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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뭐야, 고장났나봐." 가스레인지 불을 켜기 위해 몇 번 시도했지만 타다다다, 소리만 가득할 뿐 작동하지 않는다. 어제까지 멀쩡하게 되던게 왜 안 되지. 여기 어디 점검원 번호가 있을 텐데. 해결 방법을 찾아 떠나려는 준면을 불러세웠다. "불 붙은거 같은데?" 그리고는 엄지와 중지를 튕겼다. 화르륵. 가스레인지에서 난 불 치곤 거대했다는게 단점. "불이야악...
# 이 소설은 잠뜰크루(픽셀리) 팬픽입니다. # 이 소설에 나오는 잠뜰크루는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 터덜터덜- 힘 없이 걸어가는 뒷모습을 묵묵히 지켜보던 여섯 사람이 있었다. "아, 헬조선 진짜...
하얗고 말랑한 뺨과 순진한 눈망울은 누군가의 보호 본능을 일으키고, 섹시한 옆라인과 무쌍에 살짝 찢어진 눈매는 누군가의 음심을 자극하기 딱 좋다. 거기다 특유의 향기가 주변 수인들을 꾀어 어딜가든 눈길이 가게끔 만드니 흔치 않은 수인 중에서도 손에 꼽는 유명인이었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세상 모든 귀여움과 섹시함은 다 갖고 태어난터라 누구든 손만 내밀면 ‘어...
플라이트 교수님, ... 안녕하셨어요. 제자 페기입니다. 이틀이 지났습니다. 이제야 펜을 듭니다. 햇살이 따갑습니다. 완연한 가을날이어요. 전쟁도 승리로 끝이 나고, 나라가 혼란스럽습니다. 그래도 점차 나아질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모두 주어진 자리를 향해 떠날 채비를 합니다... ... . ... ... 교수님, 모두들, ... 교수님, ... 플라이트...
“왔다! 왔어!!” 머스타드색 캔버스화가 쿵쿵 소리를 내며 바닥을 박찼다. 말벌처럼 날아 들어온 범블비가 문을 열어 재꼈다. 유리창이 깨질 듯이 작은 종이 부딪혔다. 곧이어 스모크스크린이 1층에서 의자와 테이블을 뛰어넘고 달려들었고, 넉아웃이 손에 묻은 물기를 닦고 둘과 머리를 맞댔다. 빨갛고 파랗고 보라색의 도장이 찍힌 해외 우편이 도착했다. “빨리 네가...
서시(序詩) (이 글은 픽션99%와 1%의 역사적 사실이 섞여있습니다.) BGM . . . . . 사각사각거리는 소리를 내는 연필이 원고지 위에 안착한다. 연필을 통해 뱉어낸 소년의 마음엔 죄책감, 부끄러움, 분노, 체념. 그 많은 감정들이 뒤섞여 나왔다. 원고지 곳곳에 굵은 물방울들과 흰 지우개 가루들에 그의 고뇌와 자책의 흔적이 역력했다. . . . ....
감사합니다.
1995년 겨울, 엄마의 배가 가득 불러있었다. 둘은 부산의 작은 원룸에 신혼집을 차렸고, 아직 어린 내 오빠는 엄마의 배를 끌어안고 머리를 비비고 있었다. 아빠는 엄마의 손을 잡고 한시도 떨어지지 않았다. 둘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은 내 기억에는 남지 않은 유산이었다. 난 이제 행복해졌어, 엄마. 낳아줘서 고마워.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는 잘 살아갈 ...
아. 책 한권을 두고왔네... 두상 외관 그는 부스스한 반곱슬 남색 머리를 가지고있다. 어렸을 적 단발을 자처했지만, 요즈음에는 머리카락에 신경을 쓰지 않으며 그저 커다랗게 하나로 묶고 다닐 뿐이었다. 머리카락의 무게 덕인지 예전보다는 차분해보인다. 머리카락 잘라야하는데... 귀찮네. 허나 앞머리는 부스스한 것이 여전하기에, 그는 머리핀으로 앞머리를 조금 ...
< Monologue : 개와 늑대의 시간 > INFO 및 기존 샘플 : http://posty.pe/2qczsj 20/2/25(26으로 넘어가는 자정)까지 후기이벤트 진행중! (이벤트가 끝나도 폼은 열려 있으므로 후기자체는 자유롭게 작성가능하십니다. 폼 외에도 트위터 계정 @ja_dukool로 디엠을 주시거나 포스타입 댓글로도 작성이 가능합니다...
ㅣ뷔진ㅣ19 ㅣ 연시안 작가님의 명작. 뚜둥! [다정한 그대에게]에 이은 에필로그 설이다. 크~ 보통 한 설이 꽤 많은 인기를 누리고 나면 그에 따라 후속으로 나오는 설은 재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요? 노노~ 오히려 더 깊어진 관계와 현실적인 문제들이 드러나며 긴장감이 배가된다. 표지도 엄청 예쁘다 워후~ 먼저 [다정한 그대에게]를 읽고 넘어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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