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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흠…" 손으로 턱을 받치고 있던 게이트가드의 눈이 가늘어졌다. 근처에 선 여성들이 빵 집게를 들고서 그를 흘끔흘끔 보고 있었지만, 그런 시선을 눈치도 못챌 만큼 게이트가드는 앞의 풍경에 집중해 있었다. 날카롭고 예리한 시선이 진열된 케이크의 위를 시계추처럼 왕복하며 훑었다. 과일, 치즈, 녹차, 초콜릿, 생크림, 당근… 독특한 멋과 모양으로 장식된 케이크...
다른 분들의 합작도 궁금하시다면! ☆코즈메켄마생일합작★ “곧 켄마 생일이네.” 아무 생각 없이 내뱉은 야쿠의 말에 옷을 갈아입던 부원들 모두 귀를 쫑긋 세웠다. 심지어 쿠로오같은 경우는 마치 제 생일이라도 된 듯이 어깨를 크게 움찔거렸다. 그러거나 말거나 켄마는 “…아.” 같은 탄성만 작게 내지르며 눈을 끔뻑거렸다. “응.” 그렇게 말하니까 1학년들이 깜빡...
<2부> 하워드 스타크가 다섯 살 먹은 토니 스타크에게 절대신에 대해 설명했을 때 토니는 의아해 했다. “세상에 전지 전능하고 절대선의 신이 존재한다구요?” 그는 꼭 그렇게 질문했다. 전지 전능과 절대선에 힘을 주어 발음하며 공포에 질린 얼굴을 했다. 하워드 스타크는 다섯 살 짜리 아이가 신이 존재한다는 명제에 이렇게까지 두려워하는 것은 이상하다...
시간을 공유한다는 감각.스팍은 스타플릿에 들어간 이후, 지구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는 항상 충실한 학생이었다. 인간 및 다종족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숱한 갈등과 반목, 오해, 배려와 화합, 이해, 언어와 종족을 뛰어넘는 소통을 배웠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항상 동기 부여가 되었다. 그리고 짐 커크는, 기꺼이 스팍과 함께 배움의 길에 뛰어들었다.그들은...
‘어이, 긴토키. 네녀석 슬슬 일어나라.’ ‘.....저리 가..’ ‘나, 즈라랑 나가봐야 되니까 아침 정도는 먹으라고. 네 녀석도 월요일부터는 출근해야 되잖아?’ ‘아....’ 늘어지는 듯이 건조한 탄식과 함께 이불 사이로 먼지 보푸라기마냥 부풀어 오른 솜뭉치가 튀어나왔다. 조금 더 앓는 소리를 내더니, 안에서 잠이 덜 깬 얼굴이 나타났다. ‘여전히 엄청...
시간은 안정적이고 꽤 빠르게 흘렀다. 찰스가 나타났다고 해서 에릭의 일과가 바뀌지는 않는 탓이었다. 에릭이 평소처럼 출퇴근을 하고, 찰스의 작은 몸뚱아리가 자신의 집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잘한 것들을 준비하는 동안 찰스는 에릭의 집에 충분히 적응을 한 듯 보였다. 찰스는 에릭이 회사에 출근하고 집을 비운 동안 에릭의 집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 만의 작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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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볼드모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불사조기사단도, 죽음을 먹는 자들도 없다.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의 유서깊은 신경전은 존재하나 서로에게 지팡이를 겨눌 만큼 심한 갈등은 없다. 전제하에 이야기는 시작된다. Black Pepper Harry Potter AU Leonard. H. McCoy X James. T. Kirk 1991. 가을 또각대는 구두굽소리...
어느 순간 하늘에 구름이 저 높은 곳으로 떠올랐다고 느끼고 긴 팔 양복의 목덜미로 들어오는 바람이 서늘하다고 느끼게 된 10월 초, 가을은 빠른 속도로 밀려 들어와 레이겐을 덮쳤다. Hello to World 지금 몇 시쯤 되었지, 레이겐은 가물가물한 눈을 들어 머리맡을 더듬었다. 핸드폰은 손에 쉽게 잡히지 않았다. 손을 크게 휘젓자 무언가 덜렁거리더니 바...
저 엊그제부터 넘 답답해서 분노에 차서 이런거그림 근데 기찮으니 드랍한다 ㄱ이 다음이 머엿지 저 넘 의식의흐름으로 그렷다 나는.......나도 살고 싶었어? :) 정도였어요 기억안ㄴ나 저 체력없다
소년의 손이 칼에 거의 닿아 있는 것을 본 남자의 미간이 미세하게 일그러졌다. 그 눈빛에 눌려 소년이 엉거주춤 뒷걸음을 치는 사이, 그는 재빨리 칼을 주워 옷주머니 안으로 집어넣었다. 적막이 감돌았다. 말없이 소년을 내려 보던 남자는 그제야 그의 발등 위에서 바닥으로 흘러내리고 있는 핏방울을 깨달은 모양이었다. ‘저기, 앉아 있어.’ 소년은 조용히 침대 위...
축축한 지하 감옥, 끈적거리고 눅눅한 것에 살포시 미간을 좁혔던 릴리야는 품 안에서 손수건을 꺼내 코와 입을 막았다. 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알 수 없는 시큼한 냄새 때문인지 영 기분이 좋지 않았다. 저쪽에서 인카서러스로 인해 묶인 채 질질 끌려들어오는 이를 바라보며 릴리야는 한 걸음 자연스럽게도 뒤로 물러서며 제 지팡이를 뽑아들었다. 이미 한참 고문을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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