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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미야 아츠무 x 키타 신스케 - 아무도 남아있지 않아 조용한 교실 속.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 소리만이 교실 속을 그득 채우고 있었다. 살살 불어오는 바람이 기분 좋게 그의 뺨을 스쳤다. 백발의 아름다운 머릿결이 바람을 따라 살랑였다. 오후의 따스한 햇빛이 그의 새하얀 머리칼을 비추고 있었다. 그리고... 감기 기운이 있어 보이는 그는 책상에 가만히 엎드려...
첫사랑의 히로인, 양혁 윤우주 호흡이 네모나다. 원고지 칸칸에 적히는 자음과 모음 우주만 한 너를 잉크로 빚는 일은 언제나 어렵다. 네 이름 첫 자음인 ㅂ을 적으면 별, 바람, 밤하늘, 봄비 같은 것들이 문장 위로 떠 다닌다. 무슨 말을 쓸까, 너는 무슨 단어가 필요할까, 내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낱말을 너에게 주겠다. 원고지에 나를 다 쓰겠다. 우표에 가...
운명의 장난인지 호들은 몇 안 되는 전투형 천사로 다시 태어났다. 거대한 2개의 헤일로와 날카로운 4쌍의 날개는 이미 태생부터가 대천사임을 알렸다. 때로는 거대한 낫으로 때로는 사슬낫으로 살아있는 존재를 반죽으로 만든다. 4쌍의 거대한 깃털이 감싸서 사라지는 육체와 피어나는 영혼은 영롱했다. 손 안에서 떠도는 정화된 영혼과 달리 남은 육체의 흔적은 검붉었다...
※공백미포함 4,644자. ※2021.10.23 작업 완료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스포일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작업한 것이라 서술 방식이나 흐름이 불친절합니다. 피어나는 마음 1. “들떴나? 카쿄인.” “무슨 말이야? 죠죠.” “내 이름을 부르면서까지 나와 같은 방을 쓰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
망상만 적는데도 지친다.... 이제 털어낼 내용은 없을듯? 헌터는 그리드 아일랜드편까지만 봐서 뒷 내용을 모른다-개미편의 잔인함이 악명높아서 못건드렸는데 이제는 건드릴 수 있으려나?? 노바라의 경우 노바라의 합류는 원작처럼 유우지 다음으로 합류-혼란이 가득한 상황에서 민간신앙이 만연한 곳인 만큼 오랜 세월에 거쳐 고인 저주가 사람을 해칠정도로 모이기 시작했...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조각글입니다. -큰세문대입니다 이세진에게 첫사랑을 떠올려보라 한다면 옆집에 어느날 이사왔던 형이 첫사랑이었다. 지금은 얼굴도 흐릿하지만 퍽 다정하고 온순하게 생긴 형으로 좀 친하게 지냈는데 어느날 여사님이 그 형이 결혼한다고 전해준걸로 그의 15살때의 첫사랑은 끝이 났다. 참으로 풋내나는 사랑이었기 때문에 이세진은 좋은 추억으로서 그를 빨리 잊을 수 있었...
전에 읽었던 글 제목이 기억이 안 나거나 심지어 주인공이 누군지도 헷갈려서 아예 못 찾은 글 있지 않으신가요... 예... 전 존나 많은데요... 우리 서로 공익을 위해 이 글 댓글에 찾는 나페스 적어두고 가면 서로 알려주기로 해요... 딱히 형식은 없고 찾고 싶은 글 기억 나는 것들 적어 두시면 저도 최대한 찾아드릴게요 오직 더보이즈 글만 적어주세요 이여...
세션카드는 김누카 님의 커미션입니다. 2차 가공 없이 플레이에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눈물 없이는 그를 생각할 수 없어요. 나는 그를 예술가로서 존경했을 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도 그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COC Cthulhu 7th Fanmade Scenario Written by 사약장인 개요 배포 세션카드는 김누카 님의 커미션입니다. 2차 ...
귀 팔랑거리며 뛰는 거 왜케 예쁜지 모를 일. 울 집 멈무들도 꼬까옷입고 산책 다녀옴 나도없는 항공점퍼 사줬음 데리고 올 때부터 단미는 돼있어서....ㅜㅜ 단이는 안 함 그거 너무 잔인한 과정이고 굳이 왜...? 라는 의문이 있기때문에. 그래서 토끼 귀처럼 접히는 거 너무 귀여움ㅜㅜ 내새끼ㅜㅜ
유정마을에 흘러들어온지 어느덧 8개월쯤 된것같다. 나의 독립은 빠르게 이루어졌다. 처음에 떠날 곳을 찾아보는 일 또한 너무나도 쉽게 해결되었으니까. 나의 가족들이 모르는 곳이고, 지금 살고있는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 그들이 내가 살고있는 곳이 어디인지, 나의 생사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찾아오지 않았음 해서. 그렇게 찾은 곳이 지금 이곳의 유정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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