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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는 무료이며, 이후 회차는 모두 유료입니다. ◆ 1~3화 맨 아래 있는 결제 창은 소장본용입니다. 센터에 들어올 수 있는 등급은 정해져있다. 보통 측정기엔 최고 S등급부터 최하 E등급까지 나타내었는데 센터에 들어올 수 있는 등급은 C등급까지였다. 센티넬과 가이드를 구별하지 않는 제한선이었다. 나라마다 다를지 몰라도 적어도 내가 태어난 한국은 그랬다...
(사랑해 또 사랑해...💚) 34. 아프지 마.. 분명 계획을 세웠는데 잠밖에 생각이 안 남 여주는 잠밖에 몰라 인 뉴욕~~~ 이번 생은 망했습니다 치아 몽땅 나가리 도박 신고는 1336 무논리 찐친 도영이는 정우를 씹어 정우 인격 7개 차라리 안 받고 말지.. 걱정 들을 수 있다면 평생 목 아파도 됨 세상에... 호통 여주 1901년생 갖고 싶다... 재...
2 Weeks Later 82th St., Manhattan. 3월. 봄이 늦는 맨해튼의 겨울이었다. Karl은 80번가로 들어서자마자 나부끼는 익숙한 먼지 냄새를 맡는다. 그는 거진 일생을 보낸 고향과 같은 곳을 황망히 관망한다. 눈에 보이는 것들을 훑으며 손에 들고 있던 담뱃재를 툭, 툭. 떨궈낸다. 이곳은 여전했다. 흑색 타이어가 겹겹이 올려지고, 도...
※ 누아르, 조직물, 역하렘물 입니다. ※ 상황에 따라 잔인성, 선전성의 수위가 높아지거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서술될 수 있습니다. ※ 100% FICTION ※ 모든 멤버가 나오진 않으며 스토리상 추가 되는 멤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구 □□병원 VIP 3호 ' 우현이 입원했던 호실이었다. 우현이 절뚝거리는 발을 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내 생일이었다. 그즈음부터 나는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는 것을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너는 내게 작은 상자 하나를 내밀었다. 고래 꼬리 모양 펜던트였다. “고마워, 예쁘다.” 너는 빙긋이 웃고는 내 목에 펜던트를 걸어주며 말했다. “앞으로 있을 너의 모든 생일에 함께하고 싶어.” 고래 꼬리가 닿은 가슴께가 간질거렸다. “나중에 말이야, 나는 늙고, 너는...
너와 길을 걷다 오토바이가 요란하게 지나갔다. 너는 나를 휙 잡아챘다. 나도 모르게 억 소리를 냈다. 그런 나를 보고 넌 눈썹 끝을 떨어뜨리며 사과했다. “미안해.” 너는 종종 버릇처럼 사과하곤 했다. “너 앞으로 미안해 금지야.” “왜?” “너 자꾸 미안하다고 하는 거 싫어. 그러면 나중에 미안했던 것들만 생각날 것 같잖아.” “그럼 미안한 걸 미안하다고...
“있잖아, 너는 꿈을 꿔?” “아니.” 별스럽지 않게 대답했다. “왜?” “그냥. 너 잘 때 보면 눈동자가 막 움직이길래, 꿈꾸는 줄 알았지.” “민망하게 그런 거 관찰하지 마.” 그 말을 들은 네가 푸스스 웃었다. “난 깊이 자는 편이라, 아마 꿈은 꾸는데 기억을 못 하는 거 아닐까?” “그럴지도.” 문득 생각이 나서 물었다. “그러면 너 전에 예지몽 꾼...
널 만나기 전, 나는 비를 끔찍하게 싫어했다. 내가 자영업자가 되면 비 오는 날에 영업을 안 하는 게 꿈이었는데, 생각보다 세상은 그렇게 띄엄띄엄하지 않았다. 널 만나고 난 후, 나는 예전만큼 비를 싫어하지 않게 되었다. 아니, 오히려 좋아하게 됐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온종일 하늘이 시커먼 날이면, 너는 가끔 꽃집에 찾아와 따뜻한 국화차를 내밀었다. 차...
잠자코 생각한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 남겨진 유령의 잔재를 이리저리 돌려보다 자신이 학창시절 때 넥타이의 원 목적을 무시하고 일종의 상징이자 흔적 삼아 패용했던 것을 떠올린다. 그러했던 것과 같이, 소매를 걷고 손목에 천을 스카프처럼 묶는다. 앞으로 이렇게 몸에 지닐 것이다.
구 학년 때 어떤 프로젝트 때문에 불쾌한 골짜기에 대하여 찾아본 적이 있다. 그리고 오늘 아빠와 이야기를 나누다 이야기에도 불쾌한 골짜기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빠와 나눴던 이야기가 싫었던 게 아니라 영화나 소설 속의 '어설픈 현실 반영'을 말하는 것이다. 사실 어설픈 현실 반영이라는 것도 아주 맞는 말은 아니다. 정확히는 완전한 판타지도 아니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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