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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카오레이 합작 참여💜주제 [바다]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공백 포함 9,856자 우연이였다, 그 사람을 만난 것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생애 모든 불운 온 것처럼 안 좋은 일이 갑자기 몰려오는 날이. 아침부터 형과 아버지에게 혼나고, 기분전환 겸 밖을 나왔더니 비가 와서 아끼던 옷이 홀딱 젖고, 자주 가던 가게에 가려고 했는데 가게가 닫았거나 호감이 ...
"말 좀 해보세요, 사람 뻘쭘하게‥." "저 지금 그 아저씨 때문에 억지로 나왔어요." "…예?" 승철은 자신의 질문에도 그저 멀뚱히 쳐다보기만 하는 여자가 이상하리라 만큼 이상하게 느껴졌다. 아니, 소개팅을 나왔으면 자기 이름 정도는 말해줄 수 있잖아? 이름을 말해주고 질문까지 해줬는데 대답이 없으니 뻘쭘함과 동시에 당혹스러웠다. 지금 24년 넘게 살아...
러시아 내 거대 무기밀매조직의 수장 유태오 최근 유태오의 오른팔이던 부하 하나가 위장한 인터폴 형사라는게 드러났다 사실을 알자마자 붙잡아 바로 지하에 가두어 놨다. 그동안 자길 속인것도 어이없고 속아 넘어간 스스로도 멍청하게 느껴진다. 그걸 어떻게 몰랐지 늦은밤까지 어떻게 하면 가장 고통스럽게 죽일수 있을까 고민하던 와중, 유태오 방문을 열고 들어온 여주였...
죽은 자는 돌아올 수 없다. 나는 그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도 그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나 또한 잃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 또한 잃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상실한 것들이 많았다. 그것들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것을 알면서도 나는 또 다시 잃었다. - W. 공자 C의 악몽 - 그것은 평소와 같은 꿈이었다. 어둠의 마왕에게서 돌아선 후...
내가 YG 엔터테이먼트를 처음 알게 된 건 11살때. 엄마가 보여준 투나잇 뮤비 덕분이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빅뱅, 와이지 패밀리에 딱히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빅뱅을 좋아하게 된 건 인생 처음으로 갔던 콘서트, 빅뱅 2012 빅쇼 때였다. 태어나서 처음 가 본 콘서트장은 어린 마음에 무섭기도 했고(당시 빂 언니들이 좀 무서웠음)큰 규모에...
“너 그 소식 들었어?” “무슨 소식?” “문헌정보학과 남신 걔 인문대 여신이랑 사귄다잖아.” “응? 진짜?” 정신이 멍해졌다. 동기들 사이에서 네 이름이 나오는데 생전 처음 들어보는 소식이었다. 들고 있던 스무디 빨대를 놓칠뻔 했다. 새로운 가쉽거리에 동기들은 서로 말을 나누기 바쁘다. 그 사이에서 나 혼자 생각에 잠겼다. 아 그래서 요즘 약속을 잘 지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전에 종이에 그렸던 만화 웹툰으로 다시 그려보기..! 심심할때마다 하나씩 그려보겠습니다..헤헤..
01. 이상한 관계의 반복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 돼. 미간은 절로 찌푸려졌다. 재윤은 양치하다가 거울에 비친 얼굴을 보고 홱 얼굴을 돌렸다. 몰골이 이게 맞나... 근래 잡념에 빠져 잠을 통 못 잤더니 다크서클이 내려앉았다. 입까지 닿을 기세인 다크서클 위로 클렌징폼을 덕지덕지 발라댔다. 세수하는 중에도 떠오르는 인성이 개최악이었다. 플라스틱컵에 ...
잠에서 깨자마자 승관은 눈도 뜨지 않은 채로 손을 뻗어 옆자리를 만졌다. 비어 있었다. 어디 갔어? 승관은 곧장 튕겨나듯이 일어나 침대 밖으로 발을 내딛다 뚝 멈추었다. 발 아래에, 한솔의 다리가 닿았다. 언제 내려갔지. 반쯤 엎드린 채 자고 있는 한솔을 내려다보던 승관이, 골이 난 표정을 하고서는 한솔의 다리를 밀어 몸을 돌려내며 옆으로 털썩 주저앉았다....
1999.7/12 "하..늦었다" 나는 온 힘을 다해 뛰어봤지만 학교 앞에 다 왔을 때 체력이 나를 도와주지 않았다.나는 그렇게 벌점을 먹고 기분이 퀭한 채로 반으로 들어갔다. 문을 열었을때 우리반은 젝스키스의 신곡으로 시끌벅적했고,나는 조용히 자리로가서 책을 피지 않은채로 엎드렸다 그때 내 어께를 친 사람은 정재현이였다. "야 넌 오늘도 지각이냐?"...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김정우는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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