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필수 모듈 : Sequencer, Advanced Macro, Animated Spell Effects-Cartoon Animated Spell Effects-Cartoon 은 에셋 모듈이므로 활성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Sequencer 프로젝트 페이지에 예제로 적혀 있는 텔레포트 매크로의 응용입니다. 원본 매크로는 무조건 선택한 토큰을 오른쪽으로 4칸 이...
"아... 여기가 어디야."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떴을 땐 웬 처음 보는 낯선 장소가 나를 반기고 있었다. 본능적으로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나는 곧바로 누워 있는 몸을 일으키려 했으나, 마치 온 몸이 망치로 두들겨 맞은 것처럼 쑤시고 욱신거리는 탓에 곧바로 포기했다. 이 정도 수준의 근육통은 정말이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아니지, 근육통이 맞긴 한가? 마...
본 작품은 거친 언행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유현, 너 유현 아니야? 근데 이 남자 애들은 누구야? 친한 애들이야?”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사고 회로가 멈추면서 행동도 멈추었다. 중학교 3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김상철은 내 부모님이 집에 없는걸 어떻게 알았는지 가정교육 못 받고 자랐다고 놀려대기 바빴다. 소문이 퍼져나가 다른 애들도 나를 보면서 수군거리기...
... 당신의 말에 그는 그저 힘없는 말투로 답하였다. "그러게요. 당신은 그저 살아간 것 뿐인데. 인간이 태어남으로서, 그저 살아갔을 뿐인데... 저주는 가혹하기도 하죠. 당신에게 기생해 주변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최후에는 살고자 했던 당신을 죽음에 이르게 했으니까..." 그러나 당신의 죽음을 불러온 것은 자신이었기에, 마지막 문장의 말에 약하게 흔들림이...
오늘은 10월 30일. 할로윈은 내일이라 축제도 내일 열리는데, 오늘이라 착각하고 본모습 그대로 나타남. 내가 아직 다들 분장하고 다니지 않는데 왜 벌써 했냐고 물으니까, 당황하더니 이거 렌즈라고, 오늘 먼저 껴본 거라고, 뭐라뭐라 막 변명함. 그런데 누가봐도 렌즈 아니고, 평범한 인간 옆에 왜 나비가 날아다니냐고.. 그냥 막 웃더니 사실은 자기가 악마래....
모차르트, 살리에리, 모차르트, 살리에리. 이세진은 박문대를 사랑했다. 혹은 미워했다. 기뻐하는 얼굴로 미워하고 슬퍼하는 얼굴로 사랑했다. 그 모든 감정은 오로지 이세진 홀로 끌어안은 짐이었다. Salieri : Piano Concerto in B flat major : II Adagio 여름, 천장에 매달린 오래된 선풍기가 탈탈탈 돌아가며 책상에 놓인 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NEO TV TALK 9 리얼물 특성상 전개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 설정이 있을 수 있으나 창작일 뿐이므로 특정 회사나 인물들과 전혀 무관한 점 알려드립니다 86. 도영이 촬영 끝! 기걷시 불러줬구나 도영아 ㅠㅠㅠㅠㅠ 그린이 입틀막 하고서 티 안내려고 엄청 노력함 *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뺨을 스치는...
익준석형 reminisence - 회상 . 띵 - ' 이익준님에게서 이메일이 도착하였습니다. ' ' 야, 잘 지내냐? 밥은 잘 챙기고 있고? ' ' 응. 잘 지내고 있어? 애들은? ' ' 잘 지내고 있어. 거기 지금.. 저녁 11시 아냐? 자지. 왜 안 자... ' ' 잠이 오냐.. 언제 온다 했더라 ' ' 교수되면 갈 수도 있고, 그 전에 갈 수도 있고....
Non, rien de rien 아니, 그 무엇도 아무 것도. Non, je ne regrette rien 아니,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Car ma vie, car mes joies 왜냐하면 나의 삶, 나의 기쁨이 Aujourd'hui, ça commence avec toi 오늘, 그대와 함께 시작되니까요. -Edith Piaf, 《Non, je...
눈앞이 뜨끈하고 뻘겠다. 찌그러진 트럭. 모여드는 사람들. 산산조각이 난 꽃 상자에서 흩날리는 꽃잎. 사장님의 하얗게 질린 얼굴. 너와의 기억들이 깨진 유리 조각처럼 몸에 박혔다. 이게 주마등이라는 건가. 아니, 이건 내가 상상한 주마등처럼 잔잔하고 아름답지 못하다. 작열하듯 고통스럽다. 그래, 이것은 회고(回苦). 돌이킨 기억의 조각들이 너무 쓰다. 좀 ...
나와 같이 가게에 나가겠다는 너를 한사코 집안으로 밀어 넣었다. “아, 같이 가게 해줘 응?” “너 너무 못 잤어. 안돼. 오늘은 진짜 좀 자.” “방해 안 할게 진짜로. 비가 날마다 오는 것도 아닌데.” “방해하는 게 문제가 아니잖아. 그리고 지금 장마라 비가 날마다 오잖아요. 너 뭐 장마 내도록 잠 안 잘 거야?” “너 잘 때 나도 자.” “거짓말.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