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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던 우혁과 승호는 오랫만의 휴식을 만끽했다. 내일 출근해야 하는 승호를 위해 돌아갈 준비를 하며 지하에 있는 사장님께도 인사를 했다. "다음에 또 올께요" "그래요, 나중엔 우혁이 없이 혼자라도 가끔 놀러와요" "사장님 좋으시지?" "응 오래전부터 알고있던 느낌이 들더라 신기해" 아마도 그가 예상치 못하게 의 이름을 부르자 흔들리던 경계...
2시가 가까워 오는 늦은 새벽, 클락은 그의 서재에 앉아 있었다. 책상 위에는 노트북과 수첩이 흩어져 있고 손가락 하나 길이만한 녹음기가 노트북에 연결되어 있었다. 노트북에 내장된 스피커가 약간 먼 데서 들리는 듯, 그다지 좋지 않은 음질의 녹취록을 재생하고 있었다. 클락은 그의 큰 손에 비해 터무니없이 작게 보이는 노트북 위에 손가락을 얹고 어깨를 숙인 ...
서울을 벗어난 우혁의 차는 빌딩보다는산이 더많이 보이고 자동차보다는 나무가 많은곳으로 달려갔다. 어디로 가는거냐고 물어보자 같이 가고싶은곳이 있었다며 우혁은 거의 다왔다고만 말했다. 아스팔트도로를 벗어나 자갈과 흙으로 된 길로 들어서자 승호는 우혁이 데리고 가는곳이 궁금해졌다. 덜컹거리는 자동차는 오분정도 길을 굽이굽이 들어갔고 잠시후 우혁은 주차를했다. ...
햇볕이 내려쬐는 오후.천천히 도서관에서 걸어나옵니다."햇볕이 강하네요, 조심해요 유카리씨."뒤를 향해 웃으며 말합니다.그리고 천천히 옆에서 걸어나오는 보라색 머리칼의 소녀.그녀는 제 소중한 사람입니다.유즈키 유카리, 하나뿐인 제 반쪽.유카리의 손을 꼬옥 잡곤, 앞으로 향합니다."네, 그러도록 할게요."유카리 역시 제 손을 꼬옥 잡습니다.서로 손을 잡고, 걸...
폭풍처럼 휘몰아치던 일요일과 달리 월요일은 상쾌했다. 집에서 나온 승호는 조용한 아침햇살이 몸에 감기자 평소처럼 출근했다면 꽉 막힌도로, 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미팅, 넘겨야 할 제안서들에 시달리고있을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다. 이내회사에있을 자신의 모습을 지워버리고 계단에서 내려오는 우혁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우혁과 어떻게 보낼지 기대감에 부풀었다. 폴짝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백렌/년북] 짝사랑의 말로 E w.하린 21. 황민현이 사라진 김종현을 찾아 그렇게 방을 뛰쳐나가고 난 뒤로, 민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었다. 경찰 관계자들이 호텔에 찾아왔고, 대사관이니 소속사니 온갖 곳에 연락을 돌리는 것은 모두 동호의 몫이었다. 제가 뭐 하나라도 도움을 주려고 하면 동호는 가만히 있어, 라면서 민기를 자리에 앉혔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사랑은 그 무엇도 구할 수 없다. 눈 앞에 연예인이 있다. 집이 남들 보단 몇 배는 잘 살았고, 형들을 따라 사교적인 자리도 많이 갔었고, 연예인을 보고 호들갑 떨만큼 평범한 인생은 아니었지만 이 매력적인 얼굴은 봐도봐도 도통 적응이 되질 않는다. 스크린 속에만 살 것 같은 사람이 팝업 광고처럼 눈 앞에 튀어나와 있다. 그 황민현과 닿을 수...
히데 씀 결국 지민은 태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 시각 태형은 마지막 음성메일을 보내놓고 자괴감에 빠져있었다. 베게에 얼굴을 푹 박고 머리카락은 십초에 한 번 쥐어 뜯으며 스스로의 찌질함에 감탄했다. "씨발.... 씨발 존나 찌질해..." 울리는 전화벨에 발신인을 확인한 태형은 어느새 벌떡 일어나 있었다. 발발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쥐어 들었다. 태형이 ...
맥레예라고 했지만 그런느낌은 안나요...2
눈을 뜨면 아침이었고, 밝은 햇살이 뜬지 얼마 되지않은 내 눈을 부시게 하였다. ' 하... 우울하다... ' 이불 밖으로 나와 크게 기지개를 폈다. 기지개를 폄과 동시에 우두둑하는 소리가 꽤나 크게 들린 것 같지만, 전날 밤에 유닛활동과 더불어 집으로 돌아와서는 야채가게의 일을 도와주느라 활동량이 많았으므로 어쩔 수 없나 싶은 생각으로 넘기었다.아침 햇살...
짧은 만화 중 '짝사랑'만 모아봤습니다 ^ ^ 본즈 -> 커크 목도리 칭구칭구 레너드 * 커크 -> 본즈 아, 내가 사랑에 빠졌구나 커크는 12시가 되면 침대를 어지른다 고백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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