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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글은 잊을만한 때가 되면 장난스러운 얼굴로 꽃다발을 들고 오곤 했다. 아니, 처음엔 다발이 아니라 한 송이로 시작했던 것 같다. 가시를 제거한 붉은 장미 한 송이를 들고 와선 장난스레 웃으며 쑥 내밀곤, 큰형에게 어울리네? 하고 떠맡기고 가버린 것이 첫 번째 꽃이었다. 가벼운 장난인 줄로만 알고 집에 들고 가 꽃병에 꽂아놓았던 그 꽃이 시들 때쯤 이글은 ...
본의는 아니지만 인형실 끊기 작전이란 이름의 안타리우스와의 싸움에 참여했을 때, 거기서 다이무스 홀든이란 남자와 만난 적이 있다.그에 대한 감상은, 참으로 무뚝뚝하고 엄격한 남자란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한없이 엄격한 그 남자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빈틈을 찾을 수 없을 정도였다. 거참, 소문으로 들었던 홀든 가의 장남이란 사람...
그토록 모두에게 사랑 받던 그가 무너지는 것은 정말로 한 순간이었다.이글은 그 때의 일을 아직도 정확히 말할 수 없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무엇 때문에 그들의 사이가 그토록 비틀렸는지. 재단 관계자가 아니었던 이글은 그저 추상적인 소문만을 들을 수 있었다.그랑플람 재단의 마틴 챌피가,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고.과거의 일이라고 했다. 하지만...
‘위대한 그랑플람’에 스카웃 된지 두 달이 조금 지난 어느 날, 하랑은 흥분에 젖은 발걸음을 내디뎠다.내내 조직도니 구역이니 뭐니 지루한 공부만 하는 나날에 지치던 차에 처음으로 임무, 라고 할까, 조금 다르지만 어쨌든 할 일을 받았던 것이다. 거창한 일은 아니고 포트레너드 디미스트 지역의 경계 순찰 정도였지만 어쨌든 그나마 조금 마피아 같은 일을 하게 되...
아침, 리가 일어나자마자 출근 거부 선언을 했다. 화장실에 다녀오자마자 출근 거부 선언을 하고는 이불 속에 콕 틀어박힌 리를 다시 한 번 깨워볼까 생각해 다가갔던 스티브는 흐릿하게 나는 비릿한 피 냄새에 아, 하고 깨달았다. 하긴, 요즘 원래는 잘 찾지도 않던 단 케이크나 초콜릿, 과자 같은 걸 입에 달고 살기는 했더랬다. 평소보다 스트레스도 심해보였고, ...
새벽 02시 저녁 약을 먹었다. 취객들이 내 옆에서 시끄럽게 떠든 이후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웠으며 현실 감각이 사라졌었다. 머릿속에는 휘몰아치듯 온갖 불안한 생각이 들었고, 구역질이 났다. 이게 공황장애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이었다. 정신 에너지를 모조리 쏟아부은 느낌이었다. 오전 11시 일어나 밥을 먹고 오후 12시 20분 오전 약을 먹었다. 오전 약을...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너 그 녀석과 사귀는 거 아니었어? 카자마 진이랑」아마 미쳤냔 소리부터 나오지 않은 것은 그 내용이 너무 어이가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절친한 친우인 스티브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을 줄은 생각도 못했던 화랑은 한참동안 아무 말도 없이 스티브를 바라보다가 스스로도 놀랄 만큼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누가 그래?」「응? 아니, 누가 이렇게 말한 건 아니지만.....
전신 프로필:: https://rkdcjf147.wixsite.com/jaewonhs/member09 ※다른 캐릭터가 등장, 테러한 로그가 많습니다. 혹시 불편하시다면 @jw9980j로 찾아와주시면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 알오버스AU / 다소 디스토피아적 분위기 브룬힐데(발키리) X 로키 여공남수 설정도 약간 있음 머리 위 경보음이 울린다. 오늘의 마지막 배출 예보인가? 아니, 어쩌면 하루가 홀딱 지나 첫 번째 배출 시간이 됐을지도 몰랐다. 어찌 돼도 상관없다. 지금 가장 짜증 나는 일은, 손에 쥐었던 술병이 완전히 비어버렸다는 사실이니까."이봐, 142! 한 탕 더 하...
언제나처럼 다정하게 웃고있나요?
[적적] 아카시 세이쥬로의 죽음에 대해.죽음의 순간이 그리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다.#1.숨막히는 저택에서 유일한 위안은 어머니뿐이어서, 나는 아프신 어머니를 붙들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하곤 했다. 주로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거나 무언가에 1등을 했다거나 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늘어놓으면 어머니는 많이 노력했구나, 잘했어. 하며 내 머리를...
*호쿠토가 안 나오는 토모호쿠 ***작은 토끼는 별나라 왕자님의 망토 자락을 잡았어요. 귀여운 토끼로구나, 왕자는 토끼를 안아 쓰다듬어줬어요. 어라, 작은 토끼는 평소에는 어리광을 피웠는데, 오늘따라 굉장히 뾰로통해 보여요. 왜 그런 걸까요? 별나라 왕자님은 알 수 없었어요. *** 점심을 먹고 난 뒤, 지루한 수업이라면 잠을 참을 수가 없었다. 오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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