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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트위터 알파X오메가 썰 백업입니다. 임출육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세상 달달할 거 같은 그의 페로몬은, 맡는 순간 다른 알파들도 뒷걸음질을 치게 만든대. 꽤나 독하거든. 평소에는 페로몬도 잘 안 풀고 다정하기만 하대. 그런 사람이 페로몬을 풀 일이 있냐고? 당연하지. 제 애인 옆에 누가 다가가기만 해도 강의실은 금세 독한 민트향으로 물들어. 웬만한 알파...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61 - w. YANS
[ 여름 호수의 싱그러움이란 ] " 후배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 이름 | 오르셀 카스티엘로 Orsel Castielo 나이 | 19세 성별 | XX 전공 | 연금술부 | 금속심화 키, 몸무게 | 164cm 표준 외관 | 성격 | [ 후배사랑 ] 검술학부, 마법학부, 제련술부 안 가리고 후배라면 사랑합니다! 동기가 저질렀으면 그대로 정강이 맞을 일을,...
알파 위드 알파 온몸에 스며드는 향이 묵직하니 거북하다. 알파여서 그런가. 생각해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알파와 알파가 찐하게 붙어먹었으니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겠다 싶었다. 향이 그렇게까지 나쁜 것도 아닌 것 같고. 맡다 보면 제법 괜찮은 향이니까. 민규는 대자로 드러누웠던 몸을 모로 세워 머리를 괬다. 퍽 지루하단 시선이 천장을 한 번 스윽 훑...
[방심] 띡띡띡띡- 띠리링- “다녀왔습, 끅, 니다아- 히..” “참 빨리도 온ㄷ… 뭐야, 너 오늘도 술 마셨어?” 새학기 첫 중간고사가 끝나고, 요즘 들어 과 친구들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풀어질 대로 풀어진 윤기는 오늘도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잔뜩 마시고 해롱해롱 한 상태로 밤 11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왔다. “하, 내일 또 얼마나 힘들...
쏠브님 리퀘 짧게... 치렁치렁한 장신구를 달고, 불편하게 몸을 죄이는 옷을 입고 나면 늘 그가 도착한다. 제 남편이 문을 벌컥 열며 들어올 때면,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심호흡을 해야만 했다. 제게 입을 맞춰오고 사랑을 속삭이지만 그녀는 그것에 두려워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견복은 알고 있다. 지금 이렇게 다정하게 사랑을 속삭여오다가도, 한순간에 돌변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찬이] [취한 것 같아요] [얼굴도 뜨겁고] [계속 웃어요] 순영이 정말 많이 고민한 후에 보낸 게 분명한, 찬이 취한 것 같다는 메시지를 읽자마자 정말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으나 최대한 이성을 붙잡은 지훈이 분주하게 문장을 만들었다. 늦지 않을 테니 사십 분 정도만 기다려 달라는 말을 찬에게 대신 좀 전해 달라는 메시지를 순영에게 보내 부탁한 지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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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향 요소 없음. ※ 소설 '해리 포터'의 중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현재 시점은 '아즈카반의 죄수' 이후 '불의 잔' 초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Present Scene 13. “유령씨한테 매너 있다고 한 말 취소할래. 이제 보니 아주 불친절한 유령이야. 자기 할 말만 하고 가버리다니!” “나도 동감이야, 론. 이름 알려달라고 했더...
위에서 부터 오래된 순서. 옛날 글 > 최신 글 순서로 백업합니다. 두 장의 이상한 후례 그림과 함께 아래 작은 후기가 적혀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23일 놈은 냅다 그림을 그랴 10월 31일 하 여행자가 무슈한테 스카라무슈(집행관 이름) 이 아닌 방랑자... 라고 부르는 호칭이 벌써부터 막 그냥 설레 논컾인데도 걍설레 걍... 호칭이 집정관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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