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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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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은 https://posty.pe/q5myjb 이곳으로 가서 봐주세요!!:)
지금부터 준비하면 크리스마스와 새해는 함께 보낼 수 있겠다고, 답지 않게 들떠서 집을 합친 것이 화근이었을까. 그저 혼자 지내는 그를 보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그는 생활력이 없지는 않지만 생활을 되는대로 꾸려 가는 쪽이라, 곁에 두면 좀 더 챙겨 줄 수 있지 않을까 했다. 이제 와서 첫사랑에 빠진 어린애들처럼 사랑에 눈이 멀어 앞뒤 안 가리고 동거를 밀어...
현대 AU 파티쉐 알베르 X 직장인 케일 백걔와 함께한 백망되 크리스마스 합작 참가작의 백업입니다! 존잘님들의 크리스마스 합작을 보시려면 이곳으로 > https://friendlyte.postype.com "언제나 같은 시각에 왔으면 더 좋았을걸." 여우가 말했다. 가령,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시간이 갈수록 난...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곳에도 크리스마스가 있을 줄이야." 케일은 빨간색과 초록색이 가득한 방 안을 보며 고개를 저었다. 누군가가 이런 행사를 싫어하세요? 하고 물을 정도로 질린 표정은 덤이었다. 정작 저 빨갛고 푸른 장식들 전부 케일이 직접 단 것인데. 아이들이 좋아해요. 라는 말에 장식을 몇 개나 쓸어왔는가. 그 장식을 들고 나른 최한은 그저 흐뭇하게 웃을 뿐이었다. 그리...
Renee: Ending B- Unbroken 1. 공허. 그 순간 윌에게 허락된 유일한 감정이었다. 몇 년 전 누명을 쓰고 체포 되었을 때도, 피가 낭자했던 한니발의 집에서도, 절벽에서 자신이 한니발을 직접 선택했을 때도 윌은 자신의 모든 걸 희생했다. 모든 걸 잃은 직후 밀려오는 공허함이 이제는 익숙해질 법한데도 윌은 매번 이 순간을 마주할 때마다 어색...
Dust: Ending A- Salvation 1. 한 번의 선택과 그 날의 화재. 모든 것을 잃은 윌의 눈은 마치 죽은 자의 것과 같았다. 이제 윌의 앞에서 선과 악은 무의미했다. 윌은 낮과 밤의 순환을 느끼지 않았다. 더 이상 빛과 어둠의 경계를 구분하고 싶지 않았다. 지난 5년간 자신을 황혼이라 단정지었다면 앞으로는 백색 어둠이라 말할 것이었다. 존...
윌, 만약 우리가 벼랑 끝까지 몰린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 저번과 같이 서로의 파멸을 택할 건가요? 당신과 떠나고 싶어요. 늘 그랬듯, 그렇듯, 그리고 그럴 것입니다. 당신과 함께 떠나고 싶어요, 한니발. Renee: Therapy 1. 5년. ‘윌 그레이엄’과 ‘한니발 렉터’가 이 세계에서 죽은 지 5년이 지났다. 온몸을 끈적하게 뒤덮은 피,...
에미야씨의 크리스마스 영령 에미야는 이것이 단순한 꿈임을 알았다. 애초에 일방적인 연정으로만 생겨난 감정이 보답 받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에미야는 결단코 하지 않았다. 성배 전쟁이 재개되고 다시금 무기를 맞대는 순간 자신이 이 달콤한 감정을 놓을 수 있을까? 아처는 샐러리를 썰면서도 그 생각을 멈추지 않았다. 아마 랜서가 알게 된다면 또 멍청한 생각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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