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폴킴 - 있잖아 (Inst.) 미운 정 作 치즈밤 소꿉웬수 이주연이랑 너 죽고 나 죽네 하다가 죽고 못 사는 사이 되어 버린 건에 대하여. 우린 어느덧 24살, 시간은 제법 흘렀어도 크게 달라진 건 없었다. 평범하고도 무탈하게 연애 4년을 채워 가는 중이었다. 나는 올 초 2월에 졸업해 취준생 가장한 백수가 됐고 이주연은 가장 바쁠 시기인 3학년이었다. 체...
5월 5일 밤에 독자님들과 2시간 가량 대화했던 스페이스를 정리한 겁니다. :) 언제든 수정, 삭제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Q. 구원이가 시간의 횡단을 통해서 다시 모난이와 만나게 되잖아요 그걸 모난이도 알고 있나요? A. 네. 모난이도 알고 있고요. 시간의 유령을 통해서 모난이와 구원이는 7년 동안 다른 우주에서 있었던 일들을 공유하게 됩니다....
“엇. 담배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지훈 씨는 알아요?” “에이, 현석이 형은 꼰대다. 여자도 담배 피울 수 있지. 그건 자기 마음이야. 그치, 주은 씨?” 그게 아니라 얘는 미성년자니까 그렇지. 이 새끼는 알지도 못 하면서. 꼰대, 꼰대. 최현석 꼰대. 해맑게 키득거리며 주은에게 담뱃불을 올려 주는 요시노리의 꼴을 보며 현석은 목구멍으로 차오른 말을...
*소장용 결제입니다! 메구미와 1분 차이로 먼저 태어난 여주. 하지만 메구미한테 여주는 그저 챙겨야 하는 여동생이었음. 여주가 워낙 어릴 때부터 호기심 많고 여기저기 쏘아 다녀서 메구미가 꽤나 고생했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 “메구미 메구미!! 우리 여기 가보자!” “제발.. 소리 좀 지르지 마.” “그래서 갈 거야 말 거야?” “갈 테니깐 제발.. 소리 좀...
A:로키(Roki) B:엘리오르(Elior) -오브젝트 넣는다면 거미랑 나비!(꽃도 좋아~) -의상은 위쪽도 좋고 아래쪽도 좋고 그리기 재밌는 쪽으로~ *깨져보일경우 아래 파일로!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귀곡의 문> 금비나 드림 *신청 사항 : 좋아한다는걸 인정하는 그런 울렁 짝사랑, 짝사랑을 자각한 느낌 신청 감사합니다!❤ 균열 by. 멍(@om_zza) 하람이 옅은 신음과 함께 몸을 뒤척였다. 옆에서 금방이라도 울 것처럼 눈썹을 일그러트린 채 자리를 지키던 비나가 그 소리에 깜짝 놀라며 하람의 손을 잡았다. “하람 언니.” 하지만 비나...
나중에 진짜로 쓸지 말지는 생각 좀 해보고.. 띤 펜싱 / 티우 사격 / 깐 야구 / 윈 태권도 / 사운드 양궁 / 뻐 양궁 / 요 야구 / 팟 검도 야구배트를 휘두르며 앞으로 나아가던 깐은 숨을 골랐다. 윈과 뻐가 그의 뒤로 따라붙었다. 태권도와 야구부인 깐과 윈이 앞서고, 양궁부인 뻐가 뒤를 엄호하는 방식이었다. 반지하인 동방에서부터 1층까지. 용케도 ...
*소장용 결제입니다! 평화 시공. 토도로키 가 막내 여주. 다비도 프로 히어로가 된 설정(토우야라고 표기) 쇼토와 1분 차이로 늦게 태어난 여주. 여주는 어릴 때부터 남다른 성격으로 유명했는데.. 배고프다고 칭얼거릴 때 옆에 있던 쇼도 머리 끄댕이를 잡는다던가.. 자고 있다가 옆에 쇼토가 울면 발로 차버린다던가.. 그래서 쇼토가 여주 때문에.. 많이 울었음...
230513 발행 230902 재발행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끝 나름대로 갖춰 입은 옷, 여러 사람의 축복, 판판한 종이와 벨벳으로 덮인 케이스, 학교를 빛낸 학생들의 호명, 맛있는 걸 먹자면 짜장면에 복잡다단한 감정들이 소용돌이치는 것 등……. 숱한 신파적인 단어로 요약되었으나 그것은 대부분 정상성으로 묶이는 생활을 거친 학생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이...
이른 아침 햇살이 찬란하게 비치는 날의 몬드. 어느 날과 다를 건 없어 보였다. 그러나 페보니우스 기사단 한복판은, 어쩐지 분주해 보였다. "휴. 이정도면 되겠지?" 한 손으로 땀을 닦는 그녀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유능한 메이드로서 유명한, 노엘이었다. 그녀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거의 매일이었으나, 그날은 느낌이 달랐다. "오,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버린 나날들. 희망 없이 스스로를 갉아먹으며 이성 아닌 감정에 맡기고 흘려보낸 나날들.다짐해도 금방 무너지고 오래가지 않았던 태도들. 영원한 작별을 고할게. 이제는 행운이 찾아올 거거든.무엇을 경험해도 즐겁고 행복할 거야.이따금 찾아오는 부정적인 감정의 소용돌이에서도 금세 빠져나와 모든 것을 사랑할 거야.자신을 진정으로 믿고 앞으로 나아갈 거야.태연하게 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