇지 않게 옮기는 걸음이 익숙했다. 자리에 앉았더니, 이번에 새로 들어온 작가가 검토할 자료를 내...
레오니드는 이 순간, 숲과 늪지에서 뛰어놀았던 어린 시절의 자신을 칭찬하고 싶었다. 높은 지구력을 요하는 외부 트랙 러닝 2바퀴! 체력이 약한 동기들은 한 바퀴 만으로도 벌써 헉헉대며 주저 앉거나, 거의 걷기와 달리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그러나 레오니드는 두 바퀴를 뛰고도 멀쩡했다. 오히려 한 바퀴 더 뛰고 싶어 안달이 난 수준이었다. 결국 레오니드는 뒤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