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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어제 출근길에 재밌는 일이 있었다. 아침에 5분 늦게 나와 허둥지둥 걸어가던 중 저 멀리서 익숙한 차림새가 보였다. 긴가민가 하면서 보고 있자니 서서히 걸음이 느려졌다. 익숙한 옷을 입은 사람도 멀리서 똑같이 걸음을 늦추며 나를 자세히 보고 있었다. 항상 하나로 묶고 다니는 머리, 덩치가 두 배는 커지는 복실한 외투, 나와 같은 검은 슬랙스 바지. 같이 일...
당신의 말을 듣곤, 고개를 끄덕거려요. 지금 당장에서는, 정말 사랑하는 꽃님은 당신이었기에. 그렇기에 당신의 말이 맞았습니다. 사랑하는 꽃님, 애지중지하다못해 목숨과도, 목숨보다일수도 있겠지만, 소중한 당신이었기에. 농조로 받은 말과는 달리, 이 말은 꽤나 진심이었습니다. 정말 소중한 꽃님, 피어나있는것만으로도 찬란한 빛을 발하는 꽃님, 지금 이 순간이 아...
人間という仕事を与えられて どれくらいだ 인간으로 사는 일을 부여받은 지 얼마나 됐지相応しいだけの給料 貰った気は少しもしない 걸맞은 급료를 받아봤다는 느낌은 하나도 안 들어 いつの間にかの思い違い 「仕事ではない」 解っていた 어느 새 하게 된 착각인거지 「일이 아니야」 사실 알아それもどうやら手遅れ 仕事でしかなくなっていた 그것도 아무래도 손 쓰기 늦어버려서 꼭 일이어...
곧 빼빼로데이 예요!! 다짜고짜 본론 ( ´͈ ᵕ `͈ )◞♡ 애인 없어도 스티커는 그릴 수 있잖아요..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낸 친구입니당! 스스로 나름 만족 중 (*⌒∇⌒*) 저는 이렇게 '혼자' 마음으로 즐겼어요! 혼자도 외롭지 않아... ˙ ͜ʟ˙ 개인소장만⭐️ (상업적 이용🚫) 허가 없이 인쇄/2차가공/재공유🚫 원하시면 댓글/메세지로 미리 물어봐주...
아무도 안 물어봤지만 난 흉부가 기가 막히는 공이 좋다...
대충 타임슬립물 보고 싶었음 세자?... 고범진이랑 난데없이 조선에 떨어진 21세기 조윤재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죽을 때 저승사자는 생전에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을 하고 온다는데, 나는 그가 낯선 이의 얼굴을 하고 왔으면 좋겠다. 그이의 얼굴을 보면 이승으로 데리고 도망가고 싶어질지 몰라. 깜빡- 눈을 떴을 때 나는 내가 죽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죽음이란 너무도 허무하고 가벼웠다. 고질병처럼 시달리던 무릎 통증은 언제 그랬냐는 듯 조금도 느껴지지 않았다. 흐릿하던 세상...
준우 씨가 병원에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D병원 중환자실에 있다는 것이었다. 허둥지둥 옷을 어떻게 입고 무슨 정신으로 달려갔는지도 기억이 가물거렸다. 그는 지금 강단에 서서 열강을 할 사람인데 왜 갑자기 병원에 있다고 그것도 위독하다는 연락을 취했을까. 그와 가장 친한 친구가 전화를 걸어주었다. 가보는 것이 맞지 않냐고 했다. 그가 무슨 말을 평소에 했길래...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오메가 인권낮은세계관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시골 외곽에서 한 오메가가 알파 주인의 목을 물어뜯어 죽였다. 이것은 도시 중심까지 빠르게 소문이 날 정도로 엄청난 일이었다. 소문에 의하면 아직 21살밖에 되지 않은 오메가...
오늘도 산책을 나갔다. 그리고 또다시 길을 잃었다. 혼자만 길을 헤메는 밤에는 그 특유의 운치가 있다. 내 어깨에 내려앉은 빛나는 청룡이라던가, 내가 타고 있는 백호라던가, 내 앞에서 청사초롱을 들고 길을 안내하는 도깨비 같은.. "..응?" 나의 목소리에 순시간에 시선이 모여들었다. 그제서야 다급하게 눈을 감았다. 내 앞에, 검디검은. 저승사자가 있었다....
딱히 이겨먹을 생각 까지는 없었다. 심심해서 우연을 가장해 마주치곤 그냥 적당히 골려주려고 했을 뿐이지. 그러나 그는 성녀의 흥미를 끌기엔 너무나도 적합했고 따분한 신전에 갇힌, 비련의 공주님같은 그녀에겐 최고의 유희였으니 말이다. 본인은 이 점을 알까 모르겠다. 저리 성질 뻗쳐할 수록 에코의 흥미는 점점 커져가는데 말이다. 면전에 대고 불어낸 독한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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