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화 니진스키 / 김종구 디아길레프 / 김지훈 스트라빈스키 / 최미소 로몰라 / 정민찬 분신&한스 (190804 ㅁㅇㅎㄷ 3주년)(이러기)
깨어나 일기 대사톤이랑 - 나 춤추고 싶어요. 할 때랑 약간 비슷하지 않은지? 시작 그 무대로 관객을 초대한다- 에서 '초대한다' 원래 가성으로 불렀는데 오늘 진성으로 강하게 불렀는데 너무 좋았어,,, 자신감 뿜뿜 단장님. 그그 아니 아니, 사람들이 원하는 춤 말고 할 때 앉아서 팜플렛 조각 들어보임. 니진스키, 네가 원하는 춤 말이야. 하면서 일어나서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