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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dragcave 계정이 9년차가 됐더라. 하지는 않지만 잊지도 않았음. 고등학교 때 내가 좋아했던 애들을 생각한다. 그때는 잘 지냈지만 이제는 너무 오래돼서 안부를 묻기도 어색한 그런. 자연이 노무사가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멋있으면서도 뭔가 그럴만하다고 생각했다. 쓰지 않는 인스타 계정 알림이 뜨길래 물어볼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내 인생은 여전히...
한라봉님 플레이리스트 [내 생각을 아예 안하신거지] 에 달린 서월님 댓글 보고 짧게 끼적여본 망상글. w. SoundN 내려다보는 나른한 눈빛을 견디지 못하고 고개를 돌렸다. 가까워지는 발걸음 소리에 심장이 오그라드는 것 같다. 이윽고 길쭉한 손가락에 턱이 붙잡혔다. 강제로 마주보는 눈동자 속에 아연실색한 표정의 내가 비친다. “그니까 넌, 내 생각을 아예...
모델링 보니 가슴-등-겨드랑이 이렇게 이어지면서 드러내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예상치 못한 MILF 와 마주쳤다는거 왜 이렇게 웃기지ㅋㅋㅋㅋㅋ 5SE에서 만약 트리쉬랑 레이디 플레이어블 버전으로 나오면 트리쉬한테 에바 드레스 꼭 입혀보고 싶었는데... 작중 에바의 외모때문에 세계 최강 악마랑 결혼에 성공한 거라고 해도 믿겠지만 그 아들들도 어머니 외모때...
*구상만 해둔 드림임. Name. 카밀라 엘로이즈 플로릭 Age. 2267년생 / 트립 당시 23살 Position. 스타플릿 의료부 소속 군의관 (대위) 전공은 정신건강의학과.지상직이다. 스타플릿 의료부 직속 산하 정신병원에서 근무 중. Relationship. 크리스토퍼 파이크와 록산나 플로릭의 막내 딸 Character. 조용하고 소심한 모범생. 꽤 ...
이곳은 사랑하기엔 더 없이 차갑고 매섭기만 한 곳이었지만, 사랑하는 이곳에 남긴 것이 아예 없는 것만은 아닌 모양이다.
음... 가희는.. 가사는 없는 노랜데, 분위기라든지.. 여러모로 가희랑 닮아있다고 생각해. 맑고, 담담한데, 또 밝고 희망 넘치는 노래. 가희하면 그런 노래가 생각이 나. 음, 그리고 이건.. 가희같다기 보단, 가희에 대한 내 마음같아. 난 가희가 사라질까 두렵고, 또.. 가희가 사라지면 삶의 의미가 없어지는 거고... 아오, 하여튼. 그냥 좀.. 가끔씩...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잠시의 정적이 흘렀다. 3초의 시간만 속으로 잰다면 언제든지 이 침묵을 깰 줄 알았다. 둠 브링어의 눈 앞에 어른거리는 참한 머리의 놈은 앞에 서서 눈 빠지게 바라본다. 눈매에 베일 것 같았다. 팔 다리가 묶여 앉아 있는 한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당장에 발버둥을 치고 싶다만 과연 그런다고 빠져 나올 수 있는 쇳덩이들이 아니다. "왜, 힘이라도 준다고 네...
또 다른 한 주의 시작이에요. 아침 기온이 한자릿수로 떨어지고 당연하다는 듯 낮 기온도 겨우 10도를 넘는 늦가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전 일기에서 놀러갈 거라 했는데 아마 11월 첫째주에 놀러가지 않을까 싶어요. 어디로 가야할지 아직 정하지는 못했지만, 바다도 보고 싶고 단풍도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는 중이에요. 뭐든 예쁜 걸 보면 꼭 여...
요 며칠 컴퓨터 앞에 생각보다 오래 앉아 있다 보니 컴퓨터를 멀리하고 싶기도 했고. 사실 며칠 동안 이것저것 생각나는 것을 조금씩 써 둔 건 많은데, 막상 글을 올리려고 보니 그 어느 것도 올릴 수 없었다. 내 속이 적나라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반투명하게라도 드러나는 개인적인 생각인 것 같기도 하고(물론 요 며칠간 그런 글을 안 올렸겠느냐만) 생각보다 글의...
어느새 계절은 추석을 지나 가을로 접어 들었다. 가을...... 참 좋지. 일반적으로 가을하면 떠올리는 단풍, 높고 공활한 하늘, 가을냄새, 독서의 계절 등등 뭔가가 많을 것이지만 여기에 하나만 더 보태고 싶다. "귀신이 활개치고 다니기 딱 좋지." 혀를 한 번 찬 그는 밖을 나오기 무섭게 보이는 여러 귀신들에 미간을 찌푸렸다. 분명 다가오지는 않지만 그런...
오늘은 일요일이다. 토/일요일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나는 일요일부터 월요병이 오는것 같다. 수업 듣기는 좋기도 싫기도 하다. 벌써부터 긴장되는 기분이라 싫고, 수업은 그래도 재밌어서 좋다. 물론 학교 가는 거 포함. 오늘의 제목은 '생각 없음'. 이렇게 쓴 이유는 아무런 생각이 안나서. 주제를 잡는다라는 건 나에겐 진짜 어려운 일이다. 창작을 가뜩이나 어려워...
" 감독생, 기쁜 일입니다! " 크로울리 교장 선생님이 눈웃음을 지으며 나에게 달려왔다. 그의 표정이나 말에 짐작건대 기쁜 일이 생겼음은 틀림이 없었다. " 교장 선생님? 입학식 때문에 바쁜 것 아니었나요? " 분명 며칠 전에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 학생들에게 입학식까지는 바쁠 테니 자신이 보이지 않을 때 사고 치지 말라며 으름장을 놓았던 교장 선생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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