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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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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신간 - 오메가숲x알파뱃 上 [슈퍼오메가맨] 1편 2편 3편 3.5편섀도우헌터스신간 - 알렉x매그너스 [Flirty eyes] 1-8편 섀도우헌터스신간 - 알렉x매그너스 [Bunny Warlock] 예고편 (온리 현장구매가능) 섀도우헌터스 & DC 신간 선입금 및 통판전용폼 종료 마블 신간은 슈와마(혹은 7월디페)로 미뤄집니다.(ㅠ_ㅠ)r 페이지...
워크숍 당일 승호의 우려와 달리 워크숍 장기자랑은 성황리에 마쳤다. 대부분 B급 개그와 말도 안되는 발라드등으로 버무려졌기에 승호, 진환과 철민의 무대는 장기자랑 속에서 단연 돋보였다. 원하지 않은 자리였지만 그동안 함께 고생한것의 보답을 받은 것같아 승호도 기분이 좋았다. 다만 워낙 눈에 띄었기 때문에 워크숍의 꽃인 저녁 술자리에선 승호를 찾는 사람이 많...
드릴 소리에 눈을 떴다. 공사가 한창이었다. 월 초에 시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오늘까지 여전한걸보니 집을 통째로 바꿀 모양이었다. 밖은 분주했지만 나에게는 더없이 한가로운 오후였다. 남은 시험 과목 공부도 간단했다. 할 일 없이 침대에 누워있다가 문득 햇빛이 그리워져 거실로 나갔다. 햇빛이 잔뜩 쏟아지고 있었다. 볕이 잘 드는 곳에 드러누워 밖을 바라봤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여기 최근에,슈퍼 하이퍼내용 없는 블로그가 되었네요.죄송합니다.(웃음)새삼스러운 일도 아닙니다만…그래도 읽어주시는 여러분,신입니다. 고마워요.그렇게 돼서, 오늘도 써올리겠습니다.쿙탄(이렇게 불러본 적 없음)에게들었습니다만히다카야의 찌게미소라멘이곧 종료되어버리는 듯…기간한정이라는 건 너무 슬퍼.나중에 한 번, 먹고 싶었는데,,,히다카야에서의 S...
180429 19:00 현준빌리 빌리를 보며 아역 배우들의 무대 위와 아래 모습이 얼마나 겹칠지 궁금해지곤 한다. 연기 경험이 적거나 없는 아이들이다보니 성인 배우들처럼 인물을 연기하기보단 직관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가져와다 역에 그대로 투영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현준이가 특히 그랬던 것 같다. 현준이의 넘치는 멋짐이 현준빌리에도 그대로 옮아와서 현준빌리를 ...
힘든 일을 같이 겪은 사람들 사이엔 전우애라는 것이 싹트기 마련이었다. 더군다나 정말로 '전쟁'을 함께 치렀고, 지구를 구해낸 사람들 사이에서는 너무 당연한 일이었다. 그런 점이, 평화로운 시대였더라면 아무런 접점도 없었을 사람들을 종종 모이게 만들었다. 물론 항상 전부가 모이지는 못했다. PPDC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간 사람들까지 매번 모이기는 어려웠고,...
*만화책 원작인 하이큐를 기반으로 하는 2차 창작물입니다.*사망 묘사가 있습니다.*미야카게 전력 60분 - 팔베개 참가작 밤하늘을 닮아 까맣게 영롱한 눈동자에 흐드러지는 흰 꽃잎이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웠음으로. [미야카게] 눈물처럼 희게 지는 눈을 감았다. “미야씨, 저기 보세요.” 가던 걸음을 멈추고 한쪽을 가리키는 토비오의 손가락을 따라 시선을 옮겼다...
P에게. P,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한국의 대학들은 벌써 중간고사가 끝나간다고 들었습니다만, 이곳은 다음주 혹은 다다음주에 시작한 답니다. 기숙사에 있으면 정말로, 책을 한자도 보지 않기때문에 양심상 근처 카페로 왔습니다. 요 며칠 여기에 맨날 죽치고 앉아있어서인지, 주인의 기억력이 좋은 건지, 제가 오면 매번 알아보고 알아서 회원 정보가 적힌 페이지를 ...
[180429]순교자 인간들의 손에 의해 세워져 인간들의 손에 의해 무너진, 한때 마을을 이루던 돌무더기들이 대지 곳곳에 법칙과 질서를 잃고 굴러다니고있는 황량한 풍경에 한 남자가 걷고있었다. 전투와 비바람에 헤어져 그 기능을 잃은 갑옷을 입은 남자는 위태롭게 비틀거리면서도 걷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남자의 모든 것은 낡아있었다. 입고 있는 옷, 신발,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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