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손이 무거워 보이는구나. 무얼 사 온 게냐?” “아, 내일 찬거리랑 군고구마를 좀 사왔어요.” “그래?” 소파에 앉아있던 길가메쉬는 평범한 대답에 흥미가 식은 듯 류리를 쳐다보던 시선을 거뒀다. 식탁 위에 사온 식재료들과 군고구마를 놓아둔 류리는 손을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갔다. 군고구마가 든 봉투에서 나는 달콤한 냄새에 길가메쉬의 발치에서 장난감을 뜯으면...
작년은 정말 다사다난한 한 해였지. 류리는 그리 생각하며 밤의 골목을 걸었다. 지난해 겨울, 류리는 한국의 한 바닷가 도시에서 일어난 성배전쟁에 참여했고, 승리했다. 이 지역의 특성을 잘 아는 라이더의 마스터가 생각보다 난적이었으나 우승은 참여한 모든 마스터들이 예상했듯 영웅왕의 것이었다. 마지막 싸움에서 원하는 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길가메쉬 때문에 령주 ...
9889 입니다. 알페스니 망상이니 비난 당할까 쫄려서 쿠션비 겁니다. 야한거 아니고 달달한거 아니고 조금 무겁습니다. 그러니 굳이 돈내고 욕하시지 마시고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 ----------------------------------------------------
최근 굉장히 잘 듣고 있는 곡입니다… 아슈우 씨의 '그것은 당신이 좋아하는 색'이라는 곡이에요 지인의 요청으로 음합엔에 불러와 사용할 수 있는 미디 파일을 만들었어요 화음은 없고 기본 멜로디만 작업했으며 UST가 아니기 때문에 가사를 직접 넣어주셔야 합니다 inst는 본가 유튜브 설명창에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노트가 찍혀있고 박자는 대부분 맞춰두었습니다....
"누,누구세요?" 간신히 꺼낸 말이었다. "아, 난 루베우스 해그리드야. 그냥 해그리드라고 불러." "예에...." "뭐 마실거는 없니? 그다지 편안한 여행은 아니었거든. 위스키도 괜찮은데....." 해그리드는 모두가 얼어붙은 가운데 작은 탁자를 조심스럽게 건너가 소파에 털썩 주저앉았다. 소파가 삐걱거리며 다리가 부러지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에 정신을 차...
- 에메트셀크 테마 카페 협력 - 에메른 온리 협력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실존 인물과 상관이 없습니다. * 그때 그 아이 본편을 보시면 더 즐겁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제가 왠만하면 구매 장려 안하는데 이번 글 맛도립니다,,, 구매 추천,, 서정우 30 이호정 19 머리가 아팠다. 모든 감정이 섞여져서 토할 것 같았다. 고3인 호정은 자신이 처음 경험해보는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물론 정우 덕에 호정은 훨씬 더 행복했지...
그러니까 강대진 참사관님은 제법 이상한 구석을 갖고 계셨어요. 뭐 나랏밥 먹는 공무원 처지에 이상하다면 얼마나 이상하겠냐 생각하실지는 몰라도⋯. 한 달에 한 번은 평범하게 업무를 보시다가도 점심이 다 되어가는 시간에는 꼭 어딘가로 사라지시는 거 있죠? 아아, 근데 뭐, 그게 그렇게까지 재수 없는 일은 아니었어요. 돌아오시면 언제나 남은 업무들을 전부 처리하...
미네르바 맥고나걸이 어느 한적한 골목길로 들어섰다. 골목의 끝에 긴 자줏빛 망토를 두른 한 남자가 서 있었다. 남자의 이름은 알버스 덤블도어였다. 그는 적어도 두 번은 부러졌을 거 같은 매부리코에 반달 모양의 안경을 낀 남자였다. 또한 그의 모습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무릎까지 내려올 정도로 긴 은빛 수염이었다. 그가 미네르바에게 말을 걸었다. "오,...
안녕하세요, 폭스버드입니다. 이번 툰은 무료공개분이지만 영구 소장을 원하시는 분을 위해 하단에 결제상자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결제하시면 해당 에피소드에 대한 간단한 작가의 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의 말 지금은 자동차, 옷, 집, 심지어 사무실까지 많은 것들이 소유에서 공유로 변해가는 공유경제의 시대입니다.
별 내용 없습니다. 명장면까지 그리려고 했으나 그릴 기력이 없어 미완성입니다. 그냥 뇌 빼고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 )b ※ [에라이 TRPG - 수집가의 별장] 스포가 있습니다. 낙서 만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 한다면 하는 여자 서진희. 두번 다시 또잉 선배네 집에 발 들이지 않겠다. 그날 다짐했것만. 진희의 아디다스 츄리닝이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이 곳은, 두번 다시 오지 않겠다 결.심.한 그 거실이었다. 진희의 샤프가 데구르르 굴렀던 그 곳. 정선배가 도잉 선배 품에 안겨 뚝뚝 눈물을 흘렸던 그 곳. 절대 엽떡에 허니콤보를 사준 다는 이야기에 온건 아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