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엥? 너 뭐냐?" "나 왜?" "니 원래 이 시간에 집에 계시지 않으셨어요?" "아 그냥 도서관 가서 책 좀 보려고. 예슬이가 뭐 가져다 달라고 하기도 했고." "뭐냐 너 문설이랑 사귀는 거 아니었냐?" "야야, 얘네 헤어진 지가 언젠데 그걸 아직까지 말하냐." "..." 아직도 너의 이름만 들으면 가슴이 뛴다. 그때 그 시절의 우리처럼. 넌 날 그리워하...
0. "4층 음악실에 새벽 1시가 되면 외계인이 나온데." 기현이 다니는 학교에 빠르게 퍼진 소문이었다. 새벽, 어둠이 드리워진 학교엔 귀신 혹은 유령과 관련된 심령현상이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심심치않게 들려왔다. 예를 들면 자습실만 불이 켜져있는 시간에 화장실 마지막 칸에 학교에서 자살한 전교 2등이 나온다던가, 교무실로 이어지는 중앙 계단과 복도 사이에 ...
세계가 이 지랄이 나는 데에 기여한 한 단체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세계가 혼란에 빠지기 직전, 전운이 감도는 것을 놓치지 않고 각국에 무기를 팔아먹었죠. 총, 칼, 폭탄, 대형 살상 무기, 생체 병기를 가리지 않고... 가장 주가 되는 것은 용병 양산업이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단체의 수장은 이 정도의 수익으로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은, 자신은, 고작 ...
주량이 소주 두잔인 형식이는 술보다 매운 게 좋아서 매운짬뽕을 외쳤다. 형아랑 데이트 할 때는 맨날 맛있긴 하지만 안 맵고 너무 이쁘지만 안 맵고 양이 쥐똥만하기도 하지만 안 매운 음식들만 먹는 지라 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었다. 게다가 형아가 안 놀아주니 더 먹고 싶었다. 이집이 끝장나게 맵거든 “크흐 이집이 맵긴 매워도 맛있어” 친구1 “야야야 넌 사이...
Curabitur a commodo velit, vestibulum fringilla tellus. Cras luctus nibh ut tellus ultricies vehicula. Vestibulum porta risus ac pulvinar ornare. Sed sit amet purus et dui dignissim dapibus sit amet i...
주중에는 집에 오자마자 침대에 드러눕는게 일상이 된 직장인 그 와중에 컴백 티저는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는데... 시티 티저 사진들 보고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예요 왜냐구? 왜냐면 너무 익숙한 거예요 내 운동코스가 왜 여기서 나와...ㅎㅅㅎ...ㅎㅎㅎ 흐린 눈으로 봐도 뒤에 63빌딩! 내가 여의도로 운동 갈때마다 한강따라서 걸어가는데 그 길이 보이잖아요...!...
힘들 평일에 지친 나날에주말은 어둠 속의 빛과 같다. 너와 함께 한 시간이 난 항상 주말이였다.
오늘까지 생쇼하면서 완성하고... ㅠ 저녁부터 다시 할수 있어요 ㅠㅠ 최대한 3시간안에 왼성하고. 안되먄 6시간안에 완성해서 좀 먼곳가서 제본해야하는대(그래봣자ㅜ걸어서 10분이냐 30분이냐 차이..) .... 어제 일도 거의 30분 늦어서... 그것도 써야하고 이제 곧 기념일이여서 그것도 글 써야하는 대 ㅠㅠㅠㅠ 쓰고싶은 거는 많은 대. 오늘자기 전에 시형...
리퀘..받았습니다 작년에 푼 썰이기도 합니다 루드릭을 많이 그리네 접접 루드비히 와일드 = 테드 파워즈 (가명)
夢中相尋 몹시 그리워서 꿈에서 서로를 찾음 꿈과 환상의 세계,매직랜드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내가 사귀던 사람이 있었나. 회전목마에 앉아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연인을 바라보며 문득 떠오른 생각이었다. 자신의 손에는 연인이 부탁했던 솜사탕이 들린 채였다. 이상하리만큼 눈부신 곳이었다. 세상에 이런 놀이공원이 있었던가. 마치 누군가의 상상...
1. 뭐지. 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눈을 뜬 시즈오는 옆에 누운 이자야를 바라보면서 생각했다. 이자야는 고개를 살짝 시즈오 쪽으로 기울인 채 잠들어 있었다. 긴 속눈썹이 눈꺼풀 아래에 어렴풋한 그늘을 만들었다. 이불 바깥으로 벗은 어깨에 난 잇자국이 드러났다. 이자야보다 먼저 깬 건 이번이 거의 처음이나 마찬가지였다. 이자야의 어깨 너머로 시계를 확인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